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밴쿠버파크보드 인력 철수 계획 번복 일부 예산 다른 항목에서 전용 밴쿠버 주요 해변의 안전 인력 축소 계획이 시민 반발 속에 전면 수정되며, 올여름 대부분의 해변에서 라이프가드 서비스가 정상 운영된다. 밴쿠버 파크 보드는 당초 예산 절감을 위해 일부 해변에서 라이프가드를 철수하기로 했던 결정을 번복하고, 주요 해변에...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기존 운영 프로그램들 중 7개 정책을 예산을 이유로 폐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관할청은 약 2천2백만 달러의 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