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전체 확대…”시스템 준비 마쳐”
편한 시간에 온라인 재발급 절차를 시작 우편, 방문 접수 등 기존 신청 방식도 계속 이용 16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캐나다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여권을 재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레나 디압 이민부 장관은 28일 이 같은 정책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에는 여권 만료일이 6개월 이내로 남았거나 이미...
국민 절반, “가택 침입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최근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의 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 절반 이상이 가택 침입범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번아웃 한계” DTES 소방서, 교대 수 첫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과도한 약물 과다복용(오버도스) 출동이 이어지며, 밴쿠버 소방·구조국이 해당...
써리 병원 ‘신생아 접촉 사건’…상의 벗고 아기 안은 여성 기소
써리 메모리얼 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침입해 생후 며칠 안 된 아기들을 상반신 탈의 상태로 안아 든 여성이...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월드컵 행사 앞둔 PNE 앰피시어터, 비용 초과로 또 예산 증액
건설비 1억 8,300만 달러로 ‘폭증’ 당초 예산의 3배, $4,600만 추가 승인 밴쿠버 PNE(퍼시픽 내셔널 전시회)가 건설 중인 1만 석 규모의 야외 앰피시어터...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국적의...
그리즐리 곰 벨라쿨라 학생 공격…당국, 추적에 총력
벨라쿨라강(Bella Coola River) 인근에서 초등학생들과 교사를 공격한 그리즐리 곰 무리를 상대로 당국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BC공원관리서비스는 현재 추가...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전달받지...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써리시, 자체 경찰력 운영 사실상 거부…‘법정 다툼’ 예상
9일 주정부 지원금 2억5천만 달러 거부 써리시, “체제 전환 비용 매우 높아” 주장 주정부, “써리시 분열과 불확정성 선택” 비난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84세 몸짱 할머니, 소셜미디어 달군다…“나이는 숫자에 불과”
웨스트 켈로나에 사는 80대 할머니 셜리 심슨(84)은 농구 복장을 하고 실내 헬스 센터에서 활발하게 운동을 한다. 이 같은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역사적인 소방항공기 마지막 비행에 나선다
주정부25만 달러 들여 비행 지원 올 산불 진화 작업 후, 박물관에 전시 한국전쟁 때 구급용 비행기로도 활약 지난 오랜 세월 동안 BC주의 산불 진화 작업을...
다운타운 경기 새 봄 맞아 ‘기지개’…거리 인파로 활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작은 공원 내에 '밍크초컬릿카페Mink Chocolates Cafe'라는 한 커피 전문점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카페의 인근에는 유명...
점점 사라지는 ‘밴쿠버 녹지’…도심개발로 포장화
한 조사 결과, 지난 2014년 이 후로 메트로 밴쿠버에서 스탠리 공원 면적의 9배 정도 되는 넓이의 녹지대가 사라졌다. 해당 면적의 자연 지역이 도심 개발로...
병원 내 마약, 무기 소지 증가…간호사 신체적 위협 처해
BC주 북부의료Northern Health 지역 보건국을 비롯한 주 내 각 지역 병원에서 마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한 관련 조사를...
주정부 탄소세 23% 인상…개스비 리터 당 2달러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