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시장 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4일 발표한 자료에...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