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를 돌아본다…역사적 소장가치 높은 앤틱 지도

1920년대를 돌아본다…역사적 소장가치 높은 앤틱 지도

일반 지도와는 달리 길이가 긴 이 지도는 보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둘둘 말아서 실린더와 같이 생긴 용기에 담겨져 있다. 이 지도에는 당시 그랜빌 스트리트 상의 모든 건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외관이 그려져 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에서 매클레오드 서점을 운영하는 돈 스튜어트는 길이가 11피트 정도 되는 오래된 지도 한 장을 갖고 있다. 이 지도는 밴쿠버시 그랜빌 스트리트의 1920년대 당시 화재 보험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도는 보험 및...
공공직원 오미크론 감염자 증가

공공직원 오미크론 감염자 증가

BC페리가 빠르게 확산하는 오미크론 코비드 19 변이종, 전세계적 선원부족, 혹독한 날씨, 독감 시즌으로 앞으로 몇 달간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문제가 섬간 항로에 가장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BC페리가 빠르게 확산하는 오미크론 코비드 19 변이종, 전세계적 선원부족, 혹독한 날씨, 독감 시즌으로 앞으로 몇 달간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문제가 섬간 항로에 가장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911 응급구조대 활동 지지부진

911 응급구조대 활동 지지부진

지난 주말,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는 총 70-120대의 앰뷸런스들이 인력부족으로 현장 출동을 하지 못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날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 소속 앰뷸런스 응급구조반들의 활동은 기대 수준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100여대 앰블런스 인력부족으로 서비스 중단 구조반 저임금으로 인력난 충원 어려워 지난 주, 911 응급전화 쇄도는 빗발치고 있지만 앰뷸런스들은 오히려 지정된 자리에 마냥 주차돼 있는 모습을...
리터 당 $1.85가 새로운 일상

리터 당 $1.85가 새로운 일상

캘거리 파크랜드사가 소유한 버나비의 정제소는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아일랜드의 휘발유 공급량 중 1/3을 공급한다. 파크랜드사는 지난달 23일 부터 강한 추위로 인해 며칠 간 가동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부터 메트로밴쿠버 운전자들은 리터 당 1.77 달러라는 기록적인 휘발유 가격에 놀라고 있다. 그러나 한 경제전문가는 곧 리터 당 1.85 달러까지 상승, 한 동안 이 가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aswizard.ca 운영자이며 어포더블에너지 협회장인 댄 맥티그는...
홈오너그란트, $1.975M 으로 확대감정평가액 급등에 맞춰

홈오너그란트, $1.975M 으로 확대감정평가액 급등에 맞춰

주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확대로 92%의 홈오너가 그란트를 적용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홈오너그란트는 주거주지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이다. BC주 홈오너그란트를 받을 수 있는 주택평가액이 인상된다. 지난 6일 주정부는 올해 홈오너그란트 적용가를 197만 5천 달러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확대로 92%의 홈오너가 그란트를 적용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홈오너그란트는 주거주지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이다. 메트로 밴쿠버, 프레이져...
먼디 공원 벌목에 코퀴틀람 주민들 분노

먼디 공원 벌목에 코퀴틀람 주민들 분노

이번 벌목 작업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수의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작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다. 코퀴틀람시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당 작업 활동은 공원이 아닌 시의 공공 작업장 부지안에서 행해지는 작업이므로 주민 공청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사진=JASON PAYNE 낸시 퍼니스 씨에게 코퀴틀람 소재 먼디 공원은 갈증을 해소해 주는 삶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장과 폐와 같은 활력소 역할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