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은퇴! …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밴쿠버 PNE에 설치되어 있는 플레이랜드 목재 롤러 코스터 기구가 지난 8월 2일 지어진 지 65년 생일을 맞았다. 밴쿠버 주민들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 놀이...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추억속의 ‘아날로그 셀프 사진관’ 화제

이스트 밴쿠버 Hero's Welcome' 펍에 등장 고객들 작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서 ‘포즈’ 전세계에 아날로그사진기 5백여 대 남아있어 이스트 밴쿠버 한...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캐네디언 50%, “은퇴 미루겠다”

여건이 맞는다면 은퇴를 미루겠다는 캐네디언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근무시간•스트레스 줄면 전제 캐나다통계청이 실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