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new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야당인 BC 보수당은 많은 저소득층 가정이 보육시설 부족 등으로 해당...
BC주 고용시장 ‘빨간불’…9월 일자리 2만 개 감소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 실업률 6.4% 3월 이후 첫 월간 감소세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
인구 감소 시대 접어든 캐나다…경제 지형 바뀐다
고령화·이민 축소에 노동시장과 소비 패턴 변화…캐나다중앙은행 분석 캐나다중앙은행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급격한 인구...
[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9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집값 하락·매물 증가에도 매수세 ‘잠잠’
거래량 전년 대비 4% 감소… 단독주택 과거 최고점 대비 46만 달러 하락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신규 매물이 늘어남에도...
[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넓어졌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이해는 이를...
[이달의 경제전망] “부동산과 주식, 투자소득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는 ‘선善‘이고 ‘투기’는 ‘악惡’인가? 필자가 아는 유수한 대학에서 ‘투자론’을 가르칠 때 쓰는 어떤 교과서에도 ‘투자는 옳고 투기는...
메트로밴쿠버 흑곰 출몰 급증…주민 안전·곰 보호 비상
노스밴쿠버 보호구역, 먹이활동 보장 위해 탐방로 폐쇄 올해 1~7월 BC주 흑곰 137마리 사살·안락사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흑곰 출몰이 이례적으로 증가하면서 곰들이...
뉴웨스트민스터 3층 아파트서 큰불…주민 전원 무사 대피
24세대 아파트 3층 발코니서 불 시작…인명 피해 없어 뉴웨스트민스터의 3층 아파트 건물에서 일요일인 1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건물에는...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범, 범행 생중계에 집착
미 검찰 법원 제출 문서… 범행 수개월 전부터 영상 송출 계획 논의 지난 2월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가해자 제시 반 루츠엘라르(당시...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신민당·보수당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 녹색당은 관광·친환경 산업 육성 강조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BC주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Election BC 2026] BC 지방선거, 유권자 표심은 여전히 관망세
레저 여론조사… 생활비·주거비 부담 최대 관심사 BC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유권자들은 여전히 뚜렷하게...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가...
[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식품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생필품에 가격...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44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