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사무실204-504 Cottonwood Avenue, Coquitlam)를 마련하고 27일부터 30일 오후 1시부터...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일인 당 일일 10달러 지원책 별 실효 없어 정부, “방과 후 학생 돌봄 시험정책 손질 중”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공급증가 가격하락, 신차 구입할 때?
자동차 업계가 공급망 문제에서 벗어나면서 새 차 구매자들은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좋은 거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토론토 ISIS테러 사전 적발…이민 경위 청문회 소집
ISIS 테러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토론토 남성 2명이 체포되었다. 체포에 대한 수사는 프랑스 제보로 시작됐다고 소식통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완공1년 연기…비용도 $20억 상승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에 대한 예산과 일정이 어긋났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주민들 ‘실망’,...
“하루 2끼만 먹어요”, ‘푸드 뱅크’ 의존 주민 증가
물가상승에 따른 식자재비 및 개스 값 등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을 고달파지고 있다. 저소득층 주민들이 주로 이용해 온 푸드 뱅크에 예전에 비해 많은 수의 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광역 밴쿠버 지역 가족부의 재정 지원 담당 국장인 머레이 베이커는 푸드 뱅크나 비영리 식재료 지원 단체 등을 찾는 주민 수가 지난 해 이 맘 때에 비해 현재 50%정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양대 철도 멈췄다…22일 파업 돌입
우려했던 캐나다 철도 운송 전면 중단이 결국 현실화되었다. 캐나다 양대 철도회사와 노조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22일 전국 철도운송이 완전히 멈추었다. 수 개월에 걸친 치열한 협상 끝에 캐나다 내셔널(CN) 철도와 캐나다 퍼시픽 캔자스시티(CPKC)는 21일 자정 마감 전까지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9,300명의 엔지니어, 지휘자 및 야드 노동자들을 봉쇄했다.
퍼시픽 스피릿 공원서 발견된 수상한 ‘불씨’…‘화재위험’ 경고
밴쿠버시 퍼시픽 스피릿 공원에서 다 타고 남은 숯 조각이 발견됐다. 이곳에서 단 1.5km 정도 떨어진 곳이 주택가인 던바 Dunbar 지역이다. 이 숯 조각은 최근 던바 지역의 6층짜리 신축 콘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날아온 것이다. 이 화재로 건설현장에 있던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건이 발생된 바 있다.
헤어 살롱에서 주류 판매…주류법 개정 첫 사례
밴쿠버 다운타운 캠비st.에 위치한 한 헤어 살롱에서는 헤어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해 주류 및 음식들을 제공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살롱은 관련 서비스 활동을 위해 주류 판매 특별 허가권을 밴쿠버시로부터 발급받았다. 이와 같은 특별한 헤어 살롱 운영 서비스는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해 도입됐다.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시 건축규정 대거 변경…기후변화에 대비
밴쿠버시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도록 건축규정을 대거 변경하고 신축건물의 냉방 및 공기정화 설치를 의무화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 2년만에 개최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인 43회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Wine Festival 2022)가 16일부터...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로얄 BC박물관 수리비용, 신축비용과 맞먹어”
지난주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건을 놓고 존 호건 주수상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부 반대 측에서는 재정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정부가 급하지도...
스탠리공원 도로 자전거와 나눠 타기로 ‘북새통’
지난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동안 스탠리 공원의 2차선의 차량 전용도로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한 차선을 양보하는 첫 시도가 이루어졌다. 자전거를 이용자들은 보다...
동면에서 깨어난 곰…먹이 못찾아 산 아래로
올 봄 저온현상이 계속 되면서 동면에 들어갔던 곰들이 깨어나면서 먹이를 못 찾아 산 아래로 자주 내려오고 있다. 오랜기간 동면에 들어갔던 곰들은 허기를 채우기...
산 정상 적설량 증가로 홍수위험 우려 높아
기온 저온현상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밴쿠버 등 인근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10년 새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곧 기온상승이 이루어질 경우, 기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