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BC주 정부와 코퀴틀람시, 비영리 주택기관 S.U.C.C.E.S.S.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55세 이상 중저소득층을 위한 주택을 공급하는...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는 의료 예약이나...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임대주택을...
2026월드컵, 밴쿠버에서 7 경기 개최
오는 2026년 개최되는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따라서 2026 월드컵은 '북 중 미 월드컵'이 된다. 6월...
빅토리아에서 복원한 1956년식 벤츠 450만 달러에 경매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에서 진행된 자동차 소장품 경매 시장에서 1956년식 메르세데스-벤츠 300SL 모델이 450만 달러(CAD)에 매매는 신기록을...
주정부, 신규 컬리지 유학생 2년간 등록 금지
BC주정부가 신규 고등교육기관에 대해 2년간 유학생 등록신청을 금지한다. 유학제도를 악용해 돈을 버는 사립학교들의 문제와 함께 유학생들이 주택공급난을...
“멋진 오션 뷰 아파트 사세요”…양도세 없음, 왜?
밴쿠버 웨스트엔드 모튼st. 1835번지에 있는 콘도 매물광고는 주목을 끌지만 잠재 바이어들을 망설이게 만든다. 광고에는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에 있는...
토요타 2015 차량 리콜…‘운전 중단’, ‘즉각 수리’ 경고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2015년형 차량 리콜 경고를 재발급하고 아직 무응답인 차량주에게 운전 중단과 즉각 수리를 재 촉구하는 경고문을 발송했다. 웹사이트...
정부, ‘RENT BANK’에 추가로 1,100만 달러 투입
BC주정부는 기존 무이자 대여 은행 ‘Rent Bank’에 추가로 1천1백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고금리로 인한 고액의 주택 모기지 부담 등을 안고 있는...
1월인데 최고 기온 18도 육박…‘이상고온’ 비상
새해 들어 1월 중순에 영하 10도의 한파가 몰아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급작스레 우기가 이어지면서 지난 달 월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마다 1월...
거듭되는 사고에, “크레인 기사 자격 강화되야”
지난 주, 두 건의 건설 공사장 크레인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타워 크레인 전문 운전 기사 인력이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부 건설현장 부적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