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경기일정 모두 종료
7일 다운타운 황금빛 물결로 가득 채워 버스 노선이 7월 12일까지는 정상화 밴쿠버의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은 대규모 인파를 안전하게 유도하는 동시에, 축구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강렬한 추억을 선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7일 수 천 명의 축구팬들이 밴쿠버 다운타운 거리를 가득 메우며 이제는 지역의 명물이...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사고…청소년 12명 중상
칠리왁 워터파크서 대형 사고 발생 부상자 전원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칠리왁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컬터스 레이크...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서비스를...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체질컬럼] 마늘은 콜레스테롤를 낮추어 줍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어느 정도 식성이 변하는 것 같다. 필자만해도 어렸을때, 상에 놓여진 토란국에 수저를 댔다가 그 미끌미끌한 토란에 어떤 거부감을 갖은...
써리 교육청, 교육보조사 40명 충원 결정… “여전히 태부족”
노조와 학부모 “실질적 감원 상태” 격앙 교육청 “학생 수 감소로 예산 압박” 써리 교육청이 지난해 재정 적자로 인해 단행했던 인력 감축 조치를 일부...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펄스크릭 플래츠의 명물 공공 조형물 새 단장 도시 인프라의 숨은 세계 드러내 밴쿠버 펄스크릭 플래츠의 한적한 거리 한편에는 도심 아래 숨겨진 도시 인프라를...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밴쿠버에서도 입대자 크게 늘어, 안보 불안·취업 안정성 영향 분석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군 입대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BC주 역시 전국적인 흐름에...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월드컵 마케팅 잘못했다간 고소”…FIFA 강력한 상표권 규제
6월 개막 앞두고 외식업계 비상 공식 후원사 제휴 등 우회 전략 모색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외식업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