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콧 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에 임대아파트 452세대 건립

스콧 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에 임대아파트 452세대 건립

교통·생활 인프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주택 유형·보육시설 포함 시 재정에도 기여… 2029년 완공 목표   써리시 스콧 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옆에 6층짜리 저층 아파트 세 채가 곧 건설될 예정이다. 약 452가구가 살게 될 이 아파트는 전체 세대 수의 1/5 정도가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임대 아파트가 될...

동계시즌 일부 고속도로서 ‘윈터 타이어’ 의무

BC주의 다수의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은 10월 1일부터 겨울용 타이어 또는 체인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 규정은 매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의 산악지역 도로 통과 및 농촌지역 도로와 같은 일부 고속도로를 포함한 선별된 고속도로는 내년3월 31일 또는 4월 30일까지 지속된다.

싱글맘, 인터넷 정부 보조금 지원 난관에 부딪혀

리치몬드에 거주하면서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저소득층 케이시 홉우드 씨는 지난 몇 년 동안 연방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월 20달러를 지불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그녀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텔러스의 새 인터넷 서비스망이 설치되면서 그녀는 인터넷 사용료 폭탄 고지서를 받고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신민당, 노스쇼어 버스 노선 확대에 5억 달러 지원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지역에서부터 버나비 메트로타운으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을 5억 달러를 들여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노스 쇼어 지역 시장들은 이번 소식을 반기면서도 당장 노스 쇼어 지역 내의 공공교통 서비스 확대가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 세금 10% 인상 전망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상하수도료를 포함해 각종 세금이 평균 약 9.9% 정도 인상돼 올 해보다 약 875달러가 오를 전망이다. 지역 관할청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절 예기치 않게 지출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세금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하지만, 일부에서는 지역 관할청의 재정 수지 활동 미숙을 지적한다.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팬데믹 여파로 인한 주민들의 수입이 감소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 및 개스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자 생활고에 지친 주민들이 보상 혜택이 높은 카드 사용에 큰...

한여름 속 시원한 버블티 한잔의 여유

한여름 속 시원한 버블티 한잔의 여유

밴쿠버 버블티 페스티발이 22일 23일 버나비 센트럴 파크 스완가든 스타디움(3883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열렸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만에 다시...

밴쿠버 동성애 주간 퍼레이드 행사 개막

밴쿠버 동성애 주간 퍼레이드 행사 개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연례 행사가 중단돼 왔던 밴쿠버 동성애 퍼레이드 주간 행사가 25일 다시 속개됐다.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애니 오해나 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