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밴쿠버 경찰, 자율 비행 '최초 대응 드론' 도입 시민단체 "감시사회 우려" 제기  밴쿠버 경찰청(VPD)이 사건 현장에 스스로 출동할 수 있는 자율 비행 드론을 도입하면서 치안 강화와 사생활 보호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그동안 조종사가 원격으로 조종하는 드론을 수색과 범죄 현장 조사 등에 활용해...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열기로...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