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지역의 깨끗한 공기질 수치를 근거로 예약 환불을 거부한 BC 주립공원 관리청의 방침에 한 이용객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드미트리 베를린 씨는 매닝 파크 내...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캠핑장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흔적…‘고르고사우루스’로 확인
7,600만 년 전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친척 BC주의 한 캠핑장에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화석 흔적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먼 친척인 ‘고르고사우루스’의...
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결혼식 축의금도 물가 따라 인상? 하객들 고민 깊어진다
여행·숙박·선물비까지 부담 급증 현금 선호 늘며 ‘적정 금액’ 놓고 눈치싸움 결혼식 시즌이 시작되면서 하객들이 축의금 액수를 두고 고민에 빠지고 있다....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3년 전 장난 같은 아이디어, 월드컵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3년 전, 세 명의 밴쿠버 시민이 2026년 월드컵을...
BC주, ‘살기 좋은 도시’ 15위권 전멸… 집값 부담에 경쟁력 추락
로열 르페이지 주거 부담력 평가 전국 15위 안에 BC 도시 한 곳도 없어 로열 르페이지가 23일 발표한 주택 부담 능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주요 62개...
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월드컵 선수 스티커 인기 폭발…“티켓만큼 구하기 어렵다”
48개국 확대에 스티커 980장 역대 최다 수집 열풍에 일부 제품 품귀·가격 부담 커져 월드컵 경기의 티켓뿐 아니라 선수 스티커까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중 순직한 RCMP 소속 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