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주택 거래량은 총 42,927건으로, 2025년 4월(44,698건)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만...
[체질컬럼] ‘老’는 정말 ‘죽음’의 때인가
TV에서 간혹 그리고 직접 그런 말을 들었다. “늙으면 죽어야지.” 어려서는 정말 그런 줄 알았다. 사람 늙으면 죽나보다....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캐나다 인구조사 시즌 도래…미 제출 시 징역형?
허위 정보를 제공 시 최대 500달러, 제출을 거부 시 최대 1,000달러 벌금 연방정부가 2026년 인구조사 및...
식당업계 ‘수익성 악화’…36% 적자·손익분기 수준
식당 운영자 절반이 1분기 매출 감소 보고 업계 “식품에 대한 GST 면제 영구 시행 요구” 외식업계가 생활비 상승과 소비 위축 여파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것으로...
YVR 보안 구역 침입…항공기 무단 접근 용의자 1명 체포
보안 펜스를 넘어 제한 구역에 진입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보안 구역에 무단으로 접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리치먼드 RCMP는 4일(월) 새벽...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 건강...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밴쿠버파크보드 인력 철수 계획 번복 일부 예산 다른 항목에서 전용 밴쿠버 주요 해변의 안전 인력 축소 계획이 시민 반발 속에 전면 수정되며, 올여름 대부분의 해변에서...
평균 렌트비 2,008달러…5년 만에 최대 낙폭
“전국 임대 공실 3% 넘어설 듯” BC 평균 임대료 4.8% 하락 $2,362 3월, 평균 렌트비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항공편…승객들 경찰에 의해 하차 캐나다...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일부 손상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
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더 싼 곳으로 이사?”…캐나다 생활비 현실은
주택· 식료품· 세금· 공과금 등 다양한 요소가 ‘생활비’ 결정 캐나다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 지역으로의 이사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월드컵 앞두고 채용 확대…관련 업계 인력 수요 증가
경험보다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 우선 서비스 업종 여전히 추가 인력 모집 올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관련 산업 전반에서 인력 채용이 활발해지고...
“조기 예약 vs 관망”…고물가 속 여행 전략 바꾸는 캐나다인들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목적지나 유연한 일정 등 전략적인 선택에 집중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여행객들의 예약 전략에도 변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