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디지털 의료기록 시스템 때문에 환자 진료가 지연되고 불필요한 검사와 의료비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BC 가정의학회는 16일 주정부에 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를...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누비는...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연방 공무원 1만 명 ‘인력 감축’…조기퇴직 신청
캐나다국경서비스와 RCMP실무 인력은 제외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조기퇴직 프로그램에 1만 명이 넘는 연방...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에 2만 달러 넘는 벌금 부과
인재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 BC자연보호구역 단속반(BCCOS)은 지난 주말 모닥불(캠프파이어) 금지령 순찰을 실시한 결과, 수많은 불법 모닥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