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캐나다에서도 실현 가능한지를 두고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달 초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다시 발의한 '주 32시간...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치솟은...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견해차로 당을...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누비는...
연방 공무원 1만 명 ‘인력 감축’…조기퇴직 신청
캐나다국경서비스와 RCMP실무 인력은 제외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조기퇴직 프로그램에 1만 명이 넘는 연방...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에 2만 달러 넘는 벌금 부과
인재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 BC자연보호구역 단속반(BCCOS)은 지난 주말 모닥불(캠프파이어) 금지령 순찰을 실시한 결과, 수많은 불법 모닥불을...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파업 우려 웨스트젯, 일부 항공권 변경·취소 수수료 면제
8월 2일부터 합법적인 파업 돌입 가능 승객 여행 일정 불확실성 우려 해소위해 항공사 웨스트젯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 사이로 예정된 항공권 예약...
성인 대상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전체 확대…”시스템 준비 마쳐”
편한 시간에 온라인 재발급 절차를 시작 우편, 방문 접수 등 기존 신청 방식도 계속 이용 16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캐나다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