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안전자산’ 재조명 국제 금값이 급등하자, 집에 보관해둔 금반지· 금목걸이· 금화 등을 현금으로 바꾸려는 주민들이 몰리며 지역 금 매입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