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12:09:43
백신 카드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임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백신을 접종 받지 않은 주민들은 다른 주민들과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예전의 일상 활동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헨리 박사는 말했다. 사진=BC 주정부 오는 13일부터 BC주 12세 이상의 주민들은 비 응급 목적의 사업장이나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완료를 증명하는 카드를 제시해야 한다. 여기에는 스포츠 행사장, 나이트클럽, 레스토랑, 카지노 및 극장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2021-09-09 12:09:15
일부 주민들 사회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다는 우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주민 감염율 폭증세를 줄이기 위해 주정부가 곧 BC주 내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여부를 알게 해주는 백신 카드를 전 주민들을 상대로 13일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그러나, 이 카드가 주민들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또 주 내 많은 사업장의 업주들이 고객들을 상대로 사업장 출입을 놓고 백신 카드 검사에 참여할 것인지 갑론을박 중이다. 주민들은 음식점,...
2021-09-09 11:09:28
빅토리아 – BC 주는 COVID-19 예방접종 상태를 보여주는 디지털 또는 종이 문서인 BC 주 백신카드(BC Vaccine Card)를 출범시킨다. 2021 년 9 월 13 일 새로운 COVID-19 예방접종 요건 규칙이 발효되면, BC 주 백신카드를 소지한 예방접종자는 위험이 더 높은 사회적 및 레크리에이션 행사 또는 환경에서 예방접종 증명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시할 수 있다. 이는 예방접종를 증가시키는 한편, 그러한 환경 내의 사람들을 보호하고, 사업체들이 계속...
2021-09-09 11:09:54
빅토리아 – 비씨주민들은 정부가 기존 격차를 더 잘 식별하고 보다 포괄적이고 평등한 주를 만들기 위해 비씨주의 반인종주의 데이터 법안을 수립하는 데 조력하도록 권장받는다. 대중 협의는 원주민, 흑인 및 유색인종 (IBPOC) 커뮤니티의 요구와 경험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정부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라츠나 싱 의회 반인종주의 이니셔티브 정무 차관은 “조직적인 인종차별은 정부 정책 및 프로그램을 포함해 모든 곳에...
2021-09-08 14:09:54
9월중순경부터 면역환자, 장기요양소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한다. 장기요양시설에 백신이 전달되는 시기는 10월로 독감백신과 함께 접종될 수 있다고 31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가 밝혔다 면역환자, 장기요양소부터 UBC 하라시오 바흐 교수는 해외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신접종 4~6개월후에 2차 접종으로 발생한 효능이 평균 33% 감소한다고 말했다. 일반인보다 백신효능이 떨어지는 면역력 결핍환자, 이식환자, 특정 항암제 투여 환자가 특히 위험하다고...
2021-09-08 13:09:24
BC보건부가 방역수칙을 강화했지만 9월말까지 확진자수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31일 보니 핸리 박사와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이 날 발표된 예상표에 따르면 확진자와 입원자수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써리 3만7천8백 건, 아보츠포드 9천1백건, 버나비 8천3백건 順 10월 이전에 확진자와 입원자의 수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전체 연령대의 백신 평균 접종률이 80%를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된 수치도 백신접종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