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및 관중 수십 명이 대회 종료 후 캐나다 정부에 난민(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IRCC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입국 전 임시 거주 비자 신청서에 방문...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