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디지털 의료기록 시스템 때문에 환자 진료가 지연되고 불필요한 검사와 의료비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BC 가정의학회는 16일 주정부에 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를...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온라인 쇼핑이 채우지 못한 ‘무언가’…밴쿠버 시민들 다시 대형 쇼핑몰로
메트로 밴쿠버 쇼핑몰 여전히 활기 쇼핑 넘어 외식·여가·사교 공간으로 진화 평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창문과 문이 "틀어지거나" 실란트와 코킹 처리 누락 주장 HVAC 시스템이 엉터리로 설치 등…곰팡이 증식 위험도 지적 코퀴틀람에서 가장 높은 콘도 건물의 개발사와...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TRADE WAR]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철강에 “50% 추가 관세” 위협
캐나다 국민 76% 미·카 무역 협상장을 떠난 카니 결정 지지 미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정부가 워싱턴과의 무역 협상을 중단하고 협상단을...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캠핑장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흔적…‘고르고사우루스’로 확인
7,600만 년 전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친척 BC주의 한 캠핑장에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화석 흔적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먼 친척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