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다. 해당 부지들은 3900 메인 스트리트 블럭, 8300-8400 그랜빌 스트리트 블럭, 그랜빌 다리 옆의 퍼시픽 스트리트, 2400...

베이 백화점 파산 방지 보호 신청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2020년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발생되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크게 급감됐으나, 지난 해 드디어 팬데믹 발생 전의 수치로 거의 회복됐다. 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다시 증가되면서 항공기 탑승객들의 대기 시간 지연 및 여러 불편 사항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항 측은 승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여러 첨단 기법들과 장비들을 갖출 계획이다.

인신매매 관련 범죄 대부분 법적 처리 안돼

인신매매 관련 범죄 대부분 법적 처리 안돼

대부분의 인신매매 관련 사건 피해자들은 경찰의 불공정한 수사 처리 방식 및 신고 후의 보복을 두려워해 경찰 신고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사건들의...

새해 새 일자리…‘등대지기’ 어때요?

새해 새 일자리…‘등대지기’ 어때요?

BC주 해안가 약 27 곳에서 등대지기가 필요하다. 일반인들은 등대지기라고 하면 소설 속에서나 만나볼 듯한 한가한 로맨틱한 직업으로 여기고 있으나, 사실은...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연방정부는 국민들의 여행 편의를 돕기 위해 기존의 여권 대신 안면 인식제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에어 캐나다 측이 이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밴쿠버경찰국은 새해부터 경찰들의 몸에 카메라를 장착한 채로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따라서 사건 사고 현장의 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