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9일 발표한 새 보고서는 2023년 기준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통계를 통해, 캐나다인의 삶이 얼마나 오래, 또 얼마나...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이맘때는...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코페이Corpay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칼 샤모타는 “미화 대비 70센트 이하…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