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