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주택 수백 채 소실…폭발적 확산에 피해 눈덩이 BC주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번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C산불방재청(BCWS)은 오카나간 호수 일대에서 진화 작업이 한창이라며, 레저를 즐기는 주민들에게 소방 항공기의 진화 작업...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