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테라스 좌석 확대·영업시간 연장…인력난은 여전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 레스토랑 업계가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밴쿠버시는 4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테라스 시즌을 운영하며, 레스토랑과 카페 등 외식업체들의 야외 영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올해부터...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맞닿는 모습을 처음으로 고해상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으며, 하이다 과이 남단에서 알래스카 남동부까지 이어지는 퀸샬럿(Queen Charlotte) 판 경계에 ‘유아기’ 단계의 섭입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300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50헥타르에서 시작해 불과 3 시간 만에 630헥타르로 급속 확산됐다. BC 산불청은 화재가 격렬한 양상을 보인다며, 포트 알버니와 뱀필드를 잇는 뱀필드 메인 로드를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