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물든 흰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다. 크룩 씨에 따르면 이 새는 날 수는 있었지만 한쪽 날개를 축 늘어뜨린 채 움직였고, 매우 배가 고픈 상태처럼...
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BCGEU 파업 여파, 학자금 대출·보조금 지급 차질
BC주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학자금 대출 및 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업 장기화…대학생...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1번 하이웨이 전복사고…66세 트럭 운전자 음주 혐의
현재 혈액 검사 등 추가 수사 진행 중 애보츠포드 경찰은 지난 29일 밤 1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전복사고를 조사 중이다. 사고는 오후 8시경 확콤...
칠리왁 중고매장에서 발견된 ‘특별한 보물’
로마 시대 유물 가능성…SFU에 기증 중세 유물 추정 반지·메달 등 13점 칠리왁의 한 중고매장에서 고대 로마 혹은 중세 시대로 추정되는 반지와 메달이 발견돼 학계의...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캐나다...
2025 진실과 화해의 날, 메트로 밴쿠버 곳곳서 기념 행사
9월 30일, 원주민 기숙학교의 아픈 역사 기억하고 화해 다짐 올해 ‘진실과 화해의 날(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은 9월 30일 화요일로,...
캐네디언 재정 압박감 최고치…절반이 매일 돈 걱정
일련의 재정적 도전들이 축적되면서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소득자 25%도 재정 스트레스 마루가 지속적으로 조사중인 ‘가구...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연방정부 향후 3년간 BC주 의료관련 12억 달러 지원
BC주 정부는 향후 3년 간에 걸쳐 연방정부로부터 12억 달러의 의료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BC주의 고질적인 의료 관련 문제점들인 간호사 인력...
정부, 해외여행 캐네디언에 외교부 등록 촉구
멜라닌 졸리 외무부 장관은 10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충돌이 악화되고 있는 텔아이브에 체류중인 캐나다인들을 며칠 내에 항공기로 탈출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주차장도 사고 판다…위슬러서 19만5천달러에 매매
마치 주택 매매를 연상케 하는 듯이, 차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상가 자리 등지에 자리잡고 있는 주차공간이 고가에 매매되고 있다. 위슬러 및 블랙홈 스키장...
밴쿠버 해안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시즌 돌입
기상청, 계절성 폭풍 시기, 강풍과 비 몰아쳐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 우기, 피해규모 커 지난주부터 BC주의 일부 해안가에 폭풍 경계령 Pineap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