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 환율 부담 등으로 주춤했던 국경 간 이동이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미국을 방문한...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OECD “무역전쟁 충격에 캐나다 성장률 1%로 둔화”
트럼프發 무역전쟁 여파로 고용, 기업 투자, 수출 전반에 부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하향...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것은...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기업들은...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이어가고...
제트스키 충돌 고래 생존 확인…“정상적으로 헤엄치고 먹이 활동”
먹이 활동과 이동 상태 모두 정상 운전자는 “고래가 있는 줄 몰랐다” 회색고래가 제트스키와 충돌한 뒤에도 큰 부상 없이 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의료 현장에 ‘AI 서기’ 도입…의사 행정 부담 줄인다
환자 차트 작성 업무, 인공지능이 대신 의사와 환자의 대화 자동으로 요약·기록 의사 1인당 평균 사용 횟수 약 270회 달해 개인정보 보호와 기록 정확성...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승인하면서 도시형 배송 서비스의...
BC 보수당 지지율 급등…신민당에 10%p 앞서
이비 주수상 지지율 33%로 급락 DRIPA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불만 BC주정가에서 BC보수당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집권 신민당(NDP)의 지지율은...
[이달의 경제전망] “1,500조 국민연금, 누구를 위한 돈인가”
총자산 1,500조원.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식 시가 총액이 아니다. 대한민국 제1의 기관투자가 국민연금의 자산규모다. 대한민국 전체 예산의 2년...
밴쿠버 빈집세 유지된다… 법원, 주택 소유주 소송 기각
법원 "정당한 조세 권한" 판결 "악몽 같은 세금"…사연 제각각 ‘빈집세(Empty Homes Tax)’ 제도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당국의 손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사람 간 전파 가능성 제기
‘안데스 변이’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변종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보건...
써리 오피스 빌딩서 총격 살인…입주 업체 직원들 충격
총격 희생자는 30대 유학생 대부업자 괴한들 피해자 찾기 위해 사무실 돌아다녀 써리 뉴턴 지역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 대낮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