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홍수 위험이 높아지며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16일 현재 BC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눈, 강풍을 동반한 일련의 기상 경보가 내려진...
사설 병원 고액 진료비 우려…“의료 본질 훼손”
연방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은 보건의료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사설 클리닉 중 일부는 연간 수...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기숙학교 역사적 사죄, 영원히 기억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신자에게 진보적인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교황청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며,...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
오는 4월 28일 연방 조기총선을 앞 둔 정당 별 주요 공약을 정리해 보았다. ■연방자유당 Liberals -마크 카니 수상 경제/세제 •소득세 최저...
“관세 불안에 지출 줄이고 소비 미룬다”: MNP 설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주요 물품 구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재정에 대한 전망은...
3월 일자리, 3만개 사라져…3년만의 최대 감소, 실업률↑
캐나다 경제가 3월에 3만3,0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손실이다. 실업률도 2월 6.6%에서 3월...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상대로 출 도착 시간이 16일 현재 연...
다운타운 불법 텐트촌 철거 자리에 폭력 갱단 대거 잠입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주민들과 주민 대상 의료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팀들은 최근 밴쿠버시가 노숙자 및 마약 상용자의 불법 텐트들을 철거하는 바람에...
“감당키 힘든 렌트비… 10만가구 홈리스 될 위기”
이번 주 발표된 캐나다임대주택지수CRHI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 사이 BC주의 평균 렌트비가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어떤...
캐나다 인구 4천만명 돌파…”기회이자 동시에 도전”
인구성장률 2.7%, 1957년 이후 최고 지난해만 1백만명 증가 96%가 이민자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16일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을 돌파했다. 통계청은...
졸업 앞둔 Z세대 “진로 보다는 자신의 행복 추구”
이전 세대 보다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데 주력 소셜미디어, 기후변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등 전세대와는 다른 특별한 환경과 경험속에서 성장 소위 말하는...
노조, 환경운동가 로버트 항구 확장 공사 반대 나서
연방정부가 승인하고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지원하는 로버트 뱅크 항구 확장 공사가 노조 및 환경 운동가들의 압력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로버트 뱅크의...
12세 자폐스펙트럼장애 여아, 학교 야외학습 활동 제외에 실망
어린 딸(12)이 학교 야외 활동 수업에서 제외된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가 학교 측의 처사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피아...
써리 구르 나낙 교주, 총상 입고 사망
지난 18일 밤, 써리 7050 120st.에 위치한 한 사원에서 이 교단의 교주인 하디프 싱 니쟈르(45)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망한 니쟈르는 구르...
주택 임대차 분쟁 한국어 서비스 이용하세요
BC 주 주택 임대차국(RTB)이 분쟁 해결 및 기타 정보에 대한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200 여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라비 캘런 주택부 장관은 “세입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