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경찰관이 불법 행위 혐의에서 벗어났다. BC독립경찰감독기구인 IIO는 지난 1일, 해당 경찰관의 무력 사용이 정당했다고 판단하며 형사 기소를 하지 않기로...

BC 학부모 다수, 이전 ‘문자 평가’ 선호…서술 등급에 혼란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수의 부모들이 새로 도입된 서술형 평가 용어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전의 문자식 평가제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의뢰로 레거가 실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적표의 문자 등급이 서술형 등급보다 “훨씬 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친구 절벽에서 밀어 사망…징역 4년 선고

나나이모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일 고든 오드웨이는 여자친구 에이미 왓츠를 절벽 아래로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오드웨이는 지난 8월 왓츠의 사망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10kg 황금 동전 경매에…유명 예술가 작품 새겨져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는 헤펠 갤러리 경매 행사가 곧 열릴 예정이다. 헤펠 경매 행사는 데이비드 헤펠이 소유하고 있는 헤펠 갤러리에서 주관하고 있다. 그동안 이 경매장에서는 유명 예술가들인 톰 톰슨, 로런 헤리스 및 에밀리 카 등의 작품들이 경매되어 이 행사는 관련 시장에서는 매우 정평이 나 있다.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