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식품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생필품에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그러나 경제학자들과 독립 식품점 업계는 이 같은 조치가 오히려 상품 공급 부족과 사재기를 유발하고 소규모 식품점의 경쟁력을...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BC보수당 탈당 사태 확산…누적 탈당자 9명
끊이지 않는 ‘집안 싸움’에 파국 치닫는 보수 진영 커리린 파인들리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출발한 BC 보수당이 심각한 당내...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연방,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 2027년까지 연장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가 2027년 1월 말까지 유지 후 내년 4월 1일 정상화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2일 현재...
[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Market)이 더욱...
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노스로드 K-Food 페스티벌, BC주 대표 한식· 한국문화 축제로 명시 한인사회 기여·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공식 인정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가격지수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 광역 밴쿠버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저조한...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7차례 연속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 경제 회복세 불구 대외 악재로 인플레 압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P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파업 우려 웨스트젯, 일부 항공권 변경·취소 수수료 면제
8월 2일부터 합법적인 파업 돌입 가능 승객 여행 일정 불확실성 우려 해소위해 항공사 웨스트젯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 사이로 예정된 항공권 예약...
성인 대상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전체 확대…”시스템 준비 마쳐”
편한 시간에 온라인 재발급 절차를 시작 우편, 방문 접수 등 기존 신청 방식도 계속 이용 16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캐나다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