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문서 요약을 넘어 개발 허가 사전 심사, 민원 상담 챗봇, 산불 조기 감지, 재활용품 오염물 식별 등 활용 분야가 빠르게 확대되고...
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 사업에 최대 30억 달러를...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6월 29일 오후12부터 오후 4시까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실종돼...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KOECO, 7월 9-10일 밴쿠버서 ‘2026 캐나다 뷰티 커넥트’ B2B 상담회 연다
한국 혁신 뷰티 브랜드, 캐나다 시장 공략 나선다한국의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밴쿠버에 집결한다. 한국전자상거래수출기업협회(KOECO)는 오는...
월드컵 열기 담아낸 감동의 무대…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 성료
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이6월 27일 써리 찬도스 패티슨 극장에서 개최됐다. '승리의 함성으로'를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와...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창구와는 어긋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