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new

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new

법원, 9,500달러 보석금 책정…남편 “곧 재회 기대” 미국 텍사스 이민시설에 구금됐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성과 딸이 보석 허가를 받아 석방될 전망이다. 펜틱턴 출신 타니아 워너와 7세 딸 아일라는 지난 3월 14일 텍사스 사리타(Sarita) 국경 검문소에서 미 당국에 의해 구금된 뒤 2주 넘게 이민시설에 머물러...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