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분리독립 압박 속 신규 송유관 추진, 원주민 단체도 강력 반발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와 새로운 에너지 합의를 체결하자 BC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BC주를 관통해 서부 해안까지 연결되는 신규 원유 송유관 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비 총리는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의 압박 전략에...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걸렸다. 연방...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75m 구간 토사 뒤덮여,주민 8명 긴급 구조 이례적 규모의 산사태, 원인 규명 주력 최근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복구 작업이 진행...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전무:석광익)이 지역사회...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밝혀져 압류당한 사건과 관련, 언론 보도...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의무화 미국 주요 공항에...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