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파산감독국(OSB)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1~3월) 동안 파산 및 회생 절차를 밟은 캐나다인의 수가 역대 급 기록을...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미국 ‘소액 면세 한도’ 변경…캐나다 소상공인들 직격탄
아만다 카프카 씨는 밴쿠버시 소재 '더 크래프티 재컬롭The Crafty Jackalope'라는 소규모 핸드 메이드...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미국 국경 검문소에 의해 현재...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맞닿는 모습을 처음으로 고해상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됐으며, 하이다 과이 남단에서 알래스카 남동부까지 이어지는 퀸샬럿(Queen Charlotte) 판 경계에 ‘유아기’ 단계의 섭입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1892년부터 자리를 잡고 담배를 전문적으로...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BC주 다문화주의 및 반인종주의 단체 보조금 신청 확대
반인종주의를 지향하며 인종주의 타파에 힘쓰는 지역 단체들은 BC주에서 인종적 불공평에 맞서 싸우고 문화간 이해를 촉진하는 프로젝트 지원 연례 보조금을 신청할...
사업장들 정부에 ‘SOS’ …기물파손, 절도 등 범죄행위 도 넘어
런던드럭, 세이브온푸드, 룰루레몬, 아리찌아 등 공공안전업체연합체 ‘SOS’: Save Our Streets결성 증가하고 있는 범죄, 폭력사태에 정부 조치...
밀레니얼 가족의 딜레마…가족 친화주택의 부족
몇 년간 밴쿠버에서 구매할 집을 찾아 다녔던 코디 라체서와 그의 파트너 줄리안 포바추크, 5세된 아들은 최근 켈로나에 3베드룸 타운하우스를 69만 9천 달러에...
“코스프레의 여왕”…운전자들 ‘바비인형’ 보며 환한 웃음
밴쿠버 여성 매일 아침 유명 인형 코스프레 “지친 일상에 새로운 흥미거리 전달하고 싶어”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앤 브루인Anne Bruinn은 자신의 집 앞...
코비드 백신 예약 중…일부 약국, 워크-인 병원 접수 가능
10월 4일부터 BC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코비드-19 접종 예약 안내 초대장이 문자와 이메일로 발송되고 있다. 주민 50만 명 이상 코비드, 플루...
유독 많은 원뿔형 건물, 알고 보니 ‘노스쇼어 조망’ 살리기
제임스 쳉은 밴쿠버 다운타운의 62층의 샹그리-라 호텔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그는 이 호텔을 디자인 할 때, 밴쿠버시 펄스 크릭 지역에서 노스 밴쿠버의...
중국 보다 최대 5배 비싼 북미 배송비…원인은 ‘만국우편연합’
압력솥의 부속품을 사려던 퀘벡주 셔브룩에 거주하는 닐 피트맨은 미국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때 배송비와 중국에서 발송될 때 배송비 차이를 믿을 수 없었다....
밴쿠버 노후 건물 거주민들, 보수공사 요구 시위 벌여
누수, 습기, 유해공기, 벌레 등으로 생활 곤란 크라시 개발그룹, “보수공사 진행” 말만 되풀이 24일, 이스트 밴쿠버의 한 낡은 건물에서 살고 있는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