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가 대회 종료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방문객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밴쿠버시와 지역 상인들은 월드컵 기간 조성된 활기를...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주정부는 현 써리 메모리얼 병원 내에 중환자들을 위한 전용 변동이 건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여러 수술 환자들을 비롯해서 소아 병동, 출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