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가장 큰 변화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인근의 주요 도로 통제다. 5월...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