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캠페인에...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우버 기사들 밴쿠버국제공항서 피켓 시위

14일,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에서 우버Uber 택시 기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해질녘 나오는 쥐떼…주민 우려 높다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카이트레인 역사에는 해가 떨어질 무렵이면, 쥐떼들이 출연하기 시작한다. 어둑한 시간이긴 하지만, 쥐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육안으로...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남 배려하고 돕는 한 해 되길”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