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북미 22개 도시 리더들 밴쿠버 집결 문화유산 보존과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북미 전역 22개 차이나타운에서 모인 수십 명의 리더가  7일, 밴쿠버의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다. 이들은 오래된 상점가부터 최근 문을 연 저렴한 가격의 임대 주택 단지까지 둘러보며 지역 사회의 변화를 직접 살폈다. 이번 방문은 3일간...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부족의...

50대 변호사 성폭행 혐의 불기소 처분

50대 변호사 성폭행 혐의 불기소 처분

양측 엇갈린 진술에 배심원 피해자 손 들어줘 50대 남성 변호사가 밴쿠버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법원이 이 남성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베니어 공원 텐트촌 강제 퇴거 조치

21일, 밴쿠버시가 키칠라노 주민들의 원성에 힘입어 인근 베니어 공원 텐트 노숙자들을 일제히 추방했다. 밴쿠버시는 베니어 공원을 비롯해 시내 노숙자 텐트촌...

스탠리 공원 미니 기차 다시 달린다

스탠리 공원 미니 기차 다시 달린다

리튬 배터리 동력으로 전환 SFU 기계공학과 학생들 개조 밴쿠버시의 환경정책과도 부합 밴쿠버 스탠리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수의 주민들은 공원 내 미니 기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