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림픽 선수 마약 조직 사건…미국, 온타리오 변호사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BC주 출신 전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출신이자 글로벌 마약 카르텔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라이언 웨딩 관련 사건에서 증인을 살해한 혐의로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유명 변호사를 체포했다. 라이언 웨딩 사건 증인 살해한 혐의 FBI, 라이언 웨딩 살인 혐의로 기소 미국 법무부는 18일, 온타리오주에서...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세입자 무료 에어컨 설치해 드립니다”
BC하이드로는 bchydro.com/freeAC 에서 주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무료 이동식 에어컨을 신청하여 여름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세입자 월수입의 60% 넘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들은 월 소득의 거의 3분의 2를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소득 대비 권장...
미국 육로로 입국하는 애완견 규정 강화된다
애완견을 동반하고 미국 국경선을 넘는 주민들은 8월 1일부터 강화되는 관련 규정 사항들을 숙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8월1일부터 시행 건강상태,...
경찰, 4월 사체로 발견된 40대 여성 사건 재수사 나서
지난 4월, 테트자나 스테판스키(44)로 신원이 확인된 한 여성이 사체로 발견됐다. 그런데 이 여성이 사체로 발견되기 5개월 전에 생명을 위협당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세금신고 마감일 5월 2일…마지막 점검!
올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30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5월2일이다. 자영업자의 마감일은 6월 15일이다. ▲언제 신고해야 하나? 세금신고 마감일은...
해외 간호사 유치에 전력…“인력 부족난 해소위해”
해외에서 교육을 받은 간호사의 BC주 면허취득과 등록절차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BC주정부가 1천 2백만 달러를 투자한다. 현재 BC주 전역에서 겪고있는 간호사...
주민 40% 가정의 잃을까 걱정
BC주민의 16%는 가정의가 은퇴했거나 찾지못해 가정의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가정의가 있는 주민의 40%가 폐업과 은퇴 등으로 가정의를 잃을...
화마로 붕괴된 윈터스 호텔 끝내 해체 작업
지난 주, 대형 화재로 건물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낡은 개스타운 윈터스 호텔이 20일부터 결국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이 호텔에는 홈 리스 및 저소득층...
밴쿠버 집값 세계 3위…중산층 연평균 소득의 13배 넘어서
밴쿠버 지역의 주택가격이 세계 3위로 고공 행진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1위는 홍콩, 2위는 호주 시드니가 차지했다. 밴쿠버는 호주 시드니와...
애완견 ‘루’ 덕분에…트라우마 환자들 위안 얻어
이제 6살이 된 래르바도어/골든 리트리버 애완견 루는 피스 아치 및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트라우마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조력사로 지난 해 연말부터 일해 오고...
코로나바이러스 관련정보…주민들 ‘깜깜’
최근까지만 해도 COVID-19 관련 보고서들이 매일 일반에 공개돼 왔다. 그러나 BC 보건부는 이제 그 작업을 일일이 아닌 일주일 단위로 하기 시작했다....
올 봄 이상 기후!…4월 기온 낮고 습해
예년과는 달리, 이번 봄 기온이 낮고 습한 가운데 파종 시기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른 봄 막 봉우리를 터뜨린 꽃들은 만개하기도 전에 시들어 땅에 떨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