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와 2번 로드 교차로에서 그가 인도 아래로 발을 내딛는 순간,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바퀴 아래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사고로 관 씨는 골반,...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