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상호인증(interprovincial mutual recognition)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주정부, 타 주와 상호인증 무역협정 체결 GDP 76억 달러 증가 기대, 식품·주류는...
대학 마약 사태 응급약 ‘나록손’ 비치 놓고 고심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대학교 교내 학생 마약...
해커 런던드럭에 2천5백만 달러 요구…“까다로운 상황”
인터넷 한 안전 전문가는 최근 국제 온라인 해커들로부터 자사 정보 해킹을 당한 런던드럭에 이들 해커들이 2천 5백만 달러를...
포코 돼지농장 살인마 픽톤, 재소자로부터 폭행당해 중상
캐나다 희대의 연쇄 살인마 포트 코퀴틀람 돼지 농장의 로버트 윌리암 픽튼(74)이 복역 중이던 퀘백주 한 교도소에서 한...
버스, 스카이트레인 러시아워에 ‘꽉 차’…이용객 불편 커져
인구 수 2배 증가로 이용객 늘어 연방 교통 지원금 2026년에 가능 “공공교통 시스템 정책 마련 절실” 메트로 밴쿠버...
“2주안에 20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지난 60여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여가 및 취미 활동에 큰 장소를 마련해 온 와이즈 클럽Wise Club 건물이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밴쿠버시...
그랜빌 아일랜드 해수면 상승으로 상가 업주 ‘전전긍긍’
기후변화로 수 십년내 잠길 전망 CMHC 사업주와 대책 논의 밴쿠버의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가 향후 바다 속으로 가라 앉게 될까? 이 곳에서 오랜 기간 사업장을 운영해...
리치몬드 무허가 침구사, 불법 의료 행위로 고소 당해
리치몬드시 한 남성이 2016년, 무허가로 불법 침구사 활동을 해 온 혐의를 받고 45일 간의 의료 행위 정지 처분 및 벌칙금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그 이...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수를...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벚꽃이 만개하는 봄! 많은 젊은 청춘들이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한 결혼식 준비에 바쁘다. 그러나 올 봄에는 보통 이 시기에 볼 수 있었던 벚꽃이 별로 보이지...
4월 첫 주 휴일 캐나다-미국 국경 ‘북새통’
2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이 완화되자, 미국 국경선을 통과하려는 주민들의 차량 행렬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는 최근 2년 동안의...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BC주정부] BC주, 주택 구매자 보호 강화 준비 중
빅토리아 - 2022년 3월 28일(월)에 상정된 부동산법률법(Property Law Act) 개정안에 따라, 복잡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을...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BC주정부] BC주, 유급 병가 단순화 및 강화
빅토리아 - BC주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개정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유급 병가 법률을 강화하고 사업체에 대한 행정...
자동차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지급
주정부는 전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110 달러를 지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치솟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