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리버로드 22300번지에 위치한 포트 하니 워터프론트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응급구조대는 현장에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의 28세 남성을 발견했으며,...
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헨리 박사 BC 주 도착 관련 성명 발표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 아직 없어” BC주 보건당국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MV Hondius)’ 탑승객의 BC주...
연방, ‘금융범죄수사청’ 신설 추진…BC주 지부 설치 여부 관심
국경 간 자금세탁, 불법 자금 흐름, 조직범죄 연계 금융범죄 등 수사 연방정부가 자금세탁과 조직범죄 등 금융범죄 수사를 전담할 새로운 연방 수사기관인...
인기 주립공원 3곳, 오늘부터 데이패스 예약제 시행
조프리 레이크, 골든 이어스, 가리발디 공원 5월11일부터, 캠핑 예약 방문객은 제외 대표 인기 하이킹 명소 3곳에서 올여름부터 데이패스(day-use pass)...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노동시장의...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밴쿠버, MLB 유치 시동…“빅리그 입성 도전”
심 시장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MLB 향후 32개 팀으로 확장 고려 밴쿠버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밴쿠버 시장이...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제조소에서 압수한 약 40kg의 펜타닐을...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최근 법원은 계획적이고...
장애인 지원 비영리 ‘쿠리코’, 보조금 중단에 폐쇄 위기
연간 120만 달러 보조금 3월부로 종료 재정지출을 줄이려는 주정부 시도 영향 BC주에서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비영리 단체 쿠리코가 주정부의...
“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