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사고는 4일 저녁 스탠리 파크 인근 해역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한 제트스키 운전자가 사고 전 잉글리시 베이와 키츠 포인트 사이를...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새벽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무실 건물 입구에 한 폭발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마 장관은 이 날 오후,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무실 직원들 모두 안전하다고 전했다.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개인소득세 최저 세율을 15%에서 14%로 낮추는 조치는 일부 국민에게 즉각적인 세금 경감 효과를 줄 것으로…

주택부족 주범이 ‘이민자’?

주택부족 주범이 ‘이민자’?

정부의 대책없는 ‘이민확대’ 주목해야 메트로밴쿠버와 캐나다 전국의 주택위기에 대한 논쟁은 과대 이민이 이 문제를 초래했다는 지적으로 이어진다. 이미 캐나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