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벌목될 예정인 가운데, 이 나무를 오랫동안 보금자리로 삼아온 대머리 독수리 부부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인공 둥지 타워 설치를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섰다. 니코...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