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사람들이 원하는 농산물을 사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줄이 워낙 길게 늘어서다 보니 손님들이 가판대 사이를 둘러보며 쇼핑하기가 벅찰 지경이다. 신선한 가지나 싱싱한...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카니, 연방 유류세 한시 면제…휘발유 10센트 인하
휘발유 가격 리터당 10센트, 경유 리터당 4센트 각각 인하 마크 카니 총리가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 조치로...
미션 응급실 야간 폐쇄 5월까지 연장…“역대 최장 의료 공백”
주민 우려 심화, 야간 환자 인근 타 시 병원으로 발길 미션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야간 운영 중단이 당초 예상보다...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위협 혐의 항공편 지연…법원 출석 예정...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적설량 ‘이례적 양극화’…메트로 밴쿠버 최저·내륙 일부 최고
인구 밀집 지역, 낮은 적설량 따뜻한 기온과 '대기의 강'이 원인 BC주 전역에서 적설량이 지역별로 극단적인 격차를 보이며 ‘매우 이례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캐나다 달러, 외환보유고서 ‘급격 이탈’…글로벌 위상 약화 신호
위상 약화 배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성 ▲캐나다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등 지목 국제 금융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루니)의 입지가 빠르게 흔들리고...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검찰은 지난 15일(월)...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Homes)’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