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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멋진 식사 Hart House Restaurant

특별한 날 멋진 식사 Hart House Restaurant

디어 레이크 공원 산책, 버나비 박물관 구경 까지 Hart House Restaurant (6664 Deer Lake Ave Burnaby)는 Deer Lake 공원 바로 옆, 버나비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근처에 레스토랑이다.아름다운 정원, 탁 트인 호수 전망, 고급스러운 파티오 완벽한...

아날로그 감성의 모카포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6 ​ 오래된 단골 고객 중에 ‘레드 라벨’ 블렌드를 정말 좋아해 주시는 분이...

시집 떨어진 꽃잎들

캐나다밴쿠버문학가협회의 김태영 시인이 시를 쓰고 윤태영씨가 삽화를 그린 시집이다. 요즘은 소설도 판매가 잘 안되는...

여름 여행에서 용이한 핸드프레소의 종류

얼마 전 비도 와주고 더위도 휴가가 필요 했는지 기온도 선선한 한 주도 있었다. 알버타 주에 제스퍼 국립공원의 산불 소식에 안타까웠는데 그 쪽에도 도움이 됐기를 바래본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은 타이밍이 아닐 때 켈로나로 휴가를 떠나서 약간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비가 필요 했기에 재빠르게 수긍을 하게 되었다.

한 여름의 정원 문학회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는 이맘때쯤 정원문학회 또는 호수문학회의 이름을 붙여 야유회를 갖는다. 올해는 삼십 여명의 문우들이 그 배우자와 자녀들을 동반하여 랭리...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커피 이야기] 6회 축구는 내가 커피 못지않게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다. 사실 축구를 하는 것을 더 좋아했고 경기를 보는 건 국가 대항전 외에는 관심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커피 이야기] 5회 지난주에는 출장차 토론토에 다녀왔는데 퀘벡에서 친구를 만날 기회가 있어서 이런 저런...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

[커피 이야기] 3회 오늘도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또 다시 지루한 커피 이야기를 가지고 왔다. 혹시나 이 컬럼이 은근히 기다려졌다면 오히려...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2회 정말로 화창했던 여름이 갔고 밴쿠버에도 가을이 왔다. 아쉬운건 앞으로 해가 짧고 비가 많이 올거라는 것이고 그나마 좋은건 가을에 마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