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밴쿠버에서 노숙인 인구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한 가운데, 여성과 원주민, 흑인 등 취약계층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인 보고서에 따르면, 시내 노숙인...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