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교수가 되었고, 이제는 90세의 나이로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BMO 밴쿠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권율 씨는 3시간 50분 33초의 기록으로 90세...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7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령’ 조기 발효

로워 메인랜드, 밴쿠버 아일랜드, 씨투스카이 등 전역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주 해안지역에 예년보다 이른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이번 7일 정오부터 발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