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사업비 급증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계자들은 총사업비가 당초 예상치의 3배 수준인 1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투표까지 가는...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