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2027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 내 평균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는 최근 보고서가 나온 직후에...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RCMP에...
4년간의 집값 조정 막 내리나…전문가들 “시장 바닥 통과 가능성”
RBC "가격은 바닥 다졌지만 회복은 완만" 거래 증가에도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2022년 부동산 호황이 끝난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마침내...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Feature] 정부, ‘외국 영향력 등록제’ 본격 시행…‘배후 세력’ 투명 공개한다
정계, 사회 영향력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 부과 정부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발표된 메트로...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임명했다. 이 총영사는...
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
버나비 구조견들,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서 생명 구했다
BC 구조견 '펠레'·'루벤', 잔해 속 3살 아이 구조 국제 재난 현장서 맹활약 BC주 버나비 도시탐색구조대(USAR) 소속 구조견 '펠레(Pele)'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