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침묵을 거부한 바이올리니스트…VSO, 성폭력 사건 NDA 관행 철회”

“침묵을 거부한 바이올리니스트…VSO, 성폭력 사건 NDA 관행 철회”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폭력 피해자 ‘침묵 강요’ 규칙 변경 에스터 황은 Vancouver Symphony Orchestra(VSO) 소속 바이올리니스트다. 그는 2017년 오케스트라 내부의 한 단원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VSO 측에 보고했다. 당시 VSO는 비밀유지계약(NDA)을 통해 사건을...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현 시점에서 신민당NDP 정부는 난감한 상황이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의사들이 과로로 지쳐가고 있는 가운데, 이 병원 소속 일부 의료진들이 프레이져 보건국의…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백악기에...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거리 칼부림 사건들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밴쿠버 경찰국은 주민 안전을 위해 도심 곳곳에 주민 신고 센터를 임시로 설치해 놓고, 주민들로부터 신고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올 해 프레이져 강으로 회귀하는 사카이 연어량이 기대치의 56%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약 9백8십만 마리의 사카이 연어 회귀량이 있을...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최근 전기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량이 늘고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신규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차량 구입시 4천 달러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노숙자들, 지하 순환 경제에 한 몫 한다

노숙자들, 지하 순환 경제에 한 몫 한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들의 많은 수가 빈병이나 빈 캔 그리고 빈 플라스틱 병들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자전거 및 카트 등을...

BCGEU 파업으로 주류 재고량 ‘비상’

BCGEU 파업으로 주류 재고량 ‘비상’

BC일반근로자협회 노조들의 집단 파업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로 이어지면서 주 내 주점 및 소매 주류 판매상들의 재고량에 비상이 걸렸다. 이 같은 현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