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패한 신민당, “조직 재정비 및 새 지도자 찾아야”
당권 경쟁, 위기에 빠진 당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올 기회로 평가 이번 선거에서 치욕적인 참패를 당한 BC 신민당(NDP)은 조속히 전열을 가다듬고 임시 당대표를 선출하는 한편, 남은 자원을 모아 승리한 BC 보수당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비록 의석을 단 2석밖에 건지지 못했던 지난 2001년...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인가에...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캐나다...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밴쿠버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희생과 헌신 되새겨
고(故) 아서 앤서니 카운든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헌정이광석 총영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주정부가 대외적으로...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관련 쟁점에서 기존 입장을 철회한...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던 메타가 최대 180억...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