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교육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예산 삭감 논란과 함께 정쟁이 격화되고 있다. BC 보수당의 케리 린 핀들레이 대표는 성명을 통해 "주정부가 보수당과 학부모들의 압박에...
AI 폭풍에 초급 개발자 일자리 찾기 힘들어… 경력자 우대
글 편집팀 실리콘밸리의 ‘보증수표’로 통하던 스탠퍼드대 컴퓨터 사이언스(CS) 학위가 더 이상 안정적인 취업을 담보하지...
2026년 캠핑 시즌 예약 시작…예약 가능 기간 ‘4개월→3개월’로 변경
3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부활절 연휴, 1월 2일부터 예약 가능 2026년 캠핑 시즌 예약이 시작됐으며, 기존의...
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안...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권법 개정안이...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사귀던 여성 나체 사진 공개 협박, 법원 5천 달러 벌금형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상대로 소셜 미디어에 이 여성의 나체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법원은 이 남성이 이 여성의 명예를 훼손한 점을 인정해 이 남성에게...
“테니스장 찾기 힘들어요”, 주민 스포츠 시설 부족 심화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테드 데비키 씨는 아들과 함께 아침마다 테니스장을 찾기 바쁘다. 테니스를 치는 인구층이 늘어나면서 동네 테니스장에 발걸음이 꾸준히...
ICBC, 차량 앞유리창 수리 비용 상승
2018년 이 후로 차량 앞유리창 수리를 요구하는 운전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물가가 상승되면서 ICBC의 부담율도 동반 상승...
잉글리쉬 베이 심야 경찰 안전 강화에 주민들 ‘눈살’
밤 10시가 되면 잉글리쉬 베이 등의 밴쿠버 해변에 경찰 안전 요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심야 시간 대 주민 안전을 위해 음주 및 마약 복용 등을 단속하기...
“한 창 더울 때인데…” 업주들 한 숨 깊어져
예년에 비해 여름 답지 않은 선선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지역 레스토랑 업주들은 요즘 노심초사이다. 평소 이 맘 때면 대부분의 레스토랑 옥외 패티오는 더운...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온라인으로 캠핑장 예약을 자주 구매하는 BC주의 한 남성이 BC파크bc Park를 상대로 온라인 예약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 연방경쟁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유자격 가정 평균 445달러↑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500 7월 중순부터 BC주의 수 천 가정이 더 두둑해진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24일 칠리왁에서...
건물내 최소 의무 주차공간 설치 규정 폐지 요청
밴쿠버시의 한 당국자는 시내 건물들에 대한 주차 공간 최소화 마련 의무 규정이 폐지돼야 한다고 시에 건의했다. 여기에는 지역에 따라 일부 주택들이 포함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