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가 12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속과 신호위반이 주요 원인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주 교통 당국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주 예산에 포함된 핵심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