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 및 식품 물가의 상승세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임대료와 여행 패키지 비용이 오르며 이를 상쇄했다.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 등 주거비 역시 지난...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