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인도계 공갈 협박범 소행으로 추정 펀잡 출신 유명 뮤직 프로듀서 자택 일주일 사이두고 2차례에 총탄 세례 인도계 공갈...
이비 수상, “신규 송유관 설치 전 기존 라인 풀 가동 필요”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알버타주로부터 BC주로 들여오는 원유 송유 작업을 위해 새로운 라인을 건설하기보다는 먼저...
곳곳에서 보행자 차량 사망 사고…경찰 조사 중
BC주 전역에서 발생한 보행자 관련 사망 사고가 3건 발생해 보행자 및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캐나다 전기차 소유 알아보니…‘3특’ 에 밀집
전기차를 구매하는 캐나다인이 점점 늘고 있다. 연방정부는 휘발유 차량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이 기후목표 달성을 위해 매우...
자유당 감세 정책, 1가구 연 평균 $280 절약 예상
PBO의회예산책임관은 내년 연방 자유당 정부의 계획된 소득세 인하 덕분에 평균 캐나다 가구가 약 280달러의 세금 절감을 누릴 것으로 전망했다. 하위 소득세 구간을...
밴쿠버 경찰청, 1947년형 앤틱 자동차 보수 나서
밴쿠버시 경찰청은 1947년식 머큐리 자동차를 경찰 업무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앤틱 머큐리 114 세단 자동차는 2도어 차량으로, 향후 시내 퍼레이드 행사 등에...
“패툴로 완공 지연은 중국산 철재 때문”…주정부 의존도 지나쳐
뉴 웨스트민스터시와 써리 시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공사가 예상보다 훨씬 늦어지면서 공사 완공 시기가 불투명하다. 또한 공사비도 당초의 책정 금액보다 약 20% 정도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써리에서 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티쉬 쿠마르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의 기물이 파손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쿠마르와 같은 남아시안계 사업주들의 유사...
연방, 주택난 완화대책으로 ‘국제학생 상한제’ 고려
“대학들 국제유학생 거주공간 대책 마련해야” 연방정부는 주택시장에 대한 압박을 덜기위해 국제유학생 수의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숀 프레이저 주택인프라커뮤니티...
“불났는데 페북 뉴스 공급 안 해”…트루도, 메타 작심 비판
역대 최악의 산불을 겪고 있는 캐나다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를 비난하고 나섰다. 수만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뉴스를 공급하고...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버나비 센트럴 공원 13세 여아 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17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13세의 한 중국인 소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3일, 재판정에 숨진 이 소녀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에...
웨스트 켈로나 산불 피해 복구 난항… 소실 주택 수 200여 채
매튜 트위맨과 엘리자베스 트위맨 부부는 웨스트 켈로나 지역 멕두걸 크리크 산불로 살던 집을 잃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 집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위맨...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우울증 환자에 “죽을 생각 없나요?”
밴쿠버의 한 종합병원에서 우울증 환자에게 '의료 조력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MAID, 존엄사)을 권한 사실이 밝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