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상정하고 4월 1일부터 발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소득층에게 지급되던 환불금도 중단 옹호단체 “대중교통 운영 어렵게 만들 것” 주정부는 이전에 마크 카니 총리의 연방...
“캐나다 생활수준의 영구적 하락”
캐나다의 생활수준은 하락하고 있으며, 수 년 간 하락해 왔고, 앞으로 최소 한 세대 동안 하락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연방, 주택난 완화대책으로 ‘국제학생 상한제’ 고려
“대학들 국제유학생 거주공간 대책 마련해야” 연방정부는 주택시장에 대한 압박을 덜기위해 국제유학생 수의 제한을 고려하고...
“불났는데 페북 뉴스 공급 안 해”…트루도, 메타 작심 비판
역대 최악의 산불을 겪고 있는 캐나다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를 비난하고 나섰다. 수만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버나비 센트럴 공원 13세 여아 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17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13세의 한 중국인 소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3일, 재판정에 숨진 이 소녀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에 섰다....
웨스트 켈로나 산불 피해 복구 난항… 소실 주택 수 200여 채
매튜 트위맨과 엘리자베스 트위맨 부부는 웨스트 켈로나 지역 멕두걸 크리크 산불로 살던 집을 잃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 집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위맨 부부와 같이...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중이다....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서비스를...

스탠리파크 코요테는 왜 사람을 공격할까?
밴쿠버 스탠리공원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이후 노인부터 유아까지 코요테에게 물리거나 공격을 당한 사건 사례들이 40여건 신고되자 코요테를 공원에서...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 주민한테 봉변 당해
지난 주말, 밴쿠버시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한 남성과 밴쿠버 예일타운의 한 와인 가게에서 심한 언쟁을 벌인 사건을 놓고 경찰이 수사 중이다. 스튜어트 시장은...

20개국 언어 통달…자유자재 구사
외국어의 달인 스티브 카우프만 씨 ...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확산으로 곤경에 처해 있는 알버타주를 도울 의향을 비추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 BC주의 병원...

병원 일반 수술 다시 연기…팬데믹 감염자 증가 영향
최근 70세의 한 노인이 캠룹스에 위치한 로얄 인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수 시간 동안 기다리던 중에 사망한 사건을 놓고, 주 내 병원들의 수술 현황에 대한...

딕스 보건장관, 의료 종사자들 이직에 대비 갖춰
BC보건부가 주 내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화 정책을 발표하므로써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해당 근로자들의 이직 가능성도 동반...

헬스 앤젤스 살해한 범인들 종신형 선고
써리 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2년 전 두 명의 알버타주 남성들이 써리 지역 유명 헬스 앤젤스 단원 한 명에 총을 쏴 살해했다. 이들에게는 20년간...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각 시 들은 최근 인상된 BC주 소속 RCMP들에 대한 내년도 임금 24% 인상 조치로 인해 예산 확보의 난항에 부딪히게 됐다. 이번 RCMP 임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