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규 접수 중단
적체 해소 위해 기존 신청서 처리에 집중…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부모나 조부모를 영주권자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신청 접수를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받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재 처리 중인 기존 신청서와 이전 접수 기간에 제출된 신청 건을 우선...
써리시, 또 다시 수백만 달러 사기 피해 드러나
위조 이메일에 속아 210만 달러 손실 온타리오 변호사 신탁계좌로 세탁 써리 시가 다중 사기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였던...
베일리 장관, 지자체에 긴축 경고…“새 지원 여력 없다”
BC주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는 23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 연합(UBCM)...
“핏 메도우스 아동 의류점, 방화 시도 피해”
핏메도우스(Pitt Meadows)에 위치한 아동 위탁 판매점 ‘잭 앤 질스(Jak and Jills)’가 지난 19일 밤...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캐나다 정치권에서 드물게 의견이 모아지는 사안이 있다. 바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Temporary Foreign...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수도 계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인구가 급증하고 겨울 및 여름철 강수량 확보 등에 최근부터 많은 어려움이 쌓이면서 관할청은 주민들의 무분별한 상수 사용에 제동을 걸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용량에 따른 미터기 설치 작업으로 주민들은…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매장이 자리 잡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비 위기를 해결하려면 단순히 주택...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정부, 인도여행 경보…시크교 지도자 피살 갈등 여파
연방정부는 25일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외교부는 이 날 해외 여행 정보 안내를 통해 최근 양국 관계 긴장을 들어 인도 여행 시 캐나다인에 대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광고에 아연실색
지난 주말 코퀴틀람시를 비롯한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코퀴틀람) 에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진행된 'White-only (백인끼리)' 가능하다는...
릿지 메도우 경찰관 마약 밀매자 총에 맞아 순직
지난주 22일, 코퀴틀람 센터에서 릿지 메도우 소속 경찰관이 25세의 한 남성이 발사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사망한 프레드릭...
자녀 옷 만들다 온라인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
애쉴리 미첼은 2013년 첫 딸을 출산한 뒤로, 딸에게 입히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싱글 맘인 그녀는 딸에게 원주민 전통 복장을 입히기...
메트로밴쿠버 시장 협회 “대중교통 과밀화”, 정부에 지원 호소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은 19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에게 210억 달러 규모의 대중교통시설 확장계획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줄 것을 긴급 호소하는 공동성명을...
CEBA 감면 혜택 상환기일 ‘2주 연장’에 소상공인들‘실망’
'연방정부 핵심 놓쳐’… “침몰하는 배에 물을 끼얹는 격 타마라 노와코프스키는 연방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상환해야 하는 CEBA(캐나다 비상 사업체 지원계정)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밴쿠버서 내집 마련하려면 연 25만 달러 벌어야
단독주택 살 수 있는 연간소득 $246,100↑ 8월 가격하락으로는 이자 상승 상쇄 어려워 밴쿠버에서 평균 가격의 집을 사려면 1년에 거의 25만 달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