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흔적…‘고르고사우루스’로 확인
7,600만 년 전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친척 BC주의 한 캠핑장에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화석 흔적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먼 친척인 ‘고르고사우루스’의 것으로 확인됐다. 알버타대학교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팔레오지오그래피, 팔레오클라이마톨로지, 팔레오에콜로지’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약 7,600만 년...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더 긴...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6, 7월동안 총 128건 출항 취소 잦은 고장에 비상 페리 수 부족 보수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 투입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2050년 완공, ‘그린웨이’ 건설 프로젝트 순조
리~라이온스 베이의 864km 구간 자전거 및 도보 길 현재 58% 완공 “자연경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길” 랭리에서 웨스트밴쿠버 라이온스 베이 지역에...
밴쿠버 시내 29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 설치
12일부터 시행, “환경보호 역할 기대” 렌트비 1.15달러, 분당 0.36달러 추가 밴쿠버시는 시내 29 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를 설치,...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피로 연회장으로 돌진해 2명 사망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주장 변경된 주 법에 따라 추가 소송 못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시속 300km 속도 나는 송골매에게 이 둥지는 적격의 장소…주민들 기대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옥상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시 당국, “운동장 시설 보호해야” 애완견 대변 등 치우지 않아 문제 파놓은 구덩이에 학생들 다치기도 밴쿠버 시 일부 학교 운동장에...
에어 캐나다 파업 초 읽기 …빠르면 주말부터 운항 중단
잠재적인 조종사 파업이 임박함에 따라 에어 캐나다는 수만 명의 승객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항 중단을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 최대 항공사와 5,000명...
늘어나는 ‘묻지마 범죄’에 주민들 ‘불안
범인 정신질환 앓고 있는 전과자로 알려져 재소자의 약 70%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정신질환자 구치소 및 병원시설 개선되어야 지난 4일 아침 7시 46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