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팝스타와 총리의 만남…케이티 페리·트뤼도 열애설

팝스타와 총리의 만남…케이티 페리·트뤼도 열애설

“48시간만 빨랐어도”…케이티 페리 발언에 관심 집중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열애설이 공개된 뒤, 두 사람과 트뤼도의 전 부인 소피 그레고어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입장을 드러냈다.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더 라이프타임스 투어(The Lifetimes Tour)’ 공연에서...

스탠리공원 입구 다리 높이 낮아 차량 충돌사고 빈발

밴쿠버 스탠리 공원 관광용 버스를 운전하는 제프 베니오트는 조지아 스트리트에서 공원 입구로 들어설 때마다 지상으로부터 3.6미터 높이의 보행자 도로를 보면 늘 불안감이 엄습한다. 그 동안 많은 트럭들이 이 다리와 크고 작게 충돌해 왔기 때문에 언제 곧 큰 사고가 발생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주정부, 1번 고속도로 확장 공사에 26억 달러 투입

BC주정부는 1번 고속도로의 정체 구간인 랭리-애보츠포드 구간의 확장 개발 공사를 26억5천만달러를 들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량 증가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출퇴근 길의 복잡한 교통 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주정부(NDP)는 지난 2020년 주총선을 앞두고 트랜스-캐나다 하이웨이에 대한 확장 공사를 선거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재건축 추진 중 50년전 옵션 난관에 부딪혀

주정부의 주택 재개발 정책에 모든 주민들이 동의하지는 않고 있어 향후 적지 않은 마찰이 빚어질 전망이다. 버나비시 거번먼트 government 로드 상의 한 주택에 살고 있는 케네스와 케틀린 폰은 최근 이 주택을 매각하기로 하고, 집을 시장에 내놨다. 이들은 이 집을 구매한 지 40년이 지났다.

BC연합, 승리하면 5만 달러 주 소득세 폐지 공약

BC 연합당(B.C. United)이 10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BC주민이 버는 첫 5만 달러에 대한 주소득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케빈 팔콘 당대표가 13일 발표했다. 이 공약은 주민들이 증가하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시기에 모든 BC주의 근로자가 연간 2,050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팔콘 당수는 말했다.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