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이 캐나다 대표 코믹 히어로와 만났다. 트랜스링크는 라이선스사 리브글리슨 출판사와 협업해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콤파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캐나다 코믹 북의 상징적 캐릭터를 담은 특별 번들로, 서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이 포함된다. 각 번들 에는...
브로드웨이, 또 멈춘다…도심 상권 숨통 막히나
철판·크레인 속 4개월, 지역 경제 다시 시험대 브로드웨이 메인~퀘벡 스트릿 구간, 26일부터 4개월간 차량 전면 통제...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B.C.서도 환자 발생
피자 팝스 제품서 대장균 검출 가능성 B.C.서도 3명 감염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필즈버리(Pillsbury) 피자 팝스(Pizza Pops) 일부 제품이...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에...
메릿 여성 살해사건 후폭풍…정부·경찰에 책임 규명 요구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단체가 최근 발생한 메릿 여성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조사와 함께 B.C. 주정부의 보다 강력한...
써리, 버스 고속교통(BRT) 설계 단계 진전…3개 노선 추진
BRT 설계 단계 진입…10년 내 9개 노선 완공 목표 재정 과제 속 써리시 BRT 전진…주·연방 지원 요청 써리 시가 지역 내 교통 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AI 폭풍에 초급 개발자 일자리 찾기 힘들어… 경력자 우대
글 편집팀 실리콘밸리의 ‘보증수표’로 통하던 스탠퍼드대 컴퓨터 사이언스(CS) 학위가 더 이상 안정적인 취업을 담보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2026년 캠핑 시즌 예약 시작…예약 가능 기간 ‘4개월→3개월’로 변경
3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부활절 연휴, 1월 2일부터 예약 가능 2026년 캠핑 시즌 예약이 시작됐으며, 기존의 4개월 선예약 방식에서 3개월...
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비영주권자(non-permanent...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이상함을 느꼈다. 스탠리파크 인근 조지아...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