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임원진과 경영지원 기능의 대부분을 미국 조지아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침체에 빠진 BC 주 산림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포는 최근 직원들에게...

에어트랜잿, 연말 앞두고 72시간 파업 예고

에어트랜잿 조종사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며 회사 측에 72시간 전 파업 예고를 공식 전달했다. 이에 따라 조종사들은 이르면 10일(수) 오전부터...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