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1년 넘게 3,300달러 이상 못 받아… 국세청 행정 처리 논란 온타리오주 썬더베이에 거주하는 알렉스 필론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은행 계좌에 ‘Tax Refund–Canada’라는 명목으로 2만4,274.26달러가 입금된 사실을 발견했다. 당시 세금 신고서를 제출하기도 전이었던 필론 씨는 명백한 행정 오류라고...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