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놓였으나, 연방법원 판결로 다시 한번 심리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됐다.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mmigration, Refugees and...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나무 가지들을 마구 잘라 버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