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운데 식품 물가 역시 들끓고 있다. 국내 식품 물가 상승률은 3.8%를 기록하며,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실뱅 샤를부아...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14,89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캐나다인들, 미국 부동산 정리 움직임 본격화”
미 보유 주택, 절반 이상 캐나다인 매각 계획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및 정치 갈등이 원인 매각 자산 캐나다에 재투자하는 방안 고려 캐나다인들의 미국 부동산 보유...
“가상 AI 조교 ‘키아’, SFU대학 강의실 데뷔”
“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표적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버나비 센트럴 공원 13세 여아 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17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13세의 한 중국인 소녀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3일, 재판정에 숨진 이 소녀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에...
웨스트 켈로나 산불 피해 복구 난항… 소실 주택 수 200여 채
매튜 트위맨과 엘리자베스 트위맨 부부는 웨스트 켈로나 지역 멕두걸 크리크 산불로 살던 집을 잃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 집을 찾고 있는 중이다. 트위맨...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우울증 환자에 “죽을 생각 없나요?”
밴쿠버의 한 종합병원에서 우울증 환자에게 '의료 조력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MAID, 존엄사)을 권한 사실이 밝혀져...
“불꽃이 용암처럼 덮쳤다”…켈로나 주민들 삶의 터전 전소
웨스트 켈로나 지역의 트레이더스 코브 주민들은 이번 산불로 집들이 전소돼 갈 곳을 잃게 됐다. 화마로 집을 잃은 이곳의 많은 주민들은 어린 자녀들을 둔 젊은...
산불 사태 진정 국면…일부 지역 여행제한 해제
산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산불 피해가 심했던 켈로나와 캠룹스 지역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