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의 올해 두 번째 정기 지급이 시작됐다. 그러나 식료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