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면허(Possession...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운전자들의 일상에 큰 변화는 없지만, 많은 운전자들은 공공 충전소 확대와 인프라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년 FIFA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다면, 10일 아침부터 시작되는 티켓 예매 기회를 노려야 한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열리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매는 단순한 구매 절차가 아니라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제는 물이 금이 되는 물 전쟁...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야생 전문가 “개발지역이 야생동물 서식지” 주민 대면 횟수 늘어나…쿠거 경계령 발령 밴쿠버 아일랜드에 800~1100마리 서식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도심으로의...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임대 주민 월 147달러 절감 “해당 정책이 이제는 안정적” 맥길 대학교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이 정부의 주택 단기 체류 임대...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일부 모기지 규정의 완화를 발표했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타격을 입힌 주요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