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트렌트 로드니는 매물로 나온 특별한 주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단순한 주소 대신 건축물의 특징을 살린 이름을 붙이곤 한다. 그렇게 유명 건축가 프레드 홀링스워스가...
“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임시 거주자 감소로 임대 주택 수요, 투자 심리 위축”
부동산 시장 침체 원인 이민정책 변화 가 요인 유가 변동과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BC주 부동산 시장 침체의 원인인 가운데, 이민 정책의 변화 역시...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장난을...
BC보수당 탈당 사태 확산…누적 탈당자 9명
끊이지 않는 ‘집안 싸움’에 파국 치닫는 보수 진영 커리린 파인들리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출발한 BC 보수당이 심각한 당내 갈등과 리더십 위기에 봉착했다. 대표 교체...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전매되어 부당이득 창출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원주민에게 대규모 주유지를 비밀리에...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사흘째 되던 날 슈퍼스토어 매장에서...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지점 운영과 조합원 서비스 향상을...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