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ICBC는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면서 등·하교 시간대 도로가 혼잡해지고 미성년자가 교통사고에 연루될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며 운전자와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온라온 가짜 뉴스에 ‘신생아 비타민 K 주사’ 거부하는 부모 늘어
의료계 “혈액응고 돕는 비타민 K, 안 맞으면 '뇌출혈' 위험 3배” 경고 신생아의 치명적인 출혈 질환을 막기 위해 지난...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포 틴스’ 출시…연령 맞춤형 안전성 강화
광범위한 청소년 인공지능 사용에 따른 위험성 대두 연령 추정 및 부모 통제 기능 강화 오프 라인과 디지털 환경에서...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중동 불안에 개스가격 다시 들썩…7월 물가 3.0%로 반등
개스· 항공권· 호텔비 상승이 물가 견인 식료품 물가 오름세 둔화, 체감 물가 부담은 여전 6월 잠시 주춤했던 물가...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임명했다. 이 총영사는...
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
버나비 구조견들,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서 생명 구했다
BC 구조견 '펠레'·'루벤', 잔해 속 3살 아이 구조 국제 재난 현장서 맹활약 BC주 버나비 도시탐색구조대(USAR) 소속 구조견 '펠레(Pele)'와...
침몰 낚시어선 발견…생존자 끝내 숨져 사망·실종 7명
실종 선장 가족 "진실 밝혀야" 사고 당일 낚시어선 2척 운항 확인 지난 6월 28일 BC주 해상에서 침몰한 전세 낚시어선이 해저에서 발견된 가운데,...
스포츠넷 650·뉴스 1130 전격 폐쇄…지역 방송계 ‘충격’
전문가 "지역뉴스 사라지는 것은 결코 좋은 징조 아냐" 밴쿠버 라디오 방송의 대표 채널로 자리해 온 '스포츠넷 650(Sportsnet 650)'과 '뉴스...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