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임원진과 경영지원 기능의 대부분을 미국 조지아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침체에 빠진 BC 주 산림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포는 최근 직원들에게...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변호인이 이번...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