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밴쿠버에서 노숙인 인구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한 가운데, 여성과 원주민, 흑인 등 취약계층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인 보고서에 따르면, 시내 노숙인...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최근 10세 어린이가 80달러짜리 주름 방지 크림을 얼굴에 바르는 모습을 실제로 보았거나, ‘겟레디위드미(Get Ready With Me)’ 틱 톡 영상에서 본 적이...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