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노동시장의 한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미국발 관세 폭탄과 무역 불확실성이라는 악재 속에 캐나다의 4월 실업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8일...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