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물든 흰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다. 크룩 씨에 따르면 이 새는 날 수는 있었지만 한쪽 날개를 축 늘어뜨린 채 움직였고, 매우 배가 고픈 상태처럼...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캐나다...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