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긴 의료 대기 시간에 해외로…주민들 ‘의료 원정’ 증가 BC주에서 길어지는 의료 대기 시간을 피해 해외에서 치료를...
중동 전쟁 여파, 모기지 금리 흔든다…예상 밖 충격
최근 3년 및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0.5%포인트 급등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캐나다 경제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페리...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3월 FV 주택시장] 3월 집값 상승 전환…시장 ‘숨 고르기’
11개월 만에 반등, “초기 안정 신호” 신규 매물 20% 급증…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약 1년간 이어진 가격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핏메도우 시, 주정부 주택 건설 할당 목표에 반발
주정부, 10개 추가 지역에 4만 채 건설 계획 통보 “지역특성, 기반시설 여건을 고려치 않은 일방 목표” BC주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비용 절감에 밀린 일자리”…이민자·장애인 근로자 62명 해고
애보츠포드와 미션 소재 폐품 및 빈 병과 빈 깡통 수거 처리소가 재정 악화로 소속 근로자들을 대거 감원 조치할 것으로 전해지자 기존 관련 근로자들의 생계에 큰...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초등학교(Senator 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