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폴 존 마틴(45)은 2023년 8월 27일 써리 68번 애비뉴의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룸메이트 롭 메모리(56)의 가슴과 등 상부 등을...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온라인 쇼핑이 채우지 못한 ‘무언가’…밴쿠버 시민들 다시 대형 쇼핑몰로
메트로 밴쿠버 쇼핑몰 여전히 활기 쇼핑 넘어 외식·여가·사교 공간으로 진화 평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푸드코트 한쪽에 10대 소녀 4명이 모여 앉아...
오카나간 그란폰도 사망사고 운전자 1년 만에 체포
지난해 오카나간 그란폰도(Okanagan GranFondo) 자전거 대회 도중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운전자를 검거했다. 2025년 대회 중...
트럼프 관세 폭탄에 이비 수상 “미국산 술 복귀 절대 없다” 맞불
오는 8월 19일부터 발효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무더기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BC주정부는 "미국산 주류 불매를 철회할...
트럼프, 캐나다에 ‘50% 징벌적 관세’ 폭탄…무역 전쟁 극단으로
캐나다 대미 수출액 5% 타격 받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 전반에 50%라는 파격적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며 대 캐나다 무역...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국세청, 해외 자산 늑장 신고 신규 이민자에 ‘벌금 폭탄’
T1135 미제출·지연 제출 시 하루 25달러씩 부과 세금 신고까지 늦으면 부담 가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 자산을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납세자가...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