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Development Plan·ODP)’ 도입 여부를 이번 주 검토한다. 이 계획은 향후 수십 년간 도시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장기적 지침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도시계획 전문가와 정치 단체들의 반발도...

트라이 시티 메트로 밴쿠버 중심으로 성장

고속 교통, 지리, 시가 뒷받침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에 위치한 트라이시티는 주택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성장 궤도에 올랐다. 트라이시티는 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전기자동차 구입을 위해 자동차 판매장을 찾은 주민들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접하고 난감한 표정이다.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대 당 5천 달러의 리베이트 혜택을 부여해 왔다.

직장동료간 2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분할 소송

“복권 당첨은 행복한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 이 경우 안타깝게도 동료들의 관계를 망쳤다.” 이는 릴리안 반투라키스 판사가 최근 BC대법원 판례를 한 줄로 요약한 말이다. 이 소송은 4명의 직장동료가 200만 달러의 복권 당첨금을 놓고 법정에 서게 된 상황을 보여준다.

“벌써 새싹이…” 농민들 따뜻한 날씨에 ‘한숨’

올 겨울 고온 다습한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과수 농가들은 불안한 심정이다. 과일 나무에서 벌써 새싹이 돋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카나간 지역에서 복숭아 과수 농가를 운영하는 피터 시몬슨은 지난 해와 같은 일이 다시 재현될 까봐 전전긍긍이다.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프레이져인스티튜트(FI)의 조사에 따르면 상위 소득자들이 주세와 연방세를 포함해 납부하는 총 세금이 전국민이 납부하는 세금의 5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연방정부는 이민자를 대폭 늘리는 정책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명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BC주정부는 가정의를 더 많이 모집하고 보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새 가정의 보상제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3년 2월부터 가정의는 서비스 지불제...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BC여성 프로 축구팀 와이트캡스의 전 감독을 지냈던 밥 비라다(55)에게 감독 시절의 선수들에 대한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이 선고됐다. 비라다 전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