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합격점을 주면서도, 민생 물가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8일 총선 승리 이후 카니...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골프 카트에 부상당한 신부 피해보상 소송 제기
영국인 나타샤 퀸리 씨는 지난 해 8월 1일, 퍼리 크릭Furry Creek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중이었다. 이...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노숙자들 고령화 심화
1천여명 거주할 곳 없어 길거리 배회...“생이 막막” 61-65세 연령층의 증가 가장 높아 로저 오크(71)는 낮이 되면...
밴쿠버 이스트 지역 ‘도심 밀집화’ 정책 확대
밴쿠버시는 밴쿠버 이스트 지역 렌프류 및 루퍼트 스트리트 스카이 트레인역 인근 지역을 상대로 도심 밀집화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따라서 이곳은 현재 진행...
소형기 납치 소동에 밴쿠버공항 마비…조종사 검거
밴쿠버국제공항(YVR) 인근 상공에서 경비행기가 무단으로 비행해 항공기 지연 및 우회 사태가 발생했고, 조종사 1명이 납치 혐의로 체포됐다. RCMP에 따르면, 사건은 16일(화) 오후 1시10분경 빅토리아 지역에서 Cessna 172 경비행기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해당 항공기는 허가 없이 YVR 상공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탠리 공원 미니열차, 재정난으로 올 해 운행 중단
2019년 이후 운행 관리에 3백만 달러 지출 독특한 형식의 새 열차 운행 사업 방식 검토 첫 선을 보인지 65년이 된 스탠리 공원의 미니 열차가 재정난에...
써리시, 무허가 부속 주택 건설에 위반 통지 발급
써리 시 한 단독주택 지역의 소유주들이 두 개의 부속 유닛과 옥상 데크를 허가 없이 건설한 이유로 7번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2개 부속 유닛과 데크 허가없이 건설 총...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광고에 아연실색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릿지 메도우 경찰관 마약 밀매자 총에 맞아 순직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자녀 옷 만들다 온라인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
애쉴리 미첼은 2013년 첫 딸을 출산한 뒤로, 딸에게 입히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싱글 맘인 그녀는 딸에게 원주민 전통 복장을 입히기...
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은 19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에게 21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시설 확장계획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긴급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연방정부 핵심 놓쳐’… “침몰하는 배에 물을 끼얹는 격 타마라 노와코프스키는 연방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CEBA(캐나다 비상 사업체 지원계정)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단기 임대 건수 19% 급증…주택공급에 타격
올 해 BC주의 단기 주택 월세 임대율이 최근 19%로 크게 상승됐다고 맥길 대학교의 한 관련 보고서가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BC주 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