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BC주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사 세라 길룰리(40)는 최근 주 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시스템을...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