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던 집에서 늙고 싶지만…노후 준비는 미흡

살던 집에서 늙고 싶지만…노후 준비는 미흡

캐나다인 장수 대비 지수 60점 장기요양 준비도 40점에 그쳐 BC주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장기요양과 노후 주거 문제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 시대를 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의료와 주거, 돌봄에 대한 계획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에이지랩이 발표한...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