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바다를 누벼온 73세의 베테랑 선원이 태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