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면서 수십 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었다. 이주민인 네뵤 게타훈 씨는 화재 발생 사흘 뒤인 13일, 캐나다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캠페인에...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두...

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많은 새 이민자들이 버나비의 메트로타운, 써리의 뉴턴, 리치먼드의 시티 센터와 같은 도시 중심지에 살고 있는 반면, 메트로 밴쿠버에서 오래 산 주민들은 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