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함께한 캐나다 150 Birthday! 다운타운서 화려한 퍼레이드 펼쳐… <사진 한인회>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 데이는 다양한 축하 행사가 많았다. 지난 2일 오후 5시, 다운타운 죠지 스트리트와 브로우톤 스트리트를 시작으로 한인단체 축하 퍼레이드가 있었다. 한국전통예술원(한창현 단장)의 사물놀이, 탈춤, K-POP 공연, 토니국 태권도시범단, SFU KISH, C3, HYPER, Charm 댄스팀 등 한인 150여명이 참석해 풍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