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텔러스(Telus)에서 최근 해고된 전직 간부가 회사 신용카드로 100만 달러가 넘는 물품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온라인에서 되팔아 개인적인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거액의 민사소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