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지역 기업에 '숨통'…2억6천만달러 세수 포기 업계 “정치적 행보 여부를 떠나 올바른 결정” 이비 수상 10월 조기 총선 강행 가능성 열어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18일 밴쿠버에서 열린 BC 지자체 연합(UBCM) 컨퍼런스 연설에서,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전문직 서비스 대상 주판매세(PST) 확대...
카니, 관세 협상 타결위해 주총리들에 ‘미국산 술 판매금지’ 해제 요청
“미국 측 협상 테이블서 직접 요구”… 노바스코샤 “총리 위해 수용할 용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주정부, 세입자 보호 강화 추진…집주인 일방적 계약 해지 제한
정부에 사유와 관련 자료 입력 뒤 사전 검토 받아야 이의 신청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두 배 확대 BC주 정부가...
[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캐나다·미국 군악대와 우크라이나 출신 바이올린 듀오 협연 음악·전통·애국심 어우러진 축제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Feature] 차이나타운에 피어난 중국 전통 정원의 정수…닥터 선얏센 가든 40주년
고속도로 건설 예정지에서 문화유산으로 중국 밖 최초의 정통 중국식 정원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닥터...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행정망이...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XL)...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현지 축산 농가들은 시장 점유율...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막판 3일 유예’
발효 2시간 앞두고 전격 연기… 카니 총리 “협상 계속하기 위한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주요 제품에 부과할 예정이던 50% 고율 관세의 발효를...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개스 가격, 4주 만에 최고치…추가 상승 예고
전국 평균 리터당 3.4센트 올라 1.674달러 “수일 내 5~10센트 인상 체감” 휘발유 가격 정보 사이트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5일...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Alternative Minimum...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1년 넘게 3,300달러 이상 못 받아… 국세청 행정 처리 논란 온타리오주 썬더베이에 거주하는 알렉스 필론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은행 계좌에 ‘Tax...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발표된 메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