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도그(Woolly Dog) ‘머튼’이 160여 년 만에 코스트 세일리시 영토로 돌아왔다. 머튼의 가죽은 현재 UBC 인류학박물관(MOA)에 전시돼 연구 대상이 되는...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