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메트로 밴쿠버 당국이 야외 물 사용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  무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가 전격 시행될...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