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여학생들이 친구들을 직접 포섭해 밑바닥부터 일궈낸 이 밴쿠버 동부의 이 팀은 이제 학교를 대표하는 걸출한 스포츠팀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밴쿠버...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