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로렌츠-보저가 자신도 모르게 발생한 사기성 채무로 인해 신용 점수가 급락하는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그녀가 근무 중이던...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착수했다....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 운전자들의 일상에 큰 변화는 없지만, 많은 운전자들은 공공 충전소 확대와 인프라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나다 달러...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제는 물이 금이 되는 물 전쟁...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야생 전문가 “개발지역이 야생동물 서식지” 주민 대면 횟수 늘어나…쿠거 경계령 발령 밴쿠버 아일랜드에 800~1100마리 서식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도심으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