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원주민에게 대규모 주유지를 비밀리에 넘기고 있다는 야당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커리린 핀레이 신임 대표가 이끄는 BC 보수당은 이번 주 주정부가 원주민들과 비공개 합의를 통해 ‘대규모 토지 양도’ 를...
건설업계, 주택시장 활성화 위해 ‘취득세 환급 확대’ 촉구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으로 대상 확대 요구 BC주 건설 개발업계가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생애 첫 구매자뿐 아니라 교체...
부활절 앞두고 BC 페리 운항 차질…스케줄 전면 조정
‘기계 결함’ 재발에 이용객 불편 확산 “예약 취소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BC 페리 운항에 차질이...
캐나다 달러, 3월 가파른 약세… 1달러당 1.40선 근접
안전자산 선호·금리 격차 확대 영향 캐나다 달러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40캐나다 달러선에...
“얼굴로 찍는다”…트랜스링크, ‘컴퍼스 안경’ 공개
차세대 결제 ‘탭-위드-페이스’ 도입 트랜스링크가 새로운 웨어러블 요금 결제 수단인 ‘컴퍼스 안경(Compass...
“회계·보안 서비스도 과세”…PST 확대에 기업들 반발 확산
회계부터 건축 설계까지…“안 오르는 게 없다” BC 주정부가 회계·보안 등 일부 전문 서비스에까지 주판매세(PST)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 경제계에 파장이...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법원, 9,500달러 보석금 책정…남편 “곧 재회 기대” 미국 텍사스 이민시설에 구금됐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성과 딸이 보석 허가를 받아 석방될 전망이다. 펜틱턴 출신...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1만5,000박 규모, “이례적 상황” “객실 풀려도 가격 하락은 제한적”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지역 호텔 객실 수천 개가 일반 예약으로 다시...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초등학교(Senator Reid...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브레너 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