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910년 건물 트위데일 블록, 시 “5주 안에 고쳐야”

1910년 건물 트위데일 블록, 시 “5주 안에 고쳐야”

‘위험 건물’ 판정 후 보수 기회 부여 방치·누수·화재…“도시의 역사 지켜야 한다” 전문가, 트위데일 블록 철거 반대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에 위치한 4층 규모의 트위데일 블록(Tweedale Block) 건물 소유주가 시로부터 5주 안에 건물을 보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1910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오랜 기간...

스탠리 공원 벌목작업 재개…추가로 4천여 그루 ‘싹둑’

그 동안 논란이 돼 왔던 스탠리 공원의 올 해 벌목 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밴쿠버시는 오래된 나무가 수목들의 해충 감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을 제공한다는 이유를 들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목에 대한 벌목작업을 올 해도 재개할 방침이다. 지난 해 이 무렵, 스탠리 공원 내 8천여 그루의 고목들이 벌목된 바 있다.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밴쿠버시 웨스트 코르도바 스트리트의 1000블럭 인근 지역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견인 차량에 이끌려 현장에서 사라졌다.

어린이 최근 독감 감염 위험 더 높아

어린이 최근 독감 감염 위험 더 높아

최근 독감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아들의 독감 감염으로 인한 위험도가 더 높다고 보건부는 경고했다. 지난주 6세, 9세 여아 독감으로 사망...

중국 정부, 밴쿠버에 비밀 경찰 조직 운영

중국 정부, 밴쿠버에 비밀 경찰 조직 운영

스페인의 한 인권단체는 중국 정부가 밴쿠버에 적어도 한 개의 비밀 경찰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중국의 해외 경찰망 비밀 운영 시설은...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