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이상함을 느꼈다. 스탠리파크 인근 조지아 스트리트 보행자용 고가도로 아래에서 오랫동안 생활해 온 노숙인 남성, 주민들이 ‘톰(Tom)’이라 불러온 인물이었다. 주민 마이크 피어슨은 “뭔가 잘못됐다는 걸...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로블로우Loblow사의 견과류(호두) 배송품들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이 18개월 전에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