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감사원은 2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민부가 학업 허가 조건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학생 14만 명 이상에 대해...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경찰은 광역 빅토리아 교육청 소속 36세 교사가 학생 들과의 성적 접촉 혐의에 대한 수사 끝에 다수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4년 초 사니치 경찰서 특별수사과(SIS)는 한 여성 교사가 학생들과 성적 접촉을 가졌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루게릭병 진단 여성, “반려동물 입양 가정 구해요”

코퀴틀람에 살고 있는 쥬디라는 한 여성은 최근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자신의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앞으로 돌봐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최근 노바 스코시아주에서 만들어진 웹사이트 My Grandfather’s Cat(MGC)을 통해 자신을 대신해 줄 반려동물 입양 가족을 구하고 있다.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성인 온라인 데이트 사기 극성

BC주 랭포드시에 사는 한 여성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한 남성을 만나 교제하기 시작했다. 첫 몇 주간 온라인을 통해 이 남성과 장시간 대화를 나눴다....

만성 인플레이션 시대, “절약만이 살길”

만성 인플레이션 시대, “절약만이 살길”

아마도 이제는 우편함에 가득 찬 전단지들을 읽지않고 버리는 대신 훑어볼 때가 된 것 같다. 식료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여기 저기서 조금씩이라도...

“바닥 드러낸 공원 모든 연못 물 채워야”

“바닥 드러낸 공원 모든 연못 물 채워야”

밴쿠버시 공원위원회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시내 곳곳에 바닥을 드러낸 공원 연못에 물 채우기 작업을 고려 중이다. 그러나 해당 작업을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그린랜드나 지구 북반구에서나 관측이 가능했던 오로라가 이번 주 BC주 남부 지역에서도 육안으로 보일 전망이다. 심지어는 미국 북부지역에서도 이 오로라가 보일...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2021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주 내 많은 수의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CT 촬영이나 MRI 등을 이행하지 못해 큰 불편을 초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