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가 발효된 직후 대국민 영상 담화를 발표하며, 미국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적 전환 과정에서 일정 부분 경제적 고통이 따르겠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밴쿠버, MLB 유치 시동…“빅리그 입성 도전”
심 시장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MLB 향후 32개 팀으로 확장 고려 밴쿠버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도심...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제조소에서 압수한 약 40kg의 펜타닐을 포함한...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최근 법원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BC보수당 러스태드 대표, ‘부정 당원 모집’ 의혹에 리더십 위기
야당인 BC 보수당 존 러스태드(John Rustad) 대표가 지도부 신임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켈로나 지역에서 당원 모집 과정에 부정...
씨버스 승객들, 밴쿠버 항구서 범고래 ‘깜짝 쇼’ 목격
밴쿠버 씨버스, 범고래와 뜻밖의 조우 승객들 “정말 멋졌다”…씨버스에서 본 범고래 쇼 밴쿠버 씨버스 승객들이 15일 아침 예상치 못한 야생 동물 쇼를 즐겼다....
흑자에서 적자로…BC 재정 전환 원인과 해법은?
BC주정부가 불과 3년 만에 수 십억 달러 흑자 전망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로 전환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늘어난 정부 지출이 주요...
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20년 팬 부품 파손, 근로자 현장...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고무탄으로 쏴 중상을 입힌 부동산 관리인이...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의 추가 인하로,...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