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부머(Boomer)’가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부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관람객들과 교감을 나눠온 대표 동물을...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따뜻한...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자금이 사라졌다고 신고해 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