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배를 타느니 차라리 헤엄쳐 건너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소녀. 당시에는 엉뚱한 상상처럼 들렸던 그 꿈이 수십 년이 지나 현실이 됐다....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더 싼 곳으로 이사?”…캐나다 생활비 현실은
주택· 식료품· 세금· 공과금 등 다양한 요소가 ‘생활비’ 결정 캐나다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단순한...
월드컵 앞두고 채용 확대…관련 업계 인력 수요 증가
경험보다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 우선 서비스 업종 여전히 추가 인력 모집 올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관련 산업 전반에서 인력 채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대회...
“조기 예약 vs 관망”…고물가 속 여행 전략 바꾸는 캐나다인들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목적지나 유연한 일정 등 전략적인 선택에 집중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여행객들의 예약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주정부, 웨스트밴쿠버 ‘주택 공급 지연’ 질책…개발에 직접 개입
마린 드라이브 고밀도 개발 강행 커뮤니티 계획 일부 강제 통과 처음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목표를 둘러싸고 웨스트밴쿠버 자치구와 이어온 갈등 끝에, 지역 개발 계획에...
시의원 “투기 억제 위해 빈집세 확대 필요”
폴스크릭 북동부 미 판매 주택, 빈집세 적용 대상 오를 듯 밴쿠버 시의회가 빈집세(vacancy tax)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OPE...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교도소 안에서 열린 문? 미스터리 남긴 알칼릴 탈출”
2022년 ‘울프팩’ 조직원 로비 알칼릴(Robby Alkhalil)의 극적인 교도소 탈옥 사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세 남성 중 두 명이 10일 밴쿠버...
반려견 구하려다 절벽 추락…하이커 중상
스쿼미시 트레일서 18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스쿼미시의 트라이쿠니 피크(Tricouni Peak) 트레일에서 한 여성 하이커가 반려견을 구하려다...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한낮에도 거리낌 없이 매장에 들어가 고가...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