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가 공개한 감시카메라 영상 속 용의자 2명. 이들은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라비(로비) 알칼릴의 탈옥을 도운 뒤 흰색 포드 에코노라인 밴을 타고 도주했다. 사진=RCMP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명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서 알칼릴 체포설…경찰 “확인 불가” 교도소 탈옥 및 탈옥 공모 혐의 3년 전, 울프팩이라는 조직범죄 단체...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경찰은 장난감 크기의 초소형 차량이 도로 위를 달리는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경찰이 핑크색 아동용 장난감 전동차를 운전하던 남성을 단속하고 있다. 사진=RCMP “차는 차다”… 경찰의 단속 이유 음주·무면허…두 차례 측정 모두 기준치 초과 90일 운전 금지 처분 출근길 분주한 도로 위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던 한 남성이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프린스조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금요일 오전 9시경 번화한 피프틴스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경찰은 이미...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주 원료인 엑소좀은 업계에서 “줄기세포를 넘어설 차세대 원료” 로 평가되며, 재생 에스테틱과 재생 의학 분야에서 떠오르는 뷰티 혁신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엑소좀, 줄기세포를 넘어 차세대 뷰티 혁신으로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다운타운에서 와인가게을 운영하는 존 클레리데스 대표는 기물 파손과 절도 피해로 매년 1만~1만5천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거리가 죽으면 도시도 죽는다. 지금 도심에서 바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도심 상권에서 거리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운 상인 4명 중 3명은 직원들이 범죄와 무질서로 인해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상인 4명 중...
용도 변경만으론 부족…“허가·규제 개선이 공급 열쇠”

용도 변경만으론 부족…“허가·규제 개선이 공급 열쇠”

켈로나 시는 재조정과 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멀티플렉스 주택 건설이 활발해졌다. 코퀴틀람은 허가 절차를 바꾸지 않아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진=DOUGLAS TODD 정부는 도심 인구 편중을 막기 위해 외곽 지역으로의 인구 확산을 위한 주택 정책을 이행 중이다. 이에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지역은 바로 켈로나로 조사됐다. 기존 단독주택 부지 내에 이제는 듀플렉스를 비롯해 트리플렉스 혹은 포플렉스 및 그 이상의 다세대 주택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코퀴틀람시 와...
메이플릿지 주택서 시신 발견…동거남, 유기 혐의로 체포

메이플릿지 주택서 시신 발견…동거남, 유기 혐의로 체포

경찰이 시신이 발견된 메이플 릿지 22897 윌리스 플레이스 주택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메이플 릿지에서 실종된 여성 제시카 커닝엄(43)의 행방을 쫓던 경찰이 지난 8월 26일 윌리스 플레이스 소재 주택에서 인간의 유해를 발견했다. 커닝엄은 지난 6월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7월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현재 시신 유기 혐의로 기소, 구금 경찰, “용의자 혐의점 대부분 부인” 이 여성은 이 주택에서 한 남자 친구와 함께 지난 1년간 거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