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운데 식품 물가 역시 들끓고 있다. 국내 식품 물가 상승률은 3.8%를 기록하며,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실뱅 샤를부아...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표적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