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 같은 수수료 액수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알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에는 특정 비영주권자에게 알버타주의 보건...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