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