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Market)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매물 선택의 폭이 넓어진 구매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매수에 나서는 반면, 매도자들의 가격 조정 압박은 커지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장애인 지원 비영리 ‘쿠리코’, 보조금 중단에 폐쇄 위기
연간 120만 달러 보조금 3월부로 종료 재정지출을 줄이려는 주정부 시도 영향 BC주에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비영리 단체 쿠리코가 주정부의 재정...
“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법안을...
밴쿠버 아쿠아리움 ‘해저 터널’ 추진…스탠리 파크서 바닷속 산책
BC주 해양생물 360도 전방위에서 관찰 해저터널 이미 주요 아쿠아리움의 상징 시설 밴쿠버의 대표 명소인 밴쿠버 아쿠아리움이 대대적인 재단장에 나선다. 핵심은 관람객이...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브랜드의 신형...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전역 36개 사업장 1만여 명 동참...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Practitioner·NP) 양성과정 정원을 65석...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16일 열린...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말콤 브로디(Malcolm...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재활용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계획과 예산 모두 턱없이...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200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캐나다에서...
써리 시, 협박 사건 해결 위해 25만 달러 현상금 내걸어
써리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협박 사건과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체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협박 44건·총격 27건…시민 불안 고조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