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20:08:25
바바라 도날드슨(84)은 파킨슨병을 앓고 있으며 장기요양원에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다. 2016년 2,381명…현재 7,212명으로 크게 증가 전문가 “고령화 속도, 시설 확충 속도 못 따라가” 장기 요양난, 병원· 응급실 과밀화로 이어져 한 시니어의 어려운 사연이 B.C.주의 장기 요양(long-term care) 시설 부족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전문가들은 고령 인구 증가 속도를 고려할 때, 현재의 시설 공급 속도로는 수년 내 심각한 수용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2025-08-07 13:08:49
키트맷에 살고 있는 브리트니 킹은 임신 36주째가 되면서 남편과 아이들과 떨어져 프린스 조지 한 호텔에 머물면서 출산을 준비 중이다. 사진=MOUNTAIN PEAKS PHOTOGRAPHY 산모들 의사 찾아야 하는 부담감 가중 수술 분만 산모들 큰 병원 찾아 다녀야 BC주 외곽 지역 병원 산부인과 의사 수 부족으로 해당 지역 거주 산모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키트맷 지역에 살고 있는 브리트니 킹은 임신 36주째가 되면서 남편과 아이들과 떨어져 프린스 조지 한 호텔에 머물면서...
2025-08-07 13:08:15
주말 시간 대에 밴쿠버 시내 주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 시간이 다음 날 새벽 2-4시까지로 연장 운행된다. 주점들은 새벽 4시까지, 그리고 식당들은 새벽 2시까지다. 밴쿠버시 주점 영업시간 연장에 찬반의견 분분 “더 오래 마실 수 있다” vs “치안 우려된다” 밴쿠버시는 최근 주말 시간 대에 시내 주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 시간을 다음 날 새벽 2-4시까지로 연장 운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주점들은 새벽 4시까지, 그리고 식당들은 새벽 2시까지다. BC주 주점협회의 보 첸은 “이번...
2025-08-06 14:08:54
야크 피크에서 암벽등반 중 고립된 두 등반자가 구조 헬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구조 작업은 야간 고공 호이스트 기술과 복수 구조팀 협력으로 진행됐다. 사진=NORTH SHORE RESCUE BC주 호프 북쪽에 위치한 야크 피크(Yak Peak) 절벽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두 사람이 고립됐다가, 헬기와 전문 구조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사고는 화요일 밤, 약 500m 높이의 수직 화강암 절벽에서 한 명이 추락해 머리 부상을 입고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서 발생했다. 두...
2025-08-06 14:08:25
BC주 교사 규제 기관은 최근 두 명의 교사에 대한 징계 내용을 공개했다. 한 명은 성추행 혐의로 교사 자격이 박탈됐고, 다른 한 명은 학생과의 부적절한 접촉으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성추행 혐의로 유죄…자격 취소 BC주에서 한 교사는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교사 자격을 박탈당했으며, 또 다른 교사는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 두 건은 BC주 교사 규제 기관(Teacher Regulation Branch)이 이번 주 공개한 ‘동의...
2025-08-06 13:08:51
리콜된 피스타치오 제품이 살모넬라균과 연관돼 전국적으로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관련 제품을 즉시 폐기하거나 반품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 피스타치오 제품과 관련된 살모넬라균 집단감염이 발생해 52명이 병에 걸렸고, 이 중 9명이 입원했다. BC주에서도 감염 사례가 3건 보고됐다. “리콜 제품 즉시 폐기하거나 반품해야” 실제 감염자 수는 더 많을 수도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이번 감염이 3월부터 7월 중순 사이 발생했으며, 퀘벡에서 39명, 온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