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스트리트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인근의 소형 상가에 위치한 '카나디안 코인 론드리'를 방문했다. 카이저 씨는 오크 스트리트와 웨스트 15번가 교차로에 위치한...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공립학교, 국제 학생 등록 급감…”캡 영향”
밴쿠버·써리 눈에 띄게 줄어, 재정 타격 우려 한국, 중국, 베트남 학생 감소세 뚜렷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두...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위기에...
밴쿠버, MLB 유치 시동…“빅리그 입성 도전”
심 시장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MLB 향후 32개 팀으로 확장 고려 밴쿠버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밴쿠버 시장이 MLB 확장...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도심...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대응 물 사용량 전면 계량화 검토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수도 계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매장이 자리 잡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비 위기를 해결하려면...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다. “차에서 나와, 손...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메트로밴쿠버가 12일 발표한 최신...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전역 36개 사업장 1만여 명 동참...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Practitioner·NP) 양성과정 정원을 65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