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RCMP 인력 20명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다. 게리 아난다상가리 연방 공공안전부 장관은 28일 써리에서 열린 범죄 피해자 지원 예산 발표 행사에서 “현재...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오전...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자리에서 사라질...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주택 소유주 대상…약 875달러↑ 팬데믹 동안 지출된 재정 확보키 위해 상하수도 시설 개선 및 운영에 지출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BC주 출산율 사상 최저치 기록…저출산 국가 반열에
캐나다 여성 한 명당 출산율 1.26% 주거비, 생활비 상승이 주 원인 저소득 젊은층 자녀 낳기 거의 포기 캐나다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 해 BC주의...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기존 단독주택들 다세대 주택으로 변모 구옥 증축, 보수공사로 가구수 크게 증가 보수공사 후 자녀세대 등3대가 함께 거주 인구 집중(고밀도)화 현상으로 기존의...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큰 타격” 이라고 말했다. 현재 약...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나다 달러...
BC하이드로, ‘전기 고속도로’ 완료…충전소 확대
BC주 포트 넬슨에 위치한 달렉스 오토 서비스를 운영하는 토드 페니는 약 6년 전 전기 자동차EV를 충전할 방법을 찾고 있던 운전자로부터 처음전화를 받았다....
아내 살인범 결백주장에 법원30년만에 DNA 재검 허용
1994년, 리치몬드에 살고 있던 완다 마틴(당시 20세)은 남편인 웨이드 스키핑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스키핑톤은 당시 2급 살인 혐의를 받고 구속돼...
밴쿠버시 폭력범죄 ‘주춤’…팬데믹 이전 보다는 높아
올 해 상반기 밴쿠버시의 범죄 발생율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7% 정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시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