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소년 사망 비극 후폭풍…난폭 운전 규제 강화 논의 시작
난폭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쟁이 시작됐다. 법안은 경찰이 면허 정지 권한을 더 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일부 보수당(Conservative) 의원들은 “경찰 권한이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미숙 운전자에 대한 처벌 강화 움직임 “경찰의 면허 정지 권한...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콜비는 2009년에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쌍둥이 형제는 출생 후 바로 사망했다. 그래서 살아남은 콜비를 사람들은...
UBC 교수, 트럼프 피격 뉴스 SNS게시 후 논란 직면
UBC대학교 의대의 교수인 캐런 핀더 박사가 최근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소속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과 관련해 한 소셜 미디어에 피력한 의견을 놓고 세간에...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판매량의...
캐나다 세계평화지수 10위권 밖으로…반정부 정서 증가
세계평화지수(GPI) 2022년도 결과에서 캐나다가 12위로 평가되었다. 캐나다가 10위권밖으로 밀려난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다. 매년 세계 163국가의...
데이케어 지원비 턱없이 부족…전체 10%만 혜택
주 내 유아 데이케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전체 데이케어 센터의 약 10%만이 정부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자녀들을...
주정부 렌트비 인상 제한 또 고려…임대주 ‘불만’
많은 세입자들이 최근 물가 급등으로 내년 월세 인상 상한선이 큰 폭 상승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에비 BC재무부 장관은 17일 주민들의...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는 플라스틱 봉지와 포장용기의 수입과 제조를 점진적으로 금지해 연말까지 전면금지하고 내년말까지는 판매를, 2025년 연말까지는 수출을 전면금지 한다....
“연간 수 십억 달러 상당 돈세탁 성행했다”
전 BC대법원 판사를 지낸 로버트 쿨렌이 1,800장에 이르는 보고서를 통해 BC주에서 대규모의 범죄 관련 돈세탁이 성행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시민 법정을...
주정부 패밀리 닥터 충원에 당근정책 제시
그동안 가정의(family doctor) 부족 현상으로 몸살을 앓아 온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안겨질 전망이다. BC주정부는 9월부터 주 내 가정의로 일하게 될...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 한 채소 농장 주인이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감자, 당근, 양배추 및 각종 채소들이 BC주민들의 약 1/4...
UBC대학 앞에 마약 취급점 오픈에 ‘갑론을박’
UBC대학 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UBC대학 앞 길에 마약 취급점이 개점되는 것을 놓고, 주민들간의 의견이 분분하다. 현재 이곳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돕기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