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있는...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 새 중환자 병동 건립

주정부는 현 써리 메모리얼 병원 내에 중환자들을 위한 전용 변동이 건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여러 수술 환자들을 비롯해서 소아 병동, 출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