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봄맞이 창고 청소? 한타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말라붙은 설치류 배설물 입자가 호흡기로 들어올 때 감염될 수 있어 주의 필요 본격적인 봄맞이 청소에 나선 가운데, 공중보건 당국은 쥐 등 설치류가 옮기는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전문가들은 이 달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한타바이러스 발생 사건 이후 우려가 커짐에 따라, 창고나 별장,...
나나이모, BC주 삶의 질 1위 도시…밴쿠버는 글로벌 83위
BC주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나이모가 선정됐다. 생활비 및 도시 비교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발표한...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차량의 재고 증가율은 37%에 이르고...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거목들이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연방...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스탠리 공원 등지에서 조금씩 모습을...
싸이프러스 스키장서 한 남성 극적으로 구조
17일밤, 노스 밴쿠버 싸이프러스 스키장 구조팀에 조난 신고가 답지 됐다. 자신이 길을 잃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감지한 한 남성은 911이 아니라 스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