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말 뿐인 캐나다행”…미국인 이주 급감, 캐나다인 미국행 급증

기회의 땅 찾아 떠나는 캐나다인, 고소득자·은퇴층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이주하겠다”는 미국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지만, 실제 통계는 이와 정반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의 캐나다 영주권 취득은 크게 감소한 반면, 더 나은 경제적 기회와...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스카이트레인을 사랑했던 아들의 추억을 기리며, 버스 기사들에게 작은 친절을 보여달라는 것이다.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완공 후...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발표한...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여건이 맞는다면 은퇴를 미루겠다는 캐네디언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근무시간•스트레스 줄면 전제 캐나다통계청이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코로나바이러스 재유행에 백신 접종 관심

코로나바이러스 재유행에 백신 접종 관심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지적인 감염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올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우 다양한 변종으로 모습을 바꿔 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