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임원진과 경영지원 기능의 대부분을 미국 조지아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침체에 빠진 BC 주 산림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포는 최근 직원들에게...
밴쿠버 7경기 개최 확정…캐나다전 포함 ‘월드컵 특수’ 기대
2026 FIFA 남자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밴쿠버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B.C. 플레이스는 총...
BC 대홍수 비상…애보츠포드 비상사태 선포·전면 대피령
BC 남부 지역이 수요일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집중호우를 맞으면서, 2021년 11월...
“피자업계 3파전,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다”
1999년 밴쿠버에서 첫 매장을 연 뒤 전국 200개 이상의 지점으로 성장한 프레시슬라이스(Freshslice...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3분기 캐나다...
대기강 영향으로 ‘홍수 주의보’…하천수위 급상승 경보 이어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인해 BC주 남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10일(수)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와 하천수위 증가 경보가 내려진...
BC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루에 190명 도로서 퇴출
BC 주 전역에서 지난 12월 6일 실시된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결과, 하루 동안 약 200명에 가까운 음주·약물 운전자가 적발돼 도로에서 퇴출된 것으로...
에어트랜잿, 연말 앞두고 72시간 파업 예고
에어트랜잿 조종사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며 회사 측에 72시간 전 파업 예고를 공식 전달했다. 이에 따라 조종사들은 이르면 10일(수) 오전부터...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약물을 복용할 때 간호사나 약사가 반드시...
50대 여성 곰이 아닌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지난 2021년 피트 메도우 블루베리 농장 인근에서 사망한 핑 구오(당시 54세) 가 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곰이 아니라 이웃집 개의...
룰루레몬, 캐나다 하계 올림픽 팀의 유니폼 선보여
7월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디자인, 색상 등 독특하고 높은 실용성 평가받아 “캐나다의 예술과 건축 디자인 및 자연을 표현” 캐나다의...
아이폰 6, 7 사용자, 최대 $150 보상…자격, 청구 방법은?
아이폰iPHONE 6 와 7 모델을 현재 사용 중이거나 과거 사용했던 적격한 캐나다 소비자는 집단소송 합의 내용에 따라 최대 150달러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은퇴하려면 170만 달러 필요”…밀레니얼은 “210만 달러”
BMO파이낸셜그룹의 연례 은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은퇴하려면 평균 170만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보고서와 동일한...
주민 반대 불구 콘도 건설…주민들 ‘일조권 침해’ 반발
밴쿠버시는 최근 밴쿠버웨스트 던바Dunbar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시니어층을 위한 6층의 한 콘도 건설을 승인했다. 그런데, 이미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봄과 여름을...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