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카니 총리는  27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서둘러 합의를 맺은 많은 국가가 결국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BC주 일부 물리치료사들은 ICBC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보험 가입 주민들의 신상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환자 치료비 청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주정부에 활동 지원금 증액을 요청했다....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