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Election 2026] 낮은 투표율 속에 불어 닥친 ‘보수 푸른 물결’
BC보수당의 압승과 낮은 투표율, 이비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 불러와 지난 24일, 200만 명에 가까운 BC주 주민들이 93개 선거구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결과는 데이비드 이비 BC 신민당 대표와 그의 정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냉혹한 거부였다. 이비 전 주총리는 4년 임기 중 고작 2년 만인 지난 9월...
메트로 밴쿠버 여성 정치인 겨냥 ‘사이버 폭력’ 심각
성차별적 비하·악성 이메일·온라인 공격 확산 “여성들의 정치 참여까지 위축” 메트로 밴쿠버의 여성 정치인들이 성차별적...
“57억 달러 흑자 물려받았는데…” BC 재정, 어디로 가나
전직 NDP·BC자유당 인사들 잇단 경고 이비 수상 “인프라·의료 투자 반드시 필요” BC주의 재정적자가 급격하게...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운전면허증을 비롯한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써리 6세 소녀 숨진 뺑소니 사고…38세 남성 기소
세 남매 치어 6세 여아 사망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 등 12개 혐의 2025년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서 세 남매를 트럭으로 치어 6세 소녀를 숨지게 한 뒤 현장을...
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인들을...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비즈니스 실무 및...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4년간의 집값 조정 막 내리나…전문가들 “시장 바닥 통과 가능성”
RBC "가격은 바닥 다졌지만 회복은 완만" 거래 증가에도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2022년 부동산 호황이 끝난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