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용 숙소가 범죄 아지트로…경찰, ‘웨스트 호텔’ 급습
밴쿠버 경찰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지역의 한 저소득층 숙소가 범죄조직의 은신처로 이용된 정황을 포착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빈곤층 숙소에 범죄조직 침투” 마약, 무기, 수천 달러 장물 압수 경찰은 9월 말 캐럴 스트리트(488 Carrall St.)에 위치한 웨스트 호텔(West Hotel)을...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세입자 무료 에어컨 설치해 드립니다”
BC하이드로는 bchydro.com/freeAC 에서 주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무료 이동식 에어컨을 신청하여 여름...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세입자 월수입의 60% 넘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들은 월 소득의 거의 3분의 2를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육로로 입국하는 애완견 규정 강화된다
애완견을 동반하고 미국 국경선을 넘는 주민들은 8월 1일부터 강화되는 관련 규정 사항들을 숙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8월1일부터 시행 건강상태,...
경찰, 4월 사체로 발견된 40대 여성 사건 재수사 나서
지난 4월, 테트자나 스테판스키(44)로 신원이 확인된 한 여성이 사체로 발견됐다. 그런데 이 여성이 사체로 발견되기 5개월 전에 생명을 위협당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하철 공사기간 길어지면서 가게 문닫고 빛 더미에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상에 위치해 있는 시밋 베이커리점의 주인 코레이 유스 씨는 최근 가게 문을 닫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가게 앞의 브로드웨이 지하철 공사 완공이...
캐나다국경서비스 ‘파업’ 소식에 관광업계 ‘당혹’
다음 달, 캐나다국경서비스Canada Border Services Agency의 캐나다-미국 국경선 검문소 소속 캐나다 직원 파업이 예보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관광...
외식업계 직원 대우 변화에 적극나서
화이트스팟은 93년전에 BC주에서 시작된 패밀리 식당 체인점이다. 이 회사는 다른 외식업체들 처럼 현재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외식산업에 적응하기 위해서...
“화웨이·ZTE 장비 쓰지마라”…캐나다, ‘중국견제’ 합류
연방정부가 자국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에서 중국 업체를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밀정보 공유 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Five...
14세 여학생 ‘인종차별’로 묻지마 폭행 당해
리치몬드 휴보이드 고등학교 복도에서 한 여학생이 고학년 남학생에게 맞아 머리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가해학생 체포 “정식 기소 될 것” 이유도...
직원소유신탁(EOT) 캐나다에 정착할까?
토론토에 소재 주노기술전문대학 CEO 헤더 페인은 회사 소유권을 직원소유신탁(EOT: Employee Ownership Trusts)으로 전환하고 궁극적으로...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시 건축규정 대거 변경…기후변화에 대비
밴쿠버시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도록 건축규정을 대거 변경하고 신축건물의 냉방 및 공기정화 설치를 의무화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 2년만에 개최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인 43회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Wine Festival 2022)가 16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