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 가이블랙
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나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이며 서 있었다. ‘오늘은 과연 어디까지 걸을 수 있을까.’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는 내내 그 생각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햇볕에 바랜 길이 시골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동안, 아름다운 풍경들이 나를 맞아...
“자유와 평온 공존하는 동양의 문화와 예술 표현”
제 27회 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 성료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제 27회 ‘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가...
드립커피의 원두 종류 선택 추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1 한국 분들이라면 날씨가 쌀쌀해지고 11월이 접어들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것...
휘슬러 가는 길 스쿼미시의 Fergie’s Café 가 봤어?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 밴쿠버에서 2시간 안의 스쿼미시(Squamish)는 가는 길의 절벽과 강 그리고...
드립 커피에 대해 알고 싶다
커피 이야기 50 며칠전에 전화 한통을 받았다.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연락처가 늘 노출되어 있기에 여러 광고나 때로는...
여유로운 추출의 대표 드립커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9 내가 생각하는 커피의 매력 중의 하나는 한 가지의 재료 (커피)를 가지고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추출 그리고 끊임없이...
에어로프레스(Aeropress)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8 예전에는 출근을 일찍하는 직원이 커피메이커에 커피를 넣고 진하게 한 주전자를 내려 놓는 게 흔한 일상이었다면 요즘은 각자...
귀와 보청기의 중요성 알아봅시다
무궁화여성회 건강 워크숍 9월 21일 앤블리센터 밴쿠버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제10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워크숍을 9월 21일 오전 10시 앤블리...
“이주”에 대한 예술적 고찰
‘2024-2025 한-캐 상호문화교류의 해’ 계기 진희웅, 박정후 작가 2인전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김성열)은 9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스키장과 썰매장으로 나들이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