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밴쿠버 경찰, 자율 비행 '최초 대응 드론' 도입 시민단체 "감시사회 우려" 제기  밴쿠버 경찰청(VPD)이 사건 현장에 스스로 출동할 수 있는 자율 비행 드론을 도입하면서 치안 강화와 사생활 보호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그동안 조종사가 원격으로 조종하는 드론을 수색과 범죄 현장 조사 등에 활용해...

소형기 납치 소동에 밴쿠버공항 마비…조종사 검거

밴쿠버국제공항(YVR) 인근 상공에서 경비행기가 무단으로 비행해 항공기 지연 및 우회 사태가 발생했고, 조종사 1명이 납치 혐의로 체포됐다. RCMP에 따르면, 사건은 16일(화) 오후 1시10분경 빅토리아 지역에서 Cessna 172 경비행기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해당 항공기는 허가 없이 YVR 상공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사 노조, 학부모들 교통경찰 충원 요청

운전사 노조, 학부모들 교통경찰 충원 요청

최근 한 달 새 버스 및 스카이트레인역 등에서 주민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공공버스 운전자 노조협회 및 학부모들은 정부에 교통 안전 경찰 충원 등을 요청하고...