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현장에 ‘AI 서기’ 도입…의사 행정 부담 줄인다
환자 차트 작성 업무, 인공지능이 대신 의사와 환자의 대화 자동으로 요약·기록 의사 1인당 평균 사용 횟수 약 270회 달해 개인정보 보호와 기록 정확성 우려도 제기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서기(scribe)’ 시스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환자 진료 기록과 차트 작성 업무를 AI가...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미국 해안경비대 쇄빙선에 ‘시스팬 디자인’ 채택
142억 달러 규모 쇄빙선 사업 노스 밴쿠버 조선 기술 적용 미국 해안경비대가 신규 쇄빙선 건설을 위해 캐나다 해양·조선...
이비 주수상, 무역 협력 확대 위해 인도 방문
대미 무역 전쟁 돌파구 모색 최대 200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데이빗 이비 주수상이 인도와의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12일 인도로 출국한다. BC주정부는 지난...
2026년 B.C. 경제 전망 ‘암울’…성장률 1.6%에 그칠 듯
2026년을 맞은 BC주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부담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구축, 대홍수 시에도 운영 미 관세압박,...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신대륙으로 건너와 미국 건국 초기에...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이 욕실 바로 인근에 신입생 기숙사...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Services Society...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2007년 4월 29일, BC주 미션에서 살고 있던 제프리 서텔(당시 17세)이 미국 워싱톤주에서 2008년 발견된 사체 잔존물의 동일 인물인 것으로 인체...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온타리오 주가 보복관세로 미국 3개 주로 수출하는 전기에 25% 할증료를 부과하자 미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