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들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주거용 부동산 매매량은 2,390건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6% 증가했지만, 장기 평균에는 여전히 못 미치며 시장 회복세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미 플로리다서 실종 신고됐던 여성, 밴쿠버서 발견
밴쿠버 경찰 “키칠라노 인근에서 발견” 밴쿠버 경찰은 키칠라노 지역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이 무사히 발견됐다고 22일 밤...
“국세청 콜센터, 느리고 부정확…답변 정확도 17%”
캐나다 감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캐나다 국세청(CRA) 콜센터의 응답 속도와 정보 정확도가 심각하게 저하되고...
빈민용 숙소가 범죄 아지트로…경찰, ‘웨스트 호텔’ 급습
밴쿠버 경찰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지역의 한 저소득층 숙소가 범죄조직의 은신처로 이용된 정황을 포착하고...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그랜빌 아일랜드 옛 에밀리 카 캠퍼스, 예술·혁신 허브로 재탄생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에 위치한 에밀리 카 미술대학(Emily Carr University)의 옛 캠퍼스가 다시 문을 열 수 있을 전망이다....
BC 주류판매점 영업 재개…공급 정상화까지는 ‘수개월’ 전망
8주간 이어진 BC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끝나면서 주류 판매점과 도매 창고가 다시 문을 열었지만,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리치먼드 시장 “주민 재산권 위태”…원주민 소유권 판결 여파
BC법원, 코위찬 원주민 토지권 인정 리치먼드 일부지역, 판결 여파로 논란 리치먼드 일부 지역의 토지 소유권이 원주민 코위찬(Cowichan)족에게 인정되면서, 해당...
밴쿠버 크루즈 승객 10만 명 줄어…3년 상승세 제동
3년 연속 성장 멈춰…”내년 기대” 올해 승객 수 120만 명으로 감소 BC주의 크루즈 산업이 3년 연속 성장세를 마감하고 올해 다소 주춤한 성적을 보였다. 밴쿠버...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Uber 택시 기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바디 마사지샾 인신매매 범죄 활동의 온상”
리치몬드시는 시내 바디 마사지샾에 대한 영업 규칙 준수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영업 규칙을 위반하는 해당 업소는 높은 범칙금 및 영업...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
정부, 사립 전문학교 2곳 사업인가 철회
코퀴틀람 ‘DC School of Esthetics’ 밴쿠버 ‘East West College’ 280개 사설 전문학교 내사 진행 중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
새롭게 변신하는 ‘데비 빌리지’…차량제한, 보행도로 확장
밴쿠버 다운타운 편도 2차선의 데비 스트리트 Davie St.가 보행자 및 상가 전용 공간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현재 해당 거리에는 차량들이 운행되고 있고,...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남 배려하고 돕는 한 해 되길”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
간판만 ‘쓰리프트 스토어’, 상품가격에 소비자 ‘화들짝’
중고 꽃병 ‘새 제품 값의 3배’…$3.00→$8.99로 둔갑 전문가 “의문스러운 가격책정 소비자 신뢰 날려버려” 토론토 밸류 빌리지 매장에서 물건들을...
키칠라노 유명 ‘엘로우 스쿨하우스’ 새 삶 터전 마련
110년간 밴쿠버 키칠라노에서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돼 온 한 오래 된 건축물이 헐리지 않고, 그 모습을 스콰미쉬 지역에서 다시 잇게 됐다. 스콰미쉬 원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