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19:11:01
캐나다사기방지센터(CAFC)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고용시장이 흔들리자 일자리 사칭한 위조수표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들어 지난 9개월간 센터에 접수된 신고건은 1,400 건에 가깝고 피해액은 8백만 달러는 넘어 전년대비 두배에 달한다. 토론토 대학생 아이비 하치키스(22)는 지난해 12월 4학년 마지막 학기 학비를 벌기위해서 파트타임 일자리를 찾았다. 팀호튼과 맥도날드 지점을 포함해 여러곳에 이력서를 제출했다가 온라인 사기를 당한 피해자이다. 소비자 책임 vs 은행...
2021-11-25 19:11:29
캐나다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2020년 이 후 0.25%로 동결상태이지만 캐나다중앙은행은 팬데믹 규제가 완화되고 경제가 회복되면서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암시했다. 저금리 시대가 종료되기 전에 대출금리를 예약하기 위해서 캐네디언들이 서둘러 모기지 대출의 사전승인을 받고 있다. 부동산과 모기지 중개인들은 현재 금리로 사전승인을 받으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현장 모습을 전한다. 토론토를 포함 대도시 주택시장에서 부동산 가격하락의 조짐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40만명이...
2021-11-25 18:11:35
마침 연말연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홍수가 발생돼 상품 공급업자들 및 운송 담당 업체들은 그야말로 된서리를 맞고 있다. 가구에서부터 주류 및 소비자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들이 BC주 지역 곳곳의 창고마다 평소에는 가득 채워져 있었으나, 이번 대홍수로 철로 및 도로 등이 막혀 해당 창고들은 텅텅 비어가고 있다. 이에 소비자 구매활동에 이미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홍수로 철로,도로 막혀 창고들 ‘텅텅’ 기존 운송 기간 보다 이틀 더 소요 캐나다에서 가장 번잡한 항구인...
2021-11-25 18:11:14
캘거리에 본사를 둔 파크랜드의 버나비 정유소는 현재 “대기상태”로 송유관 또는 철도로 원유가 도착하지 마자 정유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RICHARD LAM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주유소 공급량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는 정유소의 원유가 바닥이 나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지난 주 발생한 홍수 피해로 트랜스마운틴 송유관이 폐쇄되면서 원유 공급이 중단됐다. 공정 일시중단…일부 주유소 제한급유 캘거리에 본사를 둔 파크랜드의 버나비 정유소는...
2021-11-25 00:11:44
BC주는 현재 유급 병가의 장애물이 무엇인지 규명하고, 새해부터 시행될 3일, 5일 또는 10일 유급 병가의 세가지 옵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주 전역의 노동자 및 고용주들과 협의했다. 내년도 1월 1일부터 BC주 근로자는 유급병가가 기준이 되며, 연간 5일 이상의 병가를 낼 수 있다. BC주는 병이 난 노동자를 위해 이러한 수준의 유급 휴가를 입법화하는 캐나다 최초의 주가 된다. 이 새로운 직장 보호책은 비상근 근로자를 포함하여 고용기준법(Employment...
2021-11-25 00:11:41
만으로 5세가 지난 어린이부터 백신 접종 대상자에 해당되며, 만 12세가 된 어린이들은 백신 접종을 맞은 후, 2차 접종부터는 성인용 백신을 접종 받게 된다. 다음주 29일부터 BC주 5-11세 연령층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일제히 시작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연령층의 자녀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한 백신 접종 등록이 요구된다.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등 의무백신 접종 어린이도 대상 만으로 5세가 지난 어린이부터 백신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