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 같은 수수료 액수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알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에는 특정 비영주권자에게 알버타주의 보건...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사람들이 원하는...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