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유류세(Excise Tax) 징수 일시 중단 조치가 오늘20일부터 전격 발효됐다. 이 조치는 9월 7일 노동절 롱위켄드가 끝나는 시점까지 지속된다. 이번 조치로 휘발유는...
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비인도적 처우' 논란 미 텍사스주에서 캐나다 국적의 모녀가 이민국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이 구명...
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밴쿠버 ‘더 베이’ 빌딩 인수 경쟁 불붙나
HBC 플래그십 매물…복수 투자자 ‘눈독’ 공실 60만sf ‘더 베이’…2.3억달러 인수전 촉각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웨이모(Waymo)가 규제 완화를 위해 본격적인 로비...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기준으로...
OpenAI, 텀블러릿지 총격범 계정 폐쇄 후 경찰에 미통보..관계자 소환
연방정부, 안전관리 체계 점검 착수 텀블러릿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연방정부가 인공지능 플랫폼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에번...
“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Care) 접근성의 지역별 격차가...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달러..2.6%↑ 국내 주택담보대출(모기지)...
BC 예산 재편에 저렴주택 기금 10억 달러 이상 전용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10억 달러 이상을 다른 운영...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