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78세 엘리자베스 데이비스​의 가족들이 데이비스가 로열 컬럼비아 병원에서 퇴원한 뒤 가족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노숙자 쉼터로 보내졌다며 병원 측에 경위에...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BC페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유류세(Excise...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