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시계는 그대로, 다른 지역은 1시간 뒤로…항공 여행 주의보
겨울철 타 지역과 시차 달라져 항공편 일정 조정 YVR “항공사 앱으로 출발·도착 시간 확인해야” BC주가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기로 하면서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주의사항이 생겼다. 다른 지역들은 겨울철 표준시로 전환하지만 BC주는 시계를 변경하지 않기 때문에 항공편 출발·도착 시간과 환승 일정을...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뺑소니 가능성 수사
버나비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뺑소니 가능성 수사…화요일 오전 동쪽 방향 구간 수시간 폐쇄 버나비 1번...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Election BC 2026] “주민 58% ‘잘못된 방향’…조기총선 신민당에 부담”
레거 조사, 보수당 39%· 신민당36% 초접전…57%는 조기총선에 반대 BC주 조기총선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주민 절반 이상이 “BC주가 잘못된 방향으로...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대비하기...
고속도로 달리던 테슬라 운전자, 운전 중 ‘꿀잠’…경찰에 적발
RCMP, ‘주의 의무 소홀 운전’으로 368달러 벌금 운전 중 잠든 것으로 보이는 테슬라 운전자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면서 경찰이 운전자를 찾아내 벌금을...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교사 “AI 사용 학생들 비판적 사고력을 해칠 수 있어” 우려
BC주 교사 80%가 “학생에 부정적 영향” 새 학기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