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를 ‘무역전쟁’과 ‘경제적 공격’으로 규정하는 데 대해 “제정신이 아닌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는...
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지점 운영과 조합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폭염과 습도가 뇌 생체 리듬 교란” “기후 변화로 늘어날 것 ” 여름은 흔히 야외 테라스가 붐비고 수영장이 개장하며 사교 모임이 가득한 계절로 통한다. 많은...
정부, 텀블러릿지 참사 관련 오픈AI 법적 대응 착수
"폭력성 챗GPT 대화 경찰에 알리지 않아" 정부, 캐나다·미국 변호인 선임해 소송 검토 BC주정부는 오픈AI가 텀블러릿지 중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전...
밴쿠버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경기일정 모두 종료
7일 다운타운 황금빛 물결로 가득 채워 버스 노선이 7월 12일까지는 정상화 밴쿠버의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은 대규모 인파를 안전하게 유도하는 동시에,...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배제한...
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휩싸이면서 짙은 검은 연기가...
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테라스(파티오)의 운영 기간이 올 여름 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