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갱신한 캐나다 주택 소유자 2명 중 1명은 월급의 절반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 속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모기지 만기 물량이 몰리면서 가계 재정이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