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공세를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노동절 아침부터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주 대륙과 캐나다, 그린란드까지 성조기로 덮인 지도를 공유하는 한편, 캐나다 제트기...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중동 불안에 개스가격 다시 들썩…7월 물가 3.0%로 반등
개스· 항공권· 호텔비 상승이 물가 견인 식료품 물가 오름세 둔화,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 6월 잠시 주춤했던 물가...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오카나간 그란폰도 사망사고 운전자 1년 만에 체포
지난해 오카나간 그란폰도(Okanagan GranFondo) 자전거 대회 도중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운전자를 검거했다. 2025년 대회 중...
트럼프 관세 폭탄에 이비 수상 “미국산 술 복귀 절대 없다” 맞불
오는 8월 19일부터 발효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무더기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BC주정부는 "미국산 주류 불매를 철회할...
트럼프, 캐나다에 ‘50% 징벌적 관세’ 폭탄…무역 전쟁 극단으로
캐나다 대미 수출액 5% 타격 받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 전반에 50%라는 파격적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며 대 캐나다 무역...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국세청, 해외 자산 늑장 신고 신규 이민자에 ‘벌금 폭탄’
T1135 미제출·지연 제출 시 하루 25달러씩 부과 세금 신고까지 늦으면 부담 가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 자산을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납세자가...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