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트렌트 로드니는 매물로 나온 특별한 주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단순한 주소 대신 건축물의 특징을 살린 이름을 붙이곤 한다. 그렇게 유명 건축가 프레드 홀링스워스가...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온라인 쇼핑이 채우지 못한 ‘무언가’…밴쿠버 시민들 다시 대형 쇼핑몰로
메트로 밴쿠버 쇼핑몰 여전히 활기 쇼핑 넘어 외식·여가·사교 공간으로 진화 평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퍼시픽 센터...
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창문과 문이 "틀어지거나" 실란트와 코킹 처리 누락 주장 HVAC 시스템이 엉터리로 설치 등…곰팡이 증식 위험도 지적...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TRADE WAR]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철강에 “50% 추가 관세” 위협
캐나다 국민 76% 미·카 무역 협상장을 떠난 카니 결정 지지 미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정부가 워싱턴과의 무역 협상을 중단하고 협상단을...
밴쿠버아일랜드 원주민 조약 ‘논란’…주립공원·대학 부지도 이전 대상
주정부-5개 원주민 부족 현대적 조약 협상 대규모 공공자산 소유권 이전 놓고 우려 확산 BC주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 5개 원주민 부족과 추진 중인...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밴쿠버 집값 하락에 거래 ‘꿈틀’…“가격 낮춘 매물만 팔린다”
매물 적체는 여전, 시장 가치보다 1~2% 낮춰야 “구매자 눈높이 맞춰 가격 현실화해야 팔려” 광역 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자 거래량이...
마약 과다복용 사망자 감소세…치료 중심 정책 효과 주목
펜타닐 농도 저하·해독제 보급 투약 인구 감소도 복합 작용 BC주에서 마약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독성 마약 위기가 완화 조짐을 보이고...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전동 스쿠터 사고 잇따르자 경찰 경고… “헬멧은 생명줄”
이 달 밴쿠버서 사망·중상 사고 잇따라 안전수칙 준수 당부, 과태료 29달러 이 달 밴쿠버에서 발생한 두 건의 전동 스쿠터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