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공공 서비스 노동자 3만5천800명 총파업 돌입
BC주 전역에서 3만5천800명 이상의 공공 서비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대기질 경보 고기압 정체로 주말까지 대기질 악화...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도의 3%, 2024년도의 3.5%보다 낮은...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성격에 따라...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밴쿠버 PNE에 설치되어 있는 플레이랜드 목재 롤러 코스터 기구가 지난 8월 2일 지어진 지 65년 생일을 맞았다. 밴쿠버 주민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 놀이...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이스트 밴쿠버 Hero's Welcome' 펍에 등장 고객들 작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서 ‘포즈’ 전세계에 아날로그사진기 5백여 대 남아있어 이스트 밴쿠버 한...
“대책도 늦고, 보상도 적고”…정부 다운타운 범죄에 늑장 대처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서 발생되는 범죄 사건들이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가게들은 기물 파손 및 범죄 사건들의 빈발로 가게 문을 닫고...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여건이 맞는다면 은퇴를 미루겠다는 캐네디언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근무시간•스트레스 줄면 전제 캐나다통계청이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주 4일 근무제 ‘긍정평가’…“기업조직 효율적 운영”
아예샤 칸이 근무하는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주 4일제 근무를 해오고 있다. 계획하는데만 수개월이 걸렸던 일들을 매주 금요일 쉬는날에 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과...
IEC-BC 신규 이민자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제공
구직자와 고용주 연결 BC주 이민자고용협의회(Immigrant Employment Council of BC – IEC-BC)는 신규 이민자들이 각 나라에서의...
“물이 몸에 좋지” 매일 4ℓ씩 마셨다가…병원 실려가
매일 물 4ℓ 마시기에 도전하던 여성이 나트륨 결핍 증상으로 병원 신세를 졌다. '75 하드 챌린지'를 실천하던 중 나트륨 결핍 증상 겪어 "의사의 권고...
트루도 수상, 18년의 결혼생활 접어…‘공식 별거’ 발표
저스틴 트루도(51) 연방 수상이 18년간의 결혼 생활을 접고, 부인과 공식 별거 상태에 들어갔다. 부인 소피 그레고어 트뤼도(48)는 따라서 앞으로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