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주택담보대출 보증 함부로 서명했다간…”
부모가 대신 갚는다?…자녀 모기지 보증 '빨간불' 첫 주택 구매자 부모 공동서명 20년 새 4%→11% 전문가 "자녀 연체 땐 부모도 전액 상환 책임" 캐나다중앙은행 분석에 따르면 생애 첫 주택 구매자의 모기지 가운데 부모가 공동 서명한 비율은 2004년 약 4%에서 2025년 약 11%로 거의 세 배 가까이...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밴쿠버 국제공항, 북미 ‘최고의 공항’ 으로 선정
인천공항 세계 2위, 세계 5대 공항 모두 동아시아에 2026년,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영국의 항공업계 컨설팅 회사인 스카이트랙스에서 3월 18일 발표한...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휘발유 ℓ당 2달러 시대…운전자 지갑 부담 커진다
공급 불안에 유가 상승 지속, “단기 해결 어려워” 휘발유 값 상승 압박, 주유비 절약 전략 필요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SFU 교수 살해 사건…용의자 2명 살인 혐의 기소
이란 정권 비판 활동가, 버나비서 한 달 넘게 실종 뒤 미션서 시신 발견 버나비에서 실종됐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수학 교수 마수드 마스주디(45) 살해...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시니어, 수개월 째 대기…요양 시설 입소 ‘하늘의 별 따기’
2016년 2,381명…현재 7,212명으로 크게 증가 전문가 “고령화 속도, 시설 확충 속도 못 따라가” 장기 요양난, 병원· 응급실 과밀화로 이어져 한...
“아이 낳을 병원이 없다”… 외곽지역 산부인과 의사 부족
산모들 의사 찾아야 하는 부담감 가중 수술 분만 산모들 큰 병원 찾아 다녀야 BC주 외곽 지역 병원 산부인과 의사 수 부족으로 해당 지역 거주 산모들이 큰...
주류 시간 연장 조치에 업계는 환영, 주민은 우려
밴쿠버시 주점 영업시간 연장에 찬반의견 분분 “더 오래 마실 수 있다” vs “치안 우려된다” 밴쿠버시는 최근 주말 시간 대에 시내 주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