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주 레스토랑 업계가 테라스 좌석 확대와 영업시간 연장을 통해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업계는 월드컵 기간 동안 매출이 최대 50%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 회복을 통한 ‘반전의 기회’로 보고 있다. 테라스 좌석 확대·영업시간 연장…인력난은 여전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 레스토랑 업계가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RCMP 인력 20명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다. 게리 아난다상가리 연방 공공안전부 장관은 28일 써리에서 열린 범죄 피해자 지원 예산 발표 행사에서 “현재 BC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갈 범죄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써리 지역을 중심으로 헬기 지원을 포함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난다 상가리...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포트 코퀴틀람의 한 소셜 하우징 주택에서 거주민의 반복적인 난동으로 경찰이 50회 이상 출동했으며, 이웃들은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하우징 거주민의 반복적인 소란 행위로 인해 이웃 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호소하고 있다. 문제가 된 주택은 BC 커뮤니티 리빙(Community Living B.C., CLBC)이 임대해 운영 중인...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새롭게 마련된 코퀴틀람 본점 100석 규모의 대형 컨퍼런스룸에서 새해 첫 금융 세미나로 진행된다. 한인신협은 1월초 밴쿠버에서 본사를 코퀴틀람점으로 이전했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주제로 한 특별 금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월 11일(수) 오전 11시 랭리지점과 2월 14일(토) 오전 11시 코퀴틀람 본점 대형...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두 자녀의 어머니인 세라 길룰리가 21일 빅토리아 주 의사당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길룰리는 의료 서비스 지연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서 말기 암 진단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BC주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사 세라 길룰리(40)는 최근...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 콘크리트 배수관 파열 위험 ‘집중 점검’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 콘크리트 배수관 파열 위험 ‘집중 점검’

지난해 12월 31일, 캘거리에서 발생한 상수도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손상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는 최근 18개월 사이 두 차례 파열된 캘거리와 유사한 구조의 콘크리트 배수관에 대해 모니터링 강화 조치에 나섰다. 캘거리 잇단 사고 여파…제설제 주요 부식 원인 1990년대 설치 관로 일부 재질 결함 우려 코퀴틀람시에 설치된 일부 콘크리트 배수관이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파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메트로 밴쿠버 당국이 관련 시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