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폴 존 마틴(45)은 2023년 8월 27일 써리 68번 애비뉴의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룸메이트 롭 메모리(56)의 가슴과 등 상부 등을...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