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주택 수백 채 소실…폭발적 확산에 피해 눈덩이 BC주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번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C산불방재청(BCWS)은 오카나간 호수 일대에서 진화 작업이 한창이라며, 레저를 즐기는 주민들에게 소방 항공기의 진화 작업...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75m 구간 토사 뒤덮여,주민 8명 긴급 구조 이례적 규모의 산사태, 원인 규명 주력 최근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밝혀져 압류당한 사건과 관련, 언론 보도 이후...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의무화 미국 주요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13일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미국 ‘소액 면세 한도’ 변경…캐나다 소상공인들 직격탄
아만다 카프카 씨는 밴쿠버시 소재 '더 크래프티 재컬롭The Crafty Jackalope'라는 소규모 핸드 메이드 제품들을 직접 제작해 상품들을 주문...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미국 국경 검문소에...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1892년부터 자리를 잡고 담배를...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