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인상하거나 새로운 세금을 신설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공약했다. 론 더크슨 대표는 27일 써리 에서 열린 당의 공식 선거 공약 발표에서 이 같은 대국민 약속을...
수십 년 만에 최고치 치솟는 채권 금리…미칠 영향은?
모기지, 자동차론 금리 인상 불가피 GIC 투자 수익률은 상승 기대 전 세계 채권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임시 거주자 감소로 임대 주택 수요, 투자 심리 위축”
부동산 시장 침체 원인 이민정책 변화 가 요인 유가 변동과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BC주 부동산 시장 침체의 원인인 가운데, 이민 정책의 변화 역시...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장난을...
BC보수당 탈당 사태 확산…누적 탈당자 9명
끊이지 않는 ‘집안 싸움’에 파국 치닫는 보수 진영 커리린 파인들리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출발한 BC 보수당이 심각한 당내 갈등과 리더십 위기에 봉착했다. 대표 교체...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4년간의 집값 조정 막 내리나…전문가들 “시장 바닥 통과 가능성”
RBC "가격은 바닥 다졌지만 회복은 완만" 거래 증가에도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2022년 부동산 호황이 끝난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Feature] 정부, ‘외국 영향력 등록제’ 본격 시행…‘배후 세력’ 투명 공개한다
정계, 사회 영향력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 부과 정부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주택 수백 채 소실…폭발적 확산에 피해 눈덩이 BC주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번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