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경찰 ‘쩐의 전쟁’에 시민 혈세 샌다

메트로 밴쿠버 경찰 ‘쩐의 전쟁’에 시민 혈세 샌다

써리시, 사이닝 보너스 3만 달러로 인상 "돌려 막기 식 경쟁, 치안 강화엔 의문"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 조직 간 ‘경력직 유치 경쟁’ 이 과열되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막대한 현금 인센티브가 투입되고 있지만, 전체적인 치안 인력 확충으로 이어지기보다는 조직 간 인력 이동만...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