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요양사, 조리사 주정부 산하 근로자로 변경

사설 요양사, 조리사 주정부 산하 근로자로 변경

주정부는 주 내 사설 요양사 및 식품 조리사들을 상대로 단계적으로 근무지 소속 위치를 주정부 산하 공립 요양사 및 조리사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30일 애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여기에 해당하는 근로자 수는 약 4천여 명에 이른다.   근로자 대한 처우 개선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도 보다 질 좋은 서비스 제공  딕스 장관은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정부 관할 기관에서 보다 좋은 조건으로 근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딕스 장관은 이번 조치는...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1일 주민 1천여명이 밴쿠버 제너럴 병원앞에 모여 정부의 방역정책과 백신접종 등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들은 ‘건강의 자유를’ 외치면서 인근 도로를 점거해 엠블런스 통행을 방해 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보였다. 존 호건 주수상은 주 내 사업주들을 향해 백신 카드가 없는 고객들이 무력으로 가게 입장을 시도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도록 전했다. 존 호건 수상은 일단 백신 카드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으므로, 나이트 클럽이나 일반 접객업소 출입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가 백신...
어머니가 아들 총격…현장에서 사망

어머니가 아들 총격…현장에서 사망

포트 알버니에서 29 일 한 여성이 그녀의 아들을 총으로 저격해 사망한 사고로 구금되었다. 포트 알버니 RCMP는 총격 사건이 이 날 오후 6시경 18번가 31000 블록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RCMP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고 후 경찰은 현장을 봉쇄하고 관련자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  사만다 제시린 디트머(61) 씨는 총기 부주의 사용혐의로 이틑날인 30일 기소되었다....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은퇴한 골리 출신의 피트 피터스가 근래에 보기 드문 길이 11.5 피트에 무게가 890파운드나 되는 대형 철갑상어를 잡았다. 사진=Sturgeon Slayers 캐나다 남자 하키팀 리그에서 골리로 활동했던 피트 피터스가 지난 주, 프레이져 강에서 길이가 11.5 피트에 달하는 대형 철갑상어를 잡아 주변에 화제가 되고 있다.   프레이져강 에서 전 하키선수 피터스 포획   오래 전 하키 선수에서 은퇴한 그는 친구들과 함께 종종 낚시에 심취해 왔다. 그의 지인들 중 일부는 낚시...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규칙이 4학년 미만 학생들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에 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즉 킨더가튼에서부터 3학년생까지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서 제외되는데, 이들은 12세 미만으로 아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마저도 접종 받지 않은 상태다. 학부모 저학년 학생 제외에 불안감 교협 “교사 백신접종 의무화해야”...
세계 ‘안전한 도시’ 1위 코펜하겐, 2위 토론토

세계 ‘안전한 도시’ 1위 코펜하겐, 2위 토론토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3일 발간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 보고서에 따르면 코펜하겐은 100점 만점에 82.4점을 얻어 1위에, 이어 토론토가 82.2점으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100점 만점에 73.8점을 받아 25위에 올랐다.이 순위에서 서울은 2015년 24위로 데뷔해 2017년 14위, 2019년 8위 등 수직 상승하다가 올해 크게 하락 반전했다. EIU는 60개 도시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