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북미 22개 도시 리더들 밴쿠버 집결 문화유산 보존과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북미 전역 22개 차이나타운에서 모인 수십 명의 리더가  7일, 밴쿠버의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다. 이들은 오래된 상점가부터 최근 문을 연 저렴한 가격의 임대 주택 단지까지 둘러보며 지역 사회의 변화를 직접 살폈다. 이번 방문은 3일간...

스카이트레인역에 ‘스시’ 자판기 설치

스카이트레인역에 ‘스시’ 자판기 설치

트랜스링크 음식 자판기 도입 스시·피자·간식 판매 한인업체 스시모리, 마키롤· 캘리포니아롤·타코야키 제공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이동하면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국제 유학생 등록금으로 96억 달러 지불

국제 유학생 등록금으로 96억 달러 지불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0년도 캐나다 대학교 방문 국제 유학생의 수가 37만4천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학비로 지출한 돈은 9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지난 해 11월, 노스 밴쿠버 한 주택에서 모친에게 칼을 휘두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한 남성의 가족들이 사건 재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데니...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BC주정부는 9월이나 10월부터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절성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에 들어갈 전망이다. BC보건부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의 백신들이 이에...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밴쿠버 PNE에 설치되어 있는 플레이랜드 목재 롤러 코스터 기구가 지난 8월 2일 지어진 지 65년 생일을 맞았다. 밴쿠버 주민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