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교육청들이 앞다투어 인공지능(AI) 관련 정책을 시행하고 학생과 교사를 위한 AI 플랫폼 도입을 승인하면서, AI가 학교 교실 안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특히 밴쿠버...
차량 범죄 급감… 차량 절도 46%·차량 털이 60% 감소
ICBC “첨단 도난방지 기술 효과”…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 급상승 ICBC가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BC주 내 차량...
캐나다·독일 LNG 공급 합의 추진… 유럽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BC 북부 100억 달러 프로젝트 주목… “러시아산 대체 공급망 확보” 캐나다와 독일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협정을...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피하게...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정부의...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안내...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있었으나,...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2010 올림픽 뛰어넘어
최대 인원 투입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위기 반영 드론 금지 및 감시 카메라 200대 설치 6월 FIFA월드컵이 밴쿠버를 찾아올 때 거리에는 유니폼을 입은...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가 12만...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정치적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체질컬럼] 좋은 소리는 폐를 건강하게 합니다
아마 90년대 초반이었을까, 의과대학 다니는 초짜 대학생이, “저, 오늘 서편제 보러 갑니다.” 하면서 만날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당시에 인터넷이...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