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예상 뛰어넘는 실적”

[6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예상 뛰어넘는 실적”

6월의 신규 등록매물은 주택, 타운홈, 아파트를 통합해 총 5천348건으로 2022년 동기간에 신규 등록된 5천278건보다 1.3% 증가했다. 6월의 10년 평균 신규등록 매물(5,518건) 보다는 3.1% 낮은 수치이다. 6월에도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올해부터 시작된 모든 주택유형의 기준가격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집을 찾아 나선 수요보다 살 수 있는 매물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성수기 앞두고 거래·가격 상승 콘도 거래량 메트로 밴쿠버의 10년 평균치 상회…전년대비...
[6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거래 증가에 매물이 수요 못 따라가”

[6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거래 증가에 매물이 수요 못 따라가”

지난 달 프레이져벨리 MLS에 신규 등록된 매물은 3천424건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2.8% 증가했고 올해 5월 대비 3.1% 감소했다. 현재 MLS의 총매물은 5천944건으로 5월 보다 6.9% 증가했고 작년 6월 보다는 8.2% 감소했다. 6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6월의 10년 평균치에 육박하면서 강한 거래활동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매물의 부족현상이 원인이다. 금리상승에도 거래 50% 증가 매물부족으로 가격상승세 지속 현재 MLS 총매물 5천 944건 이 지역의 MLS...
콘도 투자 감소세…“투자 대비 수익 하락”

콘도 투자 감소세…“투자 대비 수익 하락”

전문가들은 콘도에 대한 투자 감소는 분양콘도 개발을 감소시켜 공급부족난을 악화시키고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임대료를 더 올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메트로밴쿠버의 렌트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임대주택의 주요 공급처인 콘도 투자가 감소하는 현 추세가 임대주택 부족난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신규 콘도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임대 부동산에서 손실…‘사상 최초의 해’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의 시장가격 임대 아파트 중...
사우스 밴쿠버 지역, 밴쿠버시에서 발전 불균형 푸대접

사우스 밴쿠버 지역, 밴쿠버시에서 발전 불균형 푸대접

연구조사에 따르면 사우스밴쿠버의 주민들은 다른 지역과 동등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시 라고 모두 잘사는 동네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 밴쿠버South Vancouver 지역은 밴쿠버시에 속해 있고, 또한 울창한 숲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밴쿠버시의 다른 지역에 비해 유난히 발전이 느린 듯이 보인다. 교통, 의료, 교육, 공공시설 이용이 타 지역 주민에 비해 1/10 수준에도 못 미쳐 아동케어시설 이용하려면 버스 두...
1년, 3년 고정모기지 가장 인기 높다

1년, 3년 고정모기지 가장 인기 높다

주택 구매자와 모기지 갱신을 앞둔 대출자들은 금리방향을 주시하고 있다. 10년만에 가장 높은 금리시대에서는 대출기간도 중요한 고려대상 이다. 10년만에 가장 높은 대출금리 시대에 살게 된 대출자들과 예비 주택구매자들은 여러 대출기관의 금리를 비교하며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금융전문가들은 금리 만큼이나 대출기간도 중요한 고려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출자 ‘단기 모기지’ 선호…금리하락 기대 캐나다모기지 사만사 브룩스 CEO에 따르면 캐나다중앙은행이...
노스 밴쿠버 명물 주택 ‘우주선 집’, 매물로 나와

노스 밴쿠버 명물 주택 ‘우주선 집’, 매물로 나와

1950년대 유명 건축가 홀링스워스에 의해 설계된 작은 주택이 매매가 23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집은 대지 9,660 sq/ft 면적에 건평 1,363 sq/ft 이다. 사진=JASON PAYNE 노스 밴쿠버 서부 해안가에 자리 잡고 있는 1950-60년대 스타일의 작은 주택이 매물로 나와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주택은 매각된 뒤 낡은 시설로 인해 허물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건축가 프레드 홀링스워스의 작은 집 ‘날으는 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