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감전 사고 6주 만에 단계적 재개장
어린이 12명 감전 사고 이후 일부 시설 운영 재개 사고 구역·핫텁은 여전히 폐쇄 지난 6월 접지 불량으로 인한 금속 난간 감전 사고로 어린이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던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가 사고 발생 약 6주 만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워터파크 측은 사고 발생 40여 일 만인 지난 7월 29일부터 일부...
시무어강 50년 만의 최고 유량…노스쇼어 전역 홍수 경보
급류·제방 붕괴 우려, 등산객 안전 주의보 폭우 여파로 노스쇼어 지역 하천과 개울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당국이...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 연말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연말을 맞아 ‘프리티 홀리데이(FREET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써리 15세 소년 사망 사건, BC 검시청 ‘공개 인퀘스트’ 실시
BC 검시청(BC Coroners Service)은 올해 초 발생한 써리 15세 소년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공개...
주정부, 카지노 및 도박장 관리 감독청 신설
B.C. 주정부가 카지노와 도박 산업 전반을 감독할 독립 규제기구 ‘도박통제국Gambling Control Office’(GCO)를 신설한다. 이는 과거 로워 메인랜드...
월드컵 특수 현실화…YVR행 항공 검색 240% 급증
월드컵 조추첨 이후 YVR 항공 검색 폭증 세계 축구 팬들 벌써 밴쿠버행 항공권 사냥 월드컵 조 추첨 이후 밴쿠버행 항공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운타운 ‘허든스 베이’ 건물 매물로…향후 활용은 미정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옛 허든스 베이(Hudson’s Bay) 건물(674 Granville St.)이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다. 한때 캐나다 대표 백화점...
“130년 역사 헤이스팅스 경마장 폐쇄”…산업 종사자들 ‘막막’
수 백 명 일자리와 말 산업 생태계 ‘흔들’ “경마장 문 닫히자 세대가 무너져” 주정부 정책 직격탄? 폐쇄에 업계 ‘분노’ 밴쿠버 헤이스팅스 파크에서 130여 년...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로블로우Loblow사의 견과류(호두) 배송품들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이 18개월 전에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 “소득 61% 임대료에 사용”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 커뮤니티 포탈, 리브.렌트(liv.rent)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세입자(평균)들은 소득의 61%를 임대료로...
BC주 유적 건물, 캐나다유적지선발대회 최종 결선에 올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몽키앙 중국인 학교와 1938년에 지어진 퀄컴 비치에 위치한 한 오래된 랏지 건물이 올 해의 내셔날 트러스트 National Trust...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호텔의 총 객실 수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