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 적용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주요 기관의 지도 화면에도 아메리카호라는 명칭이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타리오주 전력청(Hydro...
메트로 밴쿠버 경찰 ‘쩐의 전쟁’에 시민 혈세 샌다
써리시, 사이닝 보너스 3만 달러로 인상 "돌려 막기 식 경쟁, 치안 강화엔 의문"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 조직 간...
‘늑대와 함께 춤을’ 출연 배우 종신형…BC성폭행 사건도 진행 중
피해자 대부분 원주민 여성과 미성년자 BC주 피해자 17세 때 성폭행 당해 1990년 아카데미 수상작 ‘늑대와 함께...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전…“현지 장갑차 생산” 파격 제안
“무기 도입 넘어 기술 이전, 일자리 창출”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천무, 등 생산 한국기업 한화그룹이 캐나다의...
하버 에어 관광기 충돌 사고 피해자,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
2년전 생존자 항만 당국도 제소 “제트 연료· 바닷물 삼켜 후유증” 2년 전 밴쿠버 하버에서 발생한 수상비행기와 보트 충돌...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공원 연결 버나비 시 남북을 도보와...
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시의회, 예산 우선순위 논란 확산 공원위원회 승인, 일시 추후 공개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예산 지출 우선순위를 둘러싼 비판 속에서도 잉글리쉬베이에서의 단발성 여름 불꽃놀이...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를...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대상으로...
은퇴 여성, 사흘 만에 40만 달러 날려…“은행도 믿을 수 없다”
“AI 활용 사기, 더 정교하고 탐지 어려워져” 경찰에 따르면, 이 은퇴 여성은 사기범들로부터 “계좌가 해킹됐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여러 차례...
입주 일주일 앞두고 ‘68% 폭등’…밴쿠버 코압, 신규 입주자 충격
애쉴리 마 주택 코압에 신청했던 한 주민은 지난 10월 월 1,445.90달러 조건으로 입주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입주를 불과 며칠 앞두고 코압 측으로부터...
캐나다, 10월에 예상밖의 6만7천 개 일자리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만~3만 개 수준의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지만, 실제 수치는...
“수돗물서 곰팡이 맛?”…당국, 불만 확산에도 “마셔도 안전”
10월 들어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 주민들이 수돗물에서 곰팡이· 흙냄새· 조류 같은 맛이 난다고 호소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몇 주간 소셜미디어를...
“첫 2회 병가엔 증명서 불필요”…BC주, 병결 규정 대폭 완화
BC 주정부는 12일, 근로자가 병가로 결근할 때 고용주가 요구할 수 있는 병결 증명서(의사소견서) 조건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병가 증명서 기준...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전기차 충전소 크게 부족…콘도·임대 대단지에 큰 장애
스트라타 절반 ‘충전 불만’ 호소 “단독주택은 3% 불만 vs 콘도는 50%” 메트로 밴쿠버의 수많은 콘도나 아파트 건물에 사는 주민이라면 전기차를 소유하지...
국제유학생 쿼터 65% 축소…B.C. 대학재정 ‘직격탄’
연방정부가 2026년 국제유학생 유학허가 발급 규모를 437,000건에서 155,000건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B.C. 주 대학 및 컬리지들이 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