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견해차로 당을 떠난 의원은 총 5명으로 늘어났다. SFU 대학교의 정치학자 해미시 텔포드 교수는 BC 보수당처럼 정당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은 본 적이 없다고...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장애인 지원 비영리 ‘쿠리코’, 보조금 중단에 폐쇄 위기
연간 120만 달러 보조금 3월부로 종료 재정지출을 줄이려는 주정부 시도 영향 BC주에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법안을...
밴쿠버 아쿠아리움 ‘해저 터널’ 추진…스탠리 파크서 바닷속 산책
BC주 해양생물 360도 전방위에서 관찰 해저터널 이미 주요 아쿠아리움의 상징 시설 밴쿠버의 대표 명소인 밴쿠버 아쿠아리움이 대대적인 재단장에 나선다. 핵심은 관람객이...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브랜드의 신형...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살고 싶다”…노스밴쿠버 등산객, 절벽에서 극적 구조
노스 밴쿠버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에서 한 등산객이 절벽에 고립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스마트 워치 불빛으로...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경제적 부담 가중 “생계 및 학업 생활...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맞아 가족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초대형...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군은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중이다. 사고는 오후 8시경 확콤...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시대로 추정되는 반지와 메달이 발견돼...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