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165에이커(약 66.8헥타르) 이상의 부지에 상·하수도와 우수처리, 전력, 통신 등 기반시설을 구축해 그동안 개발에 걸림돌이 됐던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임시 거주자 감소로 임대 주택 수요, 투자 심리 위축”
부동산 시장 침체 원인 이민정책 변화 가 요인 유가 변동과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BC주 부동산 시장...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BC보수당 탈당 사태 확산…누적 탈당자 9명
끊이지 않는 ‘집안 싸움’에 파국 치닫는 보수 진영 커리린 파인들리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출발한 BC 보수당이 심각한 당내...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전매되어 부당이득 창출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연방,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 2027년까지 연장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가 2027년 1월 말까지 유지 후 내년 4월 1일 정상화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2일 현재 시행 중인 휘발유 및 경유에 대한 연방...
[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Market)이 더욱...
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노스로드 K-Food 페스티벌, BC주 대표 한식· 한국문화 축제로 명시 한인사회 기여·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공식 인정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캐나다 달러 약세에 6월 무역수지 흑자 폭 확대…통계청
금·동 수출 급증…에너지 품목은 감소 캐나다 달러(루니)의 가치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지난 6월 캐나다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밴쿠버 수집품 매장서 고가 포켓몬 카드 도난…금고 통째로 털려
희귀 포켓몬 카드 대량 도난 BC 전역서 포켓몬 카드 절도 잇따라 밴쿠버 던바 지역의 한 수집품 전문 매장에서 고가의 포켓몬(Pokémon) 카드가 보관된...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