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