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인소득세를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첫 번째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실현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써리 6세 소녀 숨진 뺑소니 사고…38세 남성 기소
세 남매 치어 6세 여아 사망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 등 12개 혐의 2025년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서 세 남매를 트럭으로 치어 6세 소녀를 숨지게 한 뒤 현장을...
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학생 키스마크 언급하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외모”라고 말해 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두 학생이 다른 수업을 빼먹고 자신의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한 뒤, 이...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 경제에...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4년간의 집값 조정 막 내리나…전문가들 “시장 바닥 통과 가능성”
RBC "가격은 바닥 다졌지만 회복은 완만" 거래 증가에도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2022년 부동산 호황이 끝난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Feature] 정부, ‘외국 영향력 등록제’ 본격 시행…‘배후 세력’ 투명 공개한다
정계, 사회 영향력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 부과 정부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주택 수백 채 소실…폭발적 확산에 피해 눈덩이 BC주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번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