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던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가 사고 발생 약 6주 만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워터파크 측은 사고 발생 40여 일 만인 지난 7월 29일부터 일부...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지역 복구 지연 추가 강우 예보…접근 자제 요청...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레이철...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