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두 번째 다.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해 연중...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업데이트] RCMP, 텀블러 리지 총격 용의자 신원 공개…사망자 9명 정정
용의자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르 현장에서 사망 여성 교사(39), 여학생(12) 3명, 남학생(12/13) 2명 성인...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이 캐나다 대표 코믹 히어로와 만났다. 트랜스링크는 라이선스사 리브글리슨 출판사와 협업해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콤파스...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메이플리지 병원 분만실 5일간 운영 중단
산부인과 전문의(OB-GYN) 부족으로 메이플리지의 리지 메도우스 병원(Ridge Meadows Hospital) 분만실이 닷새간 임시 폐쇄된다. 프레이저...
노스써리서 성폭행 사건 2건 발생…경찰 “각별히 주의” 당부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 현재까지 연관성 확인 안 돼 노스써리에서 최근 2주 사이 여성 대상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밴쿠버...
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수사 중...
국민들 경제적 애국주의 확산…미국산 보이콧 상승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으로 최근 캐나다 국민들은 불안감에 쌓여 있기도 하지만, 오히려 캐나다 상품(국산품) 구매 운동 등으로 애국심은...
대학, 학생 수 감소로 재정난…피해는 학생들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학생들의 정원 수가 감소될 것이 예상되면서 각 대학들의 재정난이 우려되고 있다. 연방정부의 국제 유학생 수 감소 정책에 따라 각 대학...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준비 기간이 주어지기는 했지만,...
사체로 발견된 여성의 전 남편 유해 모욕 혐의로 기소
2021년, 포트 무디에서 트리나 헌트가 실종됐다가 2개월 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이 여성의 전 남편인 이얀 헌트(52)을...
화난 국민들 “미국 안 간다”…휴가여행 취소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에 화난 캐나다 국민들은 휴가철 미국 여행 계획을 취소하기 위해 고려 중이다. 하와이 혹은 플로리다 등지로의 피한...
트럼프 관세폭탄 유예에 이비 수상도 보복조치 보류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3일 기자 회견에서 전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30일간의 유예 조치에 따라 BC주가 계획한 보복 조치를...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BC주 코비드 발생 5주년…헨리 “서로에게 의존해야”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발표하며 100년만에 세계 최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