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헤드라이트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규제 강화를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 밴쿠버 시의회는 지난주 회의에서 LED 헤드라이트 규제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연방...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BC주정부가 통과시킨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주 정부는 2023년 밴쿠버 시의 요청에 따라 아뷰터스 스티릿에 저소득층 주민과 지원 서비스 이용자에게 개방된 유닛을 포함하는 12층의 주택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이 법을 채택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상가 화재 가스 폭발 추정…한인업체 피해 심각

29일 오전 6시경 한인타운 노스로드 상가에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1층 베트남 포(쌀국수) 식당에서 발생해 옆 에밀리오 부동산 등 5개 상가에 피해를 입혔다. 현재 건물 접근이 제한됐다. 2층 사무실도 건물 안전 화재 조사 중이다.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캐나다 사로잡은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에 아이오닉 5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유틸리티차' 선정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