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독일 잠수함 선택…해군 현대화 사업 본격화
카니 총리, 독일 TKMS와 최대 12척 도입 협상 착수 한국 한화오션은 예비 협상 대상 연방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를 선정하면서 수십 년간 캐나다 해군 전력을 책임질 초대형 국방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마크 카니 총리는 6일 노바스코샤주...
용도 변경만으론 부족…“허가·규제 개선이 공급 열쇠”
정부는 도심 인구 편중을 막기 위해 외곽 지역으로의 인구 확산을 위한 주택 정책을 이행 중이다. 이에 가장 적극적으로...
메이플릿지 주택서 시신 발견…동거남, 유기 혐의로 체포
메이플 릿지에서 실종된 여성 제시카 커닝엄(43)의 행방을 쫓던 경찰이 지난 8월 26일 윌리스 플레이스 소재 주택에서...
“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캠퍼스에 AI 로봇 홍보대사 3대가 등장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AI 홍보대사...
농지 위 불법 이벤트 홀, ALC 강력 제동…추가 15곳 조사 착수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전역에서 농지에 건설된 ‘행사용 건물’ 이 당국의 단속에 걸렸다. 델타·랭리·리치먼드...
공공 서비스 노동자 3만5천800명 총파업 돌입
BC주 전역에서 3만5천800명 이상의 공공 서비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에는 BC일반직원노조(BCGEU)와...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숲 속의...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 파업 예고를...
로워메인랜드 3개 유명 지역신문 인쇄신문 발행 중단
그레이셔미디어가 로워 메인랜드의 3개 유명 지역신문에 대한 인쇄를 11일부터 중단한다. 전문가들은 인쇄판 중단으로 인한 직원 감원 등으로 지역뉴스와 정보...
스카이트레인역에 ‘스시’ 자판기 설치
트랜스링크 음식 자판기 도입 스시·피자·간식 판매 한인업체 스시모리, 마키롤· 캘리포니아롤·타코야키 제공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이동하면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국제 유학생 등록금으로 96억 달러 지불
캐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0년도 캐나다 대학교 방문 국제 유학생의 수가 37만4천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학비로 지출한 돈은 9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패션업체 아리치아, ‘유색인종 차별 발언 기사에 적극 반박
인사이드 메가진은 최근 밴쿠버에 본사를 둔 수 십억 달러 규모의 패션소매 유통회사, 아리치아 Aritzia에 대한 내부 고발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실 날 같은 희망을 가지고 화재 현장만 지켜봅니다”
BC주 산불 사태 여전히 진행 중 주 내 주민 530여명 대피 상태 대부분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 탈출 ‘재난지원프로그램’ 등록 큰 도움 이번 주 기온이 하강...
델타 헤리테이지 주택, 렌탈 빌딩 건설로 철거 위기
1906년도에 지어진 델타 소재 한 헤리테이지 대형주택이 렌트 건물로 바뀜에 따라 곧 역사 속으로 그 모습이 사라질 전망이다. 영국 튜더 왕조 건축 양식...
경찰 총격 피해자 가족 재수사 요청
지난 해 11월, 노스 밴쿠버 한 주택에서 모친에게 칼을 휘두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한 남성의 가족들이 사건 재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데니...
주정부, 가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BC주정부는 9월이나 10월부터 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절성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에 들어갈 전망이다. BC보건부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의 백신들이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