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2.25% 동결…중앙은행, 경기·물가 저울질”
5회 연속 금리 유지 결정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신중한 행보 이어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과 경기 불확실성을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이번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다섯 차례 연속 동결됐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0일 통화정책 발표를 통해 정책금리를...
베일리 장관, 지자체에 긴축 경고…“새 지원 여력 없다”
BC주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는 23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 연합(UBCM)...
“핏 메도우스 아동 의류점, 방화 시도 피해”
핏메도우스(Pitt Meadows)에 위치한 아동 위탁 판매점 ‘잭 앤 질스(Jak and Jills)’가 지난 19일 밤...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캐나다 정치권에서 드물게 의견이 모아지는 사안이 있다. 바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Temporary Foreign...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대응 물 사용량 전면 계량화 검토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매장이 자리 잡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비 위기를 해결하려면 단순히 주택...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다. “차에서 나와, 손...
캐나다인 정체성 빠르게 변화…25년후 총 인구 8천만명
캐나다의 총 인구 수가 4천만 명을 넘어섰다. 조사 전문기관인 레이드에 의하면,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국내 인구 수로 인해 기존의 캐나다인이라는...
새해 첫 아기는 체외수정으로 태어난 ‘테일러’
새해 1일, 뉴 웨스트민스터 로얄 콜럼비안 병원에서 BC주의 올 해 첫 신생아가 태어났다. 이 신생아는 체외수정을 통해 태어났다. BC주 2024년 첫...
예인선 선원이 전원 여성…업계, ”바다의 변화” 선언
BC주 최초로 터그 보트tugboat의 선원들이 전원 여성으로 구성됐다. 보통 해상에서 예인선(끌배)라고 불리는 터그 보트는 일의 성격상 남성들의 고유...
전기차 배터리 교체비용 무려 6만달러…차 주인 ‘충격’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최근 자신의 전기 자동차 배터리가 손상돼 교체해야 했다. 그러나 이 주민은 배터리 교체 비용이 6만달러라는 청구서를 받아...
자유 찾아 아프가니스탄 탈출…10명 일가족, BC주에서 새해 새 출발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BC주에서 새롭게 정착하기 위해 10명의 일가족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을 떠나 밴쿠버 아일랜드 캠벨 리버에 23일 도착할...
집 주인 몰래 170만 달러 주택매매
리치몬드 소재는 빈 집이 주인의 동의없이 매각된 사건과 관련해 부동산중개회사와 중개인들이 30만 달러가 넘는 징계금과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다....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도 괜찮아요’
많은 사람들에게는 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지만, 노스 밴쿠버에 거주하는 에밀리 페터슨(44)은 지난 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코퀴틀람 콘도 건축현장서 옹벽 붕괴 사고 발생
지난달 30일 오후 코퀴틀람 고층 콘도 건설현장에서 ‘쇼어링월’ 이라 불리는 지지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우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