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BC 2026] 공공의료 체계 놓고 신민당·보수당 공방 격화
이비 수상 “공공의료 수호” 서약 보수당 “공포 조장” 반박, ‘ 전문가들은 미국식 의료 도입 가능성 낮게 평가 BC주 공공의료 체계의 미래를 둘러싸고 신민당과 보수당 간의 공방이 다시 불거졌다. 데이비드 이비 주 총리는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공공의료 체계를 유지하겠다는 내용의 ‘공공의료 보장 서약’에 서명하고,...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사우스 밴쿠버 ‘마린 랜딩’ 산업지구 대변신…경제거점으로 부상
스카이트레인 개통·용적률 완화가 개발 촉진 일자리·상업·주거 결합한 ‘남부 관문’으로 재편 사우스 밴쿠버의 대표적인...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포트무디 주차 차량 포트 코퀴틀람 보관소로 견인 ICBC·견인업체·지자체마다 다른 규정…복잡한 관할 체계 케빈 프루즈 씨는 딸의 차량이 포트무디의 트랜스링크 파크 앤...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자신의 집 안에 있던 85세 남성이 한 블록가량...
[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가...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공세를...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애보츠포드 외곽의 한 농가에서 대규모...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밴쿠버에 메이저리그...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연일 만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