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캘론 장관은 사니치시 딘 머독 시장과 함께 한 이 날 자리에서 주 내 10개 시에 6만여 가구가 새로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러나 해당 자치 시들은 주정부나 연방정부로부터의 재정 지원이 없이는 이같은 목표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입장이다.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 건설 “인구 층 밀집되고 있는 지역들...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레이트허브Ratehub.ca는 7월부터 8월까지 한 달 동안 밴쿠버에서 평균가격인 120만 달러의 주택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최저 연소득이 모기지 대출 금리의 상승으로 인해 246,100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10대 도시의 모기지 대출 능력을 조사하는 온라인 모기지...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단기간 BC주를 방문하거나 여행을 오는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단기성 월세 수익 활동이 주택 소유주에게는 더 큰 재정 소득을 얻게 해 준다. 그러나 일반 주민들은 고액의 단기성 월세 주택이 아닌 장기 주택 월세를 찾고 있다. 올 해 BC주의 단기 주택 월세 임대율이 최근 19%로 크게 상승됐다고 맥길 대학교의 한 관련 보고서가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BC주 내에서 공통적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정부 관련대책...
세컨더리 스위트 건축 시 4만 달러 지원…”주택난 해결 차원”

세컨더리 스위트 건축 시 4만 달러 지원…”주택난 해결 차원”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들이 세컨더리 스위트룸을 짓 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3년 계획 시범정책을 시행한다. BC주정부는 주택난 해결을 위해 저렴한 주택의 공급을 늘리는 새 정책의 일환으로 주택 소유주에게 보조 스위트Secondary suites를 지을 때 최대 4만 달러를 제공하는 ‘세컨더리 스위트 인센티브’ 시범 정책을 실시한다. 주정부, 5년간 시장가 이하로 임대해야 내년 봄부터 신청…3천명 지원 예상 18일 데이비드 이비 총리와 라비 칼론 주택부 장관이 발표한 이번 3년...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이사 고려중인 세입자라면…“움직이지 말라!”

rentals.ca 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평균 임대료가 월 2천117달러로 또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5월과 8월 사이에 임대료가 월평균 103달러 상승했다. 비록 상승 속도가 미미하게 떨어졌지만, 주거용 임대료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신규 입주자는 한 달에 2천117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8월 렌트비도 평균 호가 최고 경신 1년사이 9.6%↑…“매달 $100 올라” 전국 최대 임대매물 웹사이트 Rentals.ca와 부동산 컨설팅 및 데이터사...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 상한선 3.5%는 물가 인상률 보다는 낮지만 2023년의 2% 보다는 높아졌다. 주정부에 따르면 BC주의 12개월 월평균 인플레이션은 현재 5.6% 이다.   내년도 BC주 임대주들이 인상할 수 있는 최대 월세 인상폭이 3.5%로 책정되었다. 임대주 “물가인상률 보다 너무 낮아” 주정부, 건설사 임대주택 건설에 도움 높은 월세로 고전하는 임대인들에게는 안도가 되겠지만 높은 대출금리와 비용에 직면한 임대주에게는 여전히 낮은 수치이다. 11일 주정부는 월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