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건설업체 페더슨-그루펜 엔터프라이즈 CEO 레이 페더슨은 대부분의 직원이 임시 비자를 가진 외국인 노동자라고 말했다. “필요로 하는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은 하룻밤 사이에 사라지고 고객들도 모두 실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사업체들을 위협하고 있는 현 시점의 심각한 인력난 문제를 해결해 달라며 강력히 요구하고...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곰과 마주치면 곰에게 최대한 넓은 공간을 주고 절대 뛰어서는 안되며 평점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당분간 벨카라 공원에서 음식을 조리해 먹는 일은 힘들 전망이다. 최근 이곳에 흑곰들이 자주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 상 문제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포트 무디에 위치한 벨카라 공원은 하계 시즌에 수영이나...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RBC보고서는 주택시장이 새 추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RBC, “향후 2년간 주택가격 대체로 안정세” 전망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RBC 은행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이 지난 3년 중 주택 구매가 가장 쉬운 시기이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은 멀다고 지적한다. “지난 5분기 동안의 긍정적인 변화는 모든 지역과 시장부문에서 주택 구매자의 전망을 개선시켰다. 특히...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BC페리는 앞으로 배터리가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실은 견인차의 탑승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손상, 운행 불가능한 전기차도 탑승 금지 착륙정 통해 바지선으로 운반, 고비용 부담 BC 페리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견인 중인 트럭의 선박 탑승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캐나다교통부는 2014년부터 페리 내에서 손상되거나 결함 있는 차량 배터리는 차량과 별도로 분리하여 운송해야 한다는 규정을 시행해 왔다. 이 조치는 특히 BC주...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퐁텐 시의원에 따르면 리치먼드 시장 말콤 브로디가 37만9천 달러로 연봉 순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 웨스트민스터 다니엘 퐁텐 시의원은 지역 정치인들의 연봉에 상한선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일부 지역 정치인들은 BC 주 내각 장관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해 새 시장인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사진=LNG CANADA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캐나다는 미국이 아닌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을 상대로 LNG 수출의 길을 열게 됐다. 미국 아닌 아시아 태평양 국가를 상대로 캐나다LNG 수출 길 열어 LNG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