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문화 지키고 경제 살린다”…차이나타운 서밋 개최

북미 22개 도시 리더들 밴쿠버 집결 문화유산 보존과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북미 전역 22개 차이나타운에서 모인 수십 명의 리더가  7일, 밴쿠버의 역사적인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다. 이들은 오래된 상점가부터 최근 문을 연 저렴한 가격의 임대 주택 단지까지 둘러보며 지역 사회의 변화를 직접 살폈다. 이번 방문은 3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