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배제한 직후, 한국 측의 실망감을 달래고 외교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막후 수습에 나섰다. 앞서 연방정부는 총 12척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 최종 후보로 독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