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페리...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