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연료 정제소 용수 유출…인근 공원 방문 자제 권고
정제소 공정수 유출 사고 발생 주민들에 악취 가능성 안내…당국 조사 착수 버나비의 한 연료 정제소에서 공정수 유출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선 가운데, 인근 주민들에게는 공원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권고가 내려졌다. 정제소 운영사인 스노코(Sunoco LP)는 최근 성명을 통해 저유소 시설 내에서 소량의...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한타바이러스] 봄맞이 창고 청소? 한타바이러스 감염 예방법
말라붙은 설치류 배설물 입자가 호흡기로 들어올 때 감염될 수 있어 주의 필요 본격적인 봄맞이 청소에 나선 가운데, 공중보건...
남부 해안 캠프파이어 금지령 해제, “빅토리아 데이 연휴 전 정상화”
BC산불방재청(BCWS)은 15일 정오를 기해 남부 해안 전역의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기온이...
전직 임원 “웨스트뱅크 심각한 재정난”…대규모 감원 주장
전 부사장, 계약 위반 소송 제기 회사 측 “입증된 사실 아니다” 밴쿠버의 대표적 부동산 개발업체인...
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데…여전히 ‘안갯속’인 총비용
비용 공개 지연에 납세자 불만 고조 정부 “ BC주 경제에 긍정적인 투자”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BC주 납세자들은 여전히 정확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60억 달러 규모…“프레이저 남부 교통혁신 기대” 이비 수상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 ‘지역사회 혜택 협약(CBA)’ 정책도 적극 옹호 데이비드 이비...
캐나다서 삶의 만족도 가장 낮은 주는 어디?
주별 격차 심해…퀘벡 '최고', 알버타 '최저', BC주는? “현재 전반적인 당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십니까?” 이 질문은 캐나다통계청이 지난해 실시한 분기별 삶의...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사상 최초 5월부터 2단계 시행 6월 중 3단계 격상 가능성도 메트로 밴쿠버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심각한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강화된 물 사용 제한...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적자 못 버텨”…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대관 중단
교육청, “적자 운영, 더 이상 유지 힘들어” 버나비 교육청 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사회 대관을 중단한다....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공립학교, 국제 학생 등록 급감…”캡 영향”
밴쿠버·써리 눈에 띄게 줄어, 재정 타격 우려 한국, 중국, 베트남 학생 감소세 뚜렷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두 교육청인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공립학교에...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