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25세로 세상 떠나다

척추 질환 악화로 안락사 결정 25년 함께한 '쿨라' 홀로 남아 밴쿠버의 대표 관광명소인 그라우스 마운틴 야생동물 보호구역의 상징이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회색곰 '그라인더(Grinder)'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라우스 마운틴은 그라인더가 회복이 불가능한 퇴행성 척추 질환을 앓아온 끝에...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