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넓어졌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이해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계좌에 있는 돈이니 캐나다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겠지”, “코인을 팔아 현금으로 찾은 적이 없으니 아직 세금은...
[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TRADE WAR] 중소기업은 무역 전쟁의 ‘총알받이’인가?
"캐나다 전역의 중소기업인 직접 겨냥" CFIB 켈리 회장 "일부 업종에 부담이 불균형 하게 집중" 캐나다 기업들이 8일...
수십 년 만에 최고치 치솟는 채권 금리…미칠 영향은?
모기지, 자동차론 금리 인상 불가피 GIC 투자 수익률은 상승 기대 전 세계 채권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가져올...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응급실 한복판에서 사생활도 보호받지 못한...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수개월의 개통 연기 끝에 캐나다...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연방 공무원 1만 명 ‘인력 감축’…조기퇴직 신청
캐나다국경서비스와 RCMP실무 인력은 제외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조기퇴직 프로그램에 1만 명이 넘는 연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