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대형 프랜차이즈선 '묵묵부답' 가족 경영 소기업서 찾아 여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올리비아 니콜슨(16.칠리왁)은 패스트푸드점, 마트, 카페 등에 지원서를 넣었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그러다 한 작은 개인 사업장에 이력서를 내고서야 첫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니콜슨은 "대부분의 가게는...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캐나다중앙은행의...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사례가 최대...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재 검토” 10% 축소, 고용기간도...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