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밴쿠버 도심 상권에서 거리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운 상인 4명 중 3명은 직원들이 범죄와 무질서로 인해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상인 4명 중 3명, 불안·두려움 증가 보고 “다운타운이 죽으면 도시도 죽는다” 경찰 거리 범죄 대응 전담팀 별...
밴쿠버시, 시내 공원 무단 점거 텐트 철거에 나서
이번 주부터 밴쿠버시 관계 공무원들의 시내 공원에 대한 밤샘 무단 텐트 시설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공원 등지에서의 밤샘...
[Special Report] 써리 ‘트랙’에 올라타다…지역발전 급상승 전망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로워 메인랜드 스카이트레인의 엑스포 라인이 1994년 완공된 이 후, 써리...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자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BC연합당, 교실 셀폰 반입 금지 촉구
BC연합당B.C. United 케빈 활콘 당수가 학생들의 학교 수업 중 셀폰 사용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주 내 초중고교...
인신매매 관련 범죄 대부분 법적 처리 안돼
대부분의 인신매매 관련 사건 피해자들은 경찰의 불공정한 수사 처리 방식 및 신고 후의 보복을 두려워해 경찰 신고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사건들의 발생...
“행복하다”는 캐나다인 70%…지난 조사 보다 9%P하락
지난 한해 캐나다인 10명 중 7명 꼴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국민의 한해 평가를 조사한 결과, '매우...
국민 61% “올해 이민 수용 규모 줄여야…주거난 때문”
국민 대다수가 올해 이민 수용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여론조사 기관인 나노스 연구소가 올해 국민 걱정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해 새 일자리…‘등대지기’ 어때요?
BC주 해안가 약 27 곳에서 등대지기가 필요하다. 일반인들은 등대지기라고 하면 소설 속에서나 만나볼 듯한 한가한 로맨틱한 직업으로 여기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만은...
BC훼리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로 운항 난항 예상
BC훼리를 이용할 예정인 주민들은 정부의 훼리 승무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으로 인해 향후 훼리 운항 지연 및 운항 취소 등의 적지 않은...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캐나다-미국 육로 열렸지만 방문객 한산
지난 해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캐나다와 미국 육로 입국 국경선이 폐쇄된 지 약 20개월 만에 8일, 처음으로 양국간 육로를 통한 국경선 통과...
싼타 클로스, 밴쿠버에다시 온다
팬데믹 출현으로 지난 겨울 사라졌던 쇼핑센터 등지에서의 싼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올 겨울에는 다시 일부 지역에 따라서 재등장할 것으로 보여 어린이들의 기대를...
5-11세 아동 코로나 백신 접종 초 읽기
5-11세에 이르는 어린이들 약 7만명이 화이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을 계획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나머지 약 35만여 명의 어린이들도 해당 바이러스...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연말연시 쇼핑시즌이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은 당장 성탄절 쇼핑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부터 공수돼 오고 있는...
4만달러 소득자가 1억 달러 유입해 3천만 달러 주택구매
밴쿠버 부동산 돈세탁 보고서 곧 발표 캐나다국경수비대에 평균 연 소득 40,615 달러라고 보고한 한 중국 국적자는 캐나다에 입국 후, 중국 인민당과 조직...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