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텀블러리지 총격] 비극 이후, 충격에 잠긴 마을…침묵 속 애도 이어져

“그저 슬프다”…주민들 말 잇지 못해 작은 마을, 더 크게 다가온 비극 북동부 소도시 텀블러 리지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평온하다. 눈 덮인 산과 광산에 둘러싸인 마을은 조용했고, 차량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 고요함은 전날인 10일  벌어진 총격 참사의 충격을 더욱 짙게 드러내고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신이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