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 사업에 최대 3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 전역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북부 해안 유조선 운항 금지 조치도 유지하기로 했다. 북부 유조선 운항 금지 유지 신규 송유관...
‘꾸준히 증가’하는 라임병… 기후변화로 진드기 확산
최근 몇 년 동안 캐나다와 미국에서 라임병(Lyme disease)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진드기가 옮기는 이...
“PNE 시작하면 비 온다?”…사실은 도시 전설
지난 주말인 16일부터 올 해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PNE...
일론 머스크, 지난주말 BC주 ‘벨라 벨라’ 깜짝 방문
캐나다 시민권자 이기도 한 머스크 기후위기 속 '억만장자의 놀이터' 비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딸을 지키지 못했다”…교육청과 병원 상대로 소송 제기
지난 2023년, 써리 한 고등학교 재학생이었던 펠리시티 도너번(당시 16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2023년 12월...
에어 캐나다 파업으로 여행 차질? 승객의 권리는?
에어 캐나다사와 승무원 노조 간의 잠정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이미 수 많은 승객들의 여행이 차질을 빚었다. 항공편 취소 시 승객의 권리는 무엇인가? 특히 유럽 대부분의...
에어캐나다 파업 종료…항공권·숙박비, 어디까지 청구 가능할까
3일간 전국 2천편 취소…승객들 항공권 직접 구매 에어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협상에 합의하면서 3일간 이어진 파업이 종료됐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전국적으로 2천여...
“미국 관광객 급감…B.C., 국내 여행객으로 반격”
정치 갈등 여파 속 관광 판세 ‘국내 중심’ 재편 7월까지 육로 방문 미국인 약 7% 정도 감소 캐나다와 미국 양국 간 관세 전쟁이 발발한 이 후로 BC 주민들의 미국...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세… “공급 · 인구 증가 둔화 영향”
캐나다 임차인들이 한숨 돌리고 있다. R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밴쿠버 월 270달러로 하락폭 가장 커...
직장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종은?
의료, 사회복지 분야 근로자가 27%로 가장 높아 캐나다인들이 코로나 이후의 삶으로 전환함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은 직장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개인적인 시간과의...
주민 공청회 결과 “글쎄”…효용성에 의문 제기
주민 대상 공공사업 등을 놓고, 정부 관련 단체들의 대 주민 공청회가 늘 이어져 오고 있다. 민주주의를 내세워 일반 주민들의 의견을 공통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곰 밨어요”…청년 곰의 독립 시기
요즘 주택가 인근 거리나 공원 등지에서 곰들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곰 생태 전문가들은 여름은 청소년 곰teenager bear들이 부모 곰의 보호에서 벗어나...
골든 이어스 등반 중 실종된 16세 여학생, 이틀만에 구조
16세 여학생이 골든 이어즈 공원에서 실종된 지 이틀 만에 살아서 돌아왔다. 에스더 왕은 지난 달 27일, 메이플 릿지 메도우 지역 소재 골든 이어즈 공원에서...
5일 ‘식료품 리베이트’ 지급
연방정부의 "식료품 리베이트"가 7월 5일자로 지급됨에 따라 리베이트 자격이 되는 캐나다인들은 높은 식료품 지출에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가정의 담당 등록제 더 확산시켜 나갈 터”
빅토리아시에 살고 있는 에밀리아 존스톤(31)은 가정의family doctor를 구하지 못 해 가정의 등록 신청 대기 명단에 현재 등재돼 있다. 여러 질환을...
“마지막 삶의 의지력 병원 측이 빼앗아”
짐 오닐과 가예 오닐에게는 딸 샘 오닐(34)이 있다. 샘은 지난 해 4월, 자궁암 4기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그녀는 올 해 4월, 질병으로...
잉글리쉬베이 불꽃놀이, ‘드론’으로 대체?…”의견수렴 중”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에서 해마다 열리는 한 여름 밤의 불꽃놀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러나 일부 동물 애호가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