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제시해서라도 관세를 철회시켜야 한다는 캐나다 국민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아바쿠스 데이터'가 8월 7일부터 12일까지...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가해자가...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