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캐나다 개최 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가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대회 분위기를 띄우는 대형 배너와 광고판이 등장했고, 수년간 이어진 계획 단계는 이제...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