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공원  연결  버나비 시 남북을 도보와 자전거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첫 전용 육교가 개통되며 시민 이동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버나비시는 27일, 하이웨이 1을 가로지르는 보행자·자전거 전용 육교를...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BC주...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