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문서 요약을 넘어 개발 허가 사전 심사, 민원 상담 챗봇, 산불 조기 감지, 재활용품 오염물 식별 등 활용 분야가 빠르게 확대되고...
에어트랜잿, 연말 앞두고 72시간 파업 예고
에어트랜잿 조종사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며 회사 측에 72시간 전 파업 예고를 공식 전달했다. 이에...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써리 시의회가 B.C. 주 전역에서 폭죽의 판매와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로크 써리시장 “내년 재산세 18% 인상 불가피”
써리 시장 브렌다 로크가 시의 새로운 경찰 조직이 제출한 예산안이 승인될 경우, 내년 재산세가 18% 인상될 수 있다고...
12세 소년 사망 비극 후폭풍…난폭 운전 규제 강화 논의 시작
난폭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쟁이 시작됐다. 법안은 경찰이 면허 정지 권한을 더 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일부...
‘스티브스턴 아파트 큰불…다친 사람 없지만 주민들 ‘망연자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스티브스턴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아파트(Fraser Place Apartments) 외벽이 시커멓게 그을린 채 서 있는 모습을 올려다보며,...
국민 절반, “가택 침입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최근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의 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 절반 이상이 가택 침입범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범죄...
“번아웃 한계” DTES 소방서, 교대 수 첫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과도한 약물 과다복용(오버도스) 출동이 이어지며, 밴쿠버 소방·구조국이 해당 지역 소방서의 근무 교대 횟수에 제한을 두는...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봄과 여름을...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55세 이상 주민 및 장기요양원...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저소득 노년층 임대비용 지원 강화…4천8백명 추가 혜택
BC주정부는 무주택 저소득 노년층을 대상으로 추가 임대 주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SAFER(Shelter Aid for Elderly...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써리시, 자체 경찰력 운영 사실상 거부…‘법정 다툼’ 예상
9일 주정부 지원금 2억5천만 달러 거부 써리시, “체제 전환 비용 매우 높아” 주장 주정부, “써리시 분열과 불확정성 선택” 비난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