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3 20:10:52
세입자의 평균 주거비 상승폭은 자가 소유자 보다 높았다. 지난 5년간 평균 임대료는 17.6% 상승, 2016년에 910달러였던 전국 평균 렌트비는 2021년, 1,070달러로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 센서스에 따르면 2021년 캐네디언의 자가 보유율은 66.5%로 2011년에 세워진 최고기록인 69%에서 감소했다. 또 2016년~2021년까지 집 값은 소득 상승률을 훨씬 앞지르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기간 중간가계소득은 18% 상승했지만 집값은 39.6% 상승했다....
2022-09-28 08:09:21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개스비는 최근 이미 북미주 최고치를 갱신한 바 있다. 26일, 토론토 및 캘거리 지역의 개스비는 리터당 1달러 49센트를 나타냈다. 사진=MIKE BELL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 가격이 지난 주 리터 당 2달러 34센트를 기록하면서 다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비는 토론토 비해 리터 당 평균 80센트가 높다. 평균 자동차 한 대 당 개스 완충비는 토론토 지역에 비해 40달러 정도가 더 많다. 토론토에 비해 리터 당 평균...
2022-09-22 22:09:29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고정모기지 선택자가 증가추세이다. 고정모기지대출(fixed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위해서 캐나다중앙은행이 금리를 더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는 뜻이다. 5년보다 2, 3년형 선택 증가 3월 43%, 5월 49%로 반등 “변동 하락시 높은 이자 물어야” 고정기간도 가장 인기있는 5년보다는...
2022-09-07 21:09:36
이번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3.25%로, 이는 2008년 4월 금융위기 당시 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캐나다는 현재 G7 국가 중 가장 높은 정책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7일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여 4년 연속으로 큰 폭으로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또 향후 추가인상을 예고 했다. 이번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3.25%로, 이는 2008년 4월 금융위기 당시 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캐나다는 현재 G7 국가 중 가장...
2022-08-30 08:08:28
이번 CFIB 조사에서는 50% 이상의 사업주들이 아직 프리팬데믹 매출로 회복되지 못했고, 이 중 75%가 아직 팬데믹 부채를 갚지 못했다고 답했다. 부채를 모두 상환한 사업주는 10%에 불과했다. 상공인 로비단체인 캐나다민간사업체연맹(CFIB)가 회원들의 사업회복 상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소 사업체의 파산위기는 정부의 공식 집계보다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 6명 중 1명 ‘폐업 ’고려 팬데믹의 손실을 회복할 준비가 된 중소 사업주들의...
2022-08-21 23:08:27
모기지 시장의 둔화는 중은의 금리인상때 마다 자체 기준금리를 신속히 인상해온 시중은행들과 중개인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행보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모기지 수요를 억제하기 시작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격적 금리인상 행보로 대출 수요 줄어 토론토 통합모기지플레너즈사의 데이브드 라록 사장에 따르면 “새로운 대출여건에 비추어볼 때 분명히 대출수요가 상당히 감소중인데 리파이낸싱과 신규대출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